“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역대상 16:8) 아멘! 이는 다윗이 찬양을 맡은 아삽과 그의 형제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해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한 이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이는 삶이라고 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리며 살아야 합니다. 이 당연한 것을 나는 하고 있나 싶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말하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않게 되고 또한 묵상하면서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능력과 뜻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묻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과 역사 그리고 십자가의 은혜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감사하며 살고 있나 싶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이렇게 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또한 이렇게 하는 이들을 구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편 50:2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13절)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시편 105:1절) 성도의 마땅한 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며 또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말하며 사는 것을 성실히 하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한 이 말씀에 두신 은혜와 복도 맛보고 누리며 사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혜와 복은 받고 싶어하면서 은혜 받고 복 받을 행동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은혜로우신 분이라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우리가 성도로서 해야 할 일을 한다면 하나님은 풍성한 은혜와 구원으로 화답하실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