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한반도는 오직 머리 기능을 갖춘 자들의 터전.
온 세상을 아무리 휘둘러 보아도 한반도를 통일할만한 자격자가 국내에도 국외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반도의 통일은 곧 세계를 통일하는 것과 같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지구촌 어느 누구도 한반도 주변 열강국들을 좌우할만한 사람이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통일 당사국 노릇을 하여야 할 대한민국 정치인(국민)들 중에는 한반도의 통일이 세계의 통일과 맞 먹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자를 찾아볼 수 없으며, 또 그런 일에 필요 인물이 되어보고자 하는 생각은 꿈조차 꾸지도 않고 다만 어느 쪽 고래(열강)들에게 빌붙는 것이 조금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느냐 하는 새우 같은 생각들만 하고 있습니다.
새우가 새우 같은 생각으로 고래들 틈바구니에서 생존하려고 하는 것은 결국 고래들의 먹거리로만 살이 찌는 짓일 뿐, 결코 고래들이 존중할 수 있는 덩치에 이를 수 없습니다. 한반도 거민들이 아무리 육적인 것들로 부강할지라도 그것은 일본처럼 미국 같은 거인(고래)에게 잡혀 먹힐 새우로만 살이 찐 것에 불과할 뿐, 결단코 고래들의 두려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한반도의 거민들은 여전히 육적인 부강으로 고래의 덩치를 이루려 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결코 덩치 큰 고래들과 함께 하시지 않고 오직 자신을 신뢰해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이 같은 뜻을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고래와 같은 덩치가 되려 합니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 1:25~29) 하심 같이, 하나님은 자신을 신뢰해 믿는 존귀한 자들을 택하여 사용하실 뿐, 결코 육적인 부강으로 교만한 자들과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33:12) 하심 같이, 이 우주간 어느 피조물도 만물과 사람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자녀로 삼을 백성과 나라들에 대해서는 육적인 것으로 빈약하게 만들어 겸손케 한 후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한 상태하에서만 비로소 부강케 하십니다. 하나님이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신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고향과 친척을 버리고 떠나 외롭게 살아가도록 하였으나, 하나님이 늘 그와 함께 하심으로 말미암아 당대의 어느 군왕들도 아브라함의 빈약함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하고 또 아브라함의 털끝 하나라도 손상케 하면 그들을 엄벌하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육적인 떡(덩치, 지혜, 힘)으로만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한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람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충효의 복으로만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인류 역사의 참된 대세, 곧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인간 통치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서 이런 정확한 대세에 밝지 못하고 오직 들짐승 사단처럼 육적인 덩치와 능력과 기교만으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게 되면, 반드시 자신들이 감당할 수 없는 덩치들에게 짓밟히게 됩니다. 사단이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오늘날과 같은 반역 인간들의 총수가 되어 행세하나 그의 결과는 저보다 강력한 하나님께 죄책을 당하여 영벌을 당합니다.
육적으로 빈약한 한반도의 거민들이나 또 세상의 모든 약소국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이 시대를 정확히 읽고 대처하여야 합니다. 즉 자신들을 이 같이 빈약하게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신속히 그 분의 뜻에 맞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보다 육적인 것으로 부강한 자들과 나라들에게 자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국가를 맡기려 하거나, 또 세력의 신을 섬기는 이슬람 제국들에게 빌붙어 생존하려는 망상을 버리고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코자 지금껏 용납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저버린 죄악을 응징하시는 하나님께 충효하여 저들 열강국들의 머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길 잃은 양 떼로 보고 푸른 초장으로 이끌어 주겠다고 하는 이 시대의 목사들은 사람(자기)의 뜻(야욕)으로 성경말씀을 해석해 가르치며, 또 정치인들과 경제인들은 육적인 부강으로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 하며, 또 핵무기를 갖춘 주변 강대국들은 자신들에게 생명과 재산을 맡겨 생존하도록 유혹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저들보다 빈약하게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에게 진정한 대세(큰 권세)가 무엇임을 깨달아 그 뜻과 성품을 배워 저들의 머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그들 위에 세우시고 그들을 좌우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과 권위를 주시어 성경에 기록된 다윗처럼, 또는 지난날 대영 제국처럼 세상의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게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사대육신 중 가장 육적으로 힘이 약한 부위가 머리입니다. 몸통은 신체의 능력을 생산하고 일들은 팔과 다리가 감당하여도 저들 중 어느 것도 머리를 향해 "너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서 어찌하여 제일 꼭대기에 서서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고 명령만 하느냐?"고 무시하지 않고 도리어 존중해 받듭니다. 마찬가지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몸통 같고 팔다리 같은 능력 있는 기득권자들이라도 하나님은 자기를 신뢰하는 자로 하여금 저들의 하나 뿐인 머리가 되게 하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몸통과 팔 다리들로 유능하여도 참과 거짓을 분간할 수 있는 분별력이 없으면 한낱 지렁이에 불과하여 땅에서도 뭇 사람들에게 짓밟히게 되고 또 최종 심판날에는 지옥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집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찌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신명기 28:12~14) 하심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 지킬 때에만 세상의 머리가 될 수 있는 기능을 갖게 되지만, 그 이외의 다른 어떤 것으로 아무리 부강하여도 수족 노릇만 하게 됩니다.
