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복음을 전진시킨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당장 쇠사슬을 끊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손이 붙들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믿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로뎀나무 아래에서 일어나게 합니다. 그 믿음이 쇠사슬 안에서 빌립보서를 쓰게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결국, 복음을 전진시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썼습니다. 엘리야는 광야에서 다시 일어났습니다. 요셉은 구덩이에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크게 일하셨습니다. 지금 이 막힌 자리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쇠사슬이, 하나님께서 새 길을 여시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그것이 오늘의 결단입니다.
결단 :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막힌 것 같은 이 자리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하겠습니다.
질문 :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습니까?
막힌 자리를 하나님께서 새 길로 만드실 수 있음을 믿습니까?
기도 :
하나님, 막힌 자리에서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옵소서.
이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복음을 전진시키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