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도, 권세도, 현세의 것도,
미래의 것도, 권능도,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람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로마 8.38-39)
성모마리아의 소명은 예수를 자기 인생 속에 받아들이는 것이엇습
니다.
그녀는 주님의 몸종이 되는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주저하지 않고 세례자 요한과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가서 예수를 전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예수는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그러면 우리도 마리아처럼 망설임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분을 전
해야 합니다.
그분은 몸소 굶주린 사람, 헐벗은 사람, 집 없는 사람이 되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갈망을 풀어주셨습니다.
그분은 ' 너희가 나를 맞아주었다.'고 끊임없이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직접 주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응답할 마음이 있는지요?
그것응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것이 되라고 부름받았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가운데 어떤 이들은 특별히
성직과 수도생활을 위해 부름 받았습니다.
그것응 아무도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예수의 삶이 되라는 부름입니다.
- 마더 데레사 ㅣ '아름다운 영혼 행복한 미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