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도를 오르 내리는 05월16일. 초여름 날씨에 뒷동산 같은 용왕산 SKY WALKS을 배회한 족적입니다.
(총거리: 5.6km, 누적고도: 245m, 소요시간: 2시간 03분, 사용App: Relive)
새롭게 선보인 용왕산 Sky Walks의 Sky View 입니다.
한강 건너 노을공원(난지도-서)에서 하늘공원(난지도-동)을 지나 우측 멀리 북한산을 봅니다.
영등포 방향으로 목동 열병합발전소(쓰레기처리장)을 거쳐서 목동 아피트 빌딩 숲..
왕왕산 용왕정에서 내려다 본 Sky Walks 전경과 주변 풍경..
첫댓글 멋진 동네에 사시는군요?
물류이동을 위한 사회 간접자본이라는 도로와 다리가 아닌 순전히 사람들의 산책로를
저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 멋지게 건설해 놓은 곳은 아마도 대한민국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미국엔 차도 위에 사람이나 자전거를 위해 만든 것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됨)
어쨌거나 보기도 좋고 걷기도 좋아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정말 좋겠습니다.hi
미국은 이 시간이면 새벽인가요? 아님 잠 못 이루는 심야인가요?? 여기 대한민국을 미국 대통령이 부자나라라고 했던가요?? 맞아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지요.. 양천구에서 야심차게 서울위 랜드마크를 조성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개통했거든요.. 멀리 한강에 요트와 유람선이 물살을 가르고 월드컵과 성산대교앤 차령이 넘쳐나는 수도 서울의 한 모퉁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관심과 찬사에 큰 감사룰 드립니다. 73~!
@HL1FY 아니 용왕산에서 재를 지낸다고요~~~~~~~~~~~~
@HL1IM 글쎄요? 재를 모신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도 없고 말한 기억도 없는데요?? ㅎㅎㅎ 전설에는 용이 왕이 될려는 야심을 갖었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합디다 만...? 속 시원한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