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고쿠라원정후 일요일 부산복귀..
월요일 하루 쉬고 오사카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3번째 오사카 원정...이번에는 이기겠다라는...
5시다되어서 나니아 도착// 숙소앞에 나니아...
이리저리 구경하다 북두착석.. 경쟁이 치열합니다..
3만엔 박고있다가 조금 달려주고 종료.
남은시간 짬자그라로 500매 챙기고 마무리합니다.
둘째날 11일이라 여기저기 이벤트입니다
우메다123 생에 첫 도전하러갑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더군요 번호표를 뽑습니다..
너무한거아닌가요... 파치인생 처음받아보는
번호표입니다ㅎ
어이가없는건 구울등 파치기종들은 굳이 줄안서도
자리가 많이 비어서 원하던 자리를 앉았다는거. .ㅎ
40%설정 손이 떨어지고 하즈레...이다이 뭔가
주겠다 싶어서 쭉박은게 6만엔 삭제ㅜㅜ
이자리...언젠가 줄거같은데...아쉬움을 뒤로하고
일어난것이 이날의 신의한수였죠. .
걸린거없이 마이너스 40000선 가까이 찍혔다는거ㅋㅋ
도저히 안될거같아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픔을줬던 라쿠엔 입성
이러저리 돌려보다가 왠지 라쿠엔은
구울,에바,북두보다 다른기종들이 더주지않을까
해서 앉은 반초 2천엔쯤 넣었을때 퓽 소리와
함께 버튼눌리니 부르르르르 . 확변까지!!
반쵸가 참 매력있었습니다 ㅎ
구슬받아서 나니와 이동..소득없이 조금 털린후
짬자그라로 간단히 +400매 챙기고 마무리합니다
12일 마지막날
다시 라쿠엔 모닝
며칠간 쭉 내려가던 카도다이 착석
만엔썼을때 쯤 40%도 짜증나서 아예없음으로 변경
177회전에 손도 안떨어지고..33리치 하즈레됐는데
뒷박 부활!!
13500의 한계...ㅎ 하지만 감사히먹고 ㅌㅌ
그러다가 앉은...이름은 잘모르지만 이기종
Malevolent spirit 마레보렌트??
아무튼 걸리면 제법 주는거 같아서 착석.
2천발정도 썼을때 단타
이후 잠시후 강한예고를 알리는 소리...
확변까지 가서 살짝 달려줍니다
3천발,6천발 한번씩 받아봅니다..손맛이...
이후...북두 잠시 앉은자리 옮기고 나니 뒷박6천발
옮겼던자리 또 옮기니 뒷박2만발을 맞으니
북두는 여기까지나 싶어 포기합니다
남은시간 슬롯으로 이동해서 이것저것
못해봤던거 2~3천엔씩 넣어보고 나옵니다
2시간정도 남은상태 깊게넣기도 애매해서
예전기종 009 착석해봅니다
앉자마자 3회전때 진동 부르르 빨간구슬 변신
아타리되고 확변까지 손맛쬐금 느껴보고 나옵니다
결과적으로 후쿠 +60K 오사카 총-20K
밥사먹고 술사고 선물사니 0K가 되어버렸군요ㅎ
크게 이기진 못했지만 재미있는 원정이였습니다.
오사카 현지가서 저 만나러 와주신
강시|부산 형님 덕분에 밥,음료수도 잘먹고
멘탈 잘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큰대박소식이나 재미있는 내용은 없었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잘즐기고 오셨네요..
다음 원정후기 기다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ㅋ
요즘 구슬로 이기기 힘들다고 하던데, 선방 하셨네요 ㅎ
잼난 후기 잘 봤습니다~
오사카에서 큰복수를 하고 싶었으나 조금 아쉬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저도저날 나니와에 있었는데 한국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구여
너무 많았습니다. 한국분들 5프로 미만 업장을 가고 싶습니다ㅋ
그정도 전적이면 상당히 멋진 원정이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사카는 자꾸 생각이 납니다ㅎ
나니와애로우가 빡세다는 말을 깊히 새겼어야 했고 '사랑합니다 라쿠엔 ㅋ'이라는 카톡대사를 오늘 실감했네~~~나도 사랑해 라쿠엔~
엇 형님 라쿠엔 가셨습니까~신기한곳이죠. 계속 생각이 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