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 윤보영 꽃 가득 그려진 벽지를 붙이고 벽 가운데 그대 웃는 모습을 붙였습니다 누가 보면 어쩌나 내 그리움에서 꺼낸 그대 웃는 모습을 꽃으로 붙였지요
출처: 윤보영 시인의 팬클럽 행복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신비!
첫댓글 그대는 내마음중심에 자리잡고 내 눈속에 자리 잡으니눈을 뜨면 응시하는 곳에 그대가 나를 바라보니 행복합니다
시도 예쁜데 이미지 사진도 예뻐요그중에 그대가 제일 예뻐요
아름답고 우아하죠
ㅎ ㅎ들꽃님의 자상함과 어울리는윤 보영님 시어 에요꽃처럼웃는 그대넘 예뻐~~^^
모두가 최고를 지향하며때로는 뽐내고 살아가는거죠그쵸
저런 포즈로 다음엔 사진을 찍어 봐야 겠네요 ㅋㅋ 그럼 옷도 저렇게 입어야 하려나 ㅎ
의상다어울려요멋있는모습으로 등장해보셔요
그리움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네요..^^
그리움이 쌓여도~~
그리움이 꽃으로 승화되었군요. ^^*
그리움도 꽃도 둘다좋아요
첫댓글 그대는 내마음중심에 자리잡고
내 눈속에 자리 잡으니
눈을 뜨면 응시하는 곳에
그대가 나를 바라보니 행복합니다
시도 예쁜데 이미지 사진도 예뻐요
그중에 그대가 제일 예뻐요
아름답고 우아하죠
ㅎ ㅎ
들꽃님의 자상함과 어울리는
윤 보영님 시어 에요
꽃처럼웃는 그대
넘 예뻐~~^^
모두가 최고를 지향하며
때로는 뽐내고 살아가는거죠
그쵸
저런 포즈로 다음엔 사진을 찍어 봐야 겠네요 ㅋㅋ 그럼 옷도 저렇게 입어야 하려나 ㅎ
의상다어울려요
멋있는모습으로 등장해보셔요
그리움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네요..^^
그리움이 쌓여도~~
그리움이 꽃으로 승화되었군요. ^^*
그리움도 꽃도 둘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