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데도 황석산을 오릅니다.
조망도 없고, 비는 내리고,,
사진도 별로 못찍고, 암봉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그래도 좋습니다.

▲ 우전마을에서 시작합니다.
한참동안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옵니다.

▲ 피바위 설명,

▲ 이제 돌길이 시작되네요.

▲ 황석산성에 세운 돌

▲ 비가 내리는 관계로 좌측길로 갑니다.
우측으로 가면 암봉인 남봉을 즐길 수가 있는데,,

▲ 정상부에 벌써 오르신 분이 계시네요.

▲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 일단 보험용으로 남깁니다.

▲ 물론 폰으로도 담았지만,,



▲ 뒤늦게 시작하셔서,,,






▲ 정상부에서 점심먹고,
다시 하산합니다,

▲ 산성에서도 남겨봅니다.

▲ 뒤로 운무가 멋졌는데,,
사람눈을 따라가지는 못하네요.

▲ 좀 멀리 잡으니까 운해가 나오네요.

▲ 멋집니다.

▲ 우중산행도 이런 맛에 즐겁습니다.


▲ 이제 다시 포장길을 걸어
차가 있는 곳까지..
첫댓글 저도 천성산 우중산행
그랬군요.
비 맞아도 좋던데요..
대신 뵈는건 없더라구요.
@윤길재 뵈는건 없었는데 우중산행 3번째~ 감좀 잡았어요 비가 100% 오긴하는데 어느정도 일지 감이 안와서 그린대장님한테 정보도 듣고 🤗더워도 우비 입는게 기 안빨리고 체력유지 되더라구요ㅡ오름길에 더워서 용을 쓰긴했지만ㅡ대장님이 우비 묶으라고 허리띠 풀러주듯 우비 펄럭거리면 걸리고 다친다고 어떤분이 본인은 우비 안 입을꺼라며 우비 묶으라고 끈 빌려줬어요ㅡ그분도 저 대둔산때 처럼 우비 안 입고 고어텍스 점퍼만 입고 산행하다 비 쫄딱 맞은 생쥐되시고 우비는 입어야겠다고 하심🤣🤣🤭🤭
또 하나의 추억~^^
비오는날 어려운점 많은데
리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데도 무탈하게 산행을 마치셨네요.
수고 많았구요.~~
우천산행 수고하셨습니다.
네, 비가 많이 왔습니다.
우중산행 인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하산주까지 감사합니다
비 맞으며 점심 먹고,,
그래도 비닐 덕분에 좀 살았네요.
비가 왔지만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네요.
대장님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