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7(화) 하늘 만나
♤성경 / 삼하 3:12-21
♤제목 / 촛대의 움직임
본문은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촛대의 움직임’입니다.
‘촛대의 움직임’은 하나님이 하시나 ‘사람을 통하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신 내 주변의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 촛대
성소 안을 비추는 등잔을 의미합니다.
성소 안은 물개 가죽으로 뒤 덮혀져 그 어떤 빛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촛대의 빛의 조도로 제사장은 사명을 감당하게 합니다.
오늘날 나에게 우리 공동체에 나라에 촛대가 옮겨짐 없기바랍니다.
이 하나님 사명의 촛대에 불을 켜고 사역이 감당되기 원합니다.
촛대가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움직여감은 사람을 통해서입니다.
사울 왕과 그의 아들 이스보셋의 군대 장관인 아브넬을 통해서입니다.
아브넬은 이제 다윗에게 가가 왔고 촛대의 움직임의 일을 수행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변의 사람을 통해 그의 일과 역사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내게 오는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아브넬은 이 일을 어떻게 수행합니까?
1.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겠다는 사실을 다윗에게 알립니다.
12 아브넬이 자기를 대신하여 전령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 땅이 누구의 것이니이까 또 이르되 당신은 나와 더불어 언약을 맺사이다
내 손이 당신을 도와 온 이스라엘이 당신에게 돌아가게 하리이다 하니
다윗은 정혼했던 사울 왕의 딸 미갈 대동을 조건으로 세웁니다.
미갈과의 회합은 사울 집안에 반감을 반감시키는 역할일 것입니다.
13 다윗이 이르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을 맺거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우선 사울의 딸 미갈을 데리고 오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고
14 다윗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전령들을 보내 이르되 내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그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로 나와 정혼한 자니라 하니
2. 이스라엘 장로들의 마음을 다윗에게 돌립니다.
17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러 번 다윗을 너희의 임금으로 세우기를 구하였으니
18 이제 그대로 하라 여호와께서 이미 다윗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종 다윗의 손으로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하셨음이니라 하고
3. 베냐민 지파, 사울가를 설득하고 다윗에게로 갑니다.
19 아브넬이 또 베냐민 사람의 귀에 말하고
아브넬이 스라엘과 베냐민의 온 집이 선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다윗의 귀에 말하려고 헤브론으로 가니라
다윗은 아브넬을 위하여 잔지를 배설합니다.
20 아브넬이 부하 이십 명과 더불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가니
다윗이 아브넬과 그와 함께 한 사람을 위하여 잔치를 배설하였더라
4. 이스라엘의 온 무리를 다윗에게로 돌리겠다 약조합니다.
21 아브넬이 다윗에게 말하되 내가 일어나 가서
온 이스라엘 무리를 내 주 왕의 앞에 모아 더불어 언약을 맺게 하고
마음에 원하시는 대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게 하리이다 하니
이에 다윗이 아브넬을 보내매 그가 평안히 가니라
이처럼
이스라엘 촛대가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로 옮김에는 사람이 사용되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명의 촛대를 움직여 주실 때 주변 사람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빛, 촛대의 빛 가운데 부르심의 일을 하여야할 우리는
-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고
- 내 길과 삶, 사역을 비추는 촛대, 말씀-말씀이신 그리스도를 중시하고
- 내 주변의 영혼들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 성경 기도 -
하나님 부르심의 촛대 아래 충성되게 하소서.
https://youtube.com/live/jPfs02CFo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