오늘날 한반도 거민의 주변 강대국들에 비해 여러 면에서 기득권을 갖지 못해 빈약하지만, 사실은 저들의 머리가 될 수 있는 기능만은 언제든지 하나님께 구하여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들 강대국들은 세상의 몸통이 되고 팔 다리가 된 것에 대해 만족해 하는 고깃덩이들일 뿐,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과 참과 거짓을 분간할 수 있는 분별력(머리 기능)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매달려 자신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 주길 바라지 말고 곧장 만물과 사람들의 머리이신 하나님께 고귀한 인성을 배워 저들의 인도자가 되십시오. 오늘날 한반도 거민들이 주변국들의 몸통과 수족 노릇만 준중하고 사람의 인성과 참과 거짓에 대해 무지하여 그만 저들의 꼬리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머리(하나님의 말씀)에 속한 분들은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를 세상의 머리가 되게 하지만, 몸통(자원)과 수족(능력)만 존중해 따르는 자들은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를 무조건 세상의 꼬리가 되게 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참과 거짓에 대해 무지한 머리(눈) 없는 몸통과 수족들은 아무리 육적으로 부강하여도 그것들은 모두다 추악한 구더기나 지렁이들에 불과합니다. 몸통과 수족이 아무리 발달하여도 머리가 없으면 의인들의 먹거리가 됩니다. 사람으로서의 분수와 도리와 참된 윤리와 선악을 분별하는 머리를 갖춘 사람은 아무리 작을지라도 육적으로 비대한 모든 고깃덩어리들을 잡아다 요리해 먹습니다. 거인 골리앗이 소년 다윗의 밥이 된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한반도에는 이 같은 머리 기능을 갖춘 분들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몸통과 수족만 존중하는 오랑케 수준의 종북 반역 정권이 들고 일어나 한반도 거민들을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의 꼬리가 되도록 이끕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생각과 마음을 쏟아 붓는 무익한 일을 삼가하고 지금이라도 자신들을 빈약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성품을 배워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머리 기능을 갖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기 말씀을 존중히 여겨 순종하는 이승만 대통령 같은 분이 있으면 그에게 소망을 두고 그를 위해 한반도를 통일해 주십니다. 머리는 없고 몸통과 수족만으로 부강하고 유명하려는 세상 거민들은 모두 이런 분들에게 종속되어 꼬리 노릇만 하게 됩니다.
한반도에 대통령감이 없다는 것은 곧 머리 기능을 갖춘 분이 없다는 뜻입니다. 몸통과 수족 기능으로 뛰어나고자 하는 자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런 짐승화된 사람들을 본받지 말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이사야 2:22) 하셨고 또,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시편 146:3~4) 하심 같이, 한반도의 통일은 오직 머리 기능을 갖추어야만 가능할 뿐, 몸통과 수족 기능으로는 오직 종북 반역 집단의 노예만 됩니다. 하나님은 머리 없는 지렁이들의 다수와 덩치를 기뻐하시지 않고 오직 머리를 갖춘 예수님 같고 다윗 같은 분들을 사용해 참된 평안과 행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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