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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gall.dcinside.com/train/39783 http://gall.dcinside.com/train/40035
호화열차라 불리우며 탄생한 "해랑"
하지만 현실은 화물끌고 다닙니다..ㅠㅠㅠㅠ
아직 정식운행 안해서 그런진 몰라도
역시 코레일 답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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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결국 반자이 기관차와 같이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려나보군요 -_-;;
은근히 화물차량과 색깔이 맞네요.. 어찌보면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의왕역이군요. 전철타고 수원가다가 자주 봤는데
디젤차량은 안움직이면 썩어요...당연히 철도운영자로써는 운용휴율도 높이는게 좋으니까 그런거죠.. 일반 주위사람들은 그런걸 잘 이해를 못하나 보네요..꼭 그곳에만 써야한다는 편견은 좀 버려야 할듯..
꼭 그곳에 쓸 곳 처럼 돈 들여가면서 도색해놓고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는 레이디버드 기관차 등을 보니까 이런 생각부터 먼저드네요..ㅠㅠ
전용기관차라고 해서 다른 데 쓰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여기저기 굴리는 결과로 정작 해당 차량을 굴리려고 보니 전용 기관차가 쌩뚱맞은 곳에 가 있어서 전용기를 붙이지 못했다, 하는 경우가 문제인 겁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LB전용기가 LB를 제대로 끌고 다닌 적이 있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화물차들이 고급으로 보이는 효과도 있을 듯?(일명 명품화물(?)...ㅋ)
대부분의 사람들은(저포함) 저 기관차가 그냥 새로 도색한 기관차로 알고 있을듯한 기운이...ㅋㅋ
기관차를 꼭 그 용도로 써라는 법은 없지요. 기계는 안쓰면 못씁니다. 그런데 발전차는 왜...
허나, MadBull님 말씀처럼 정작 '본 용도'로 쓰려했을 때 못쓴다면 문제가 되는거죠.
발전차까지 세트로 온 것 보고 피식 했습니다. ㅋ
기관차와 발전차는 별개의 장소에서 각각 찍은 것 같습니다(기관차는 조치원이라고 하고, 발전차는 추측컨대 신탄진?). 세트는 아닐듯.
오늘 새벽에는 야간 상행 여객열차(무궁화호,발착역은 확인못함)로 올라오더군요. 수색-가좌간에서 마주쳤습니다.
#D1224로 확인되었습니다.
결국 이럴줄 알았는데 역시나..... 해랑 견인해야 할때엔 제발 자기 자리로 돌아가길... 반자이기관차처럼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레이디버드도 그렇고 해랑도 그렇고.. 왜 그런 발상을 했는지 그리고 왜 정작 못써먹는지 다들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결과론적으로 제구실을 못하고 있는 처지인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저런 시도들때문이라도 맨날 번호만 다른 똑갈은 기관차들속에 간간히 저런 재미를 찾을수 있다는데 만족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얼마전 로지스 검색안하고 그냥 나갔다가 7318호 만나니 기분이 좋데요..^^ 그녀석이 뭘 끌고 다니던간에 그냥 수백대 기관차중에 딱 두대 있는 녀석을 만났다 생각하니 말이죠..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화물차랑 색깔도 비슷하니 나름 어울리네요.^^
아차피 돌려쓸거라면 돈들여 도색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발전차까지 따른데로 돌리네요^^ 이제 객차는 저거 어디서 쓸려냐?^^:;
저건 초호화 화물열차군요;;
이 게시물에 사용된 사진 원작자의 허가를 득하고 올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기관차 사진은 저한테, 발전차 사진은 사자나미님한테 저작권이 있는데 말입니다.
여기에도 출처 다 밝히고, 원본 글에도 퍼간다고 다 표시는 해놓았습니다만..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ㅠㅠ
그런데... 색깔보니 새로 도색한 새마을객차하고도 왠지 잘어울릴것 같은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