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적ㆍ과학적인한글과 비과학적인 상형문자로 출범한 영어권의 코딩 경쟁력은
길게 설명할 이유도없이
한글은 일상사용하는 글자그대로 반도체에 입력,코딩한 칩에따라 로보트는 작동할 수 있는데 비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제작,활용된
상형문자(狀形文字)형식으로 생성,발전한 로마자에서기원하는영어는 고급언어로 기능하려면 특별히, 문체를 고급언어로 수정코딩하였을때만 활용,명령되어 작동할 수 있는, 칩의 개발에 의해서만 작동할 수 있는 인공지능로보트산업시대의 언어별 기초경쟁력에대하여 어떤형식의 갑론을박이든 도무지, 부질없는 논쟁이다.
이런 전차로 24字 ~ 스물 네글자의한글은 반도체선도산업부터
고도의정밀,첨단기술을요하는
방위산업 부문이나 대형건설공사는 물론, 음악,미술이나 영화산업등 예체능에까지 두각을 드러 낼 수 밖에 없음이다.
급변하는 세태에, 거짓으로 마이크를잡으면서까지 아무말 대잔치로 소통문화에 한가닥하는로마자구조에 힘입어 언어학 혹은 법률학이나 역사학을 단번에 정치학개념으로 나불거리는 상형문자형 사람이 정치질이나 밥벌이 하는가운데, 정의ㆍ인도가 강물처럼 흐르는 도덕적으로도 순응해야
공간적이며 직관적인 한글은 균형,조화를이루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