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007460) 삼성바이오에피스, 국내 첫 위탁 생산 업체 선정 추진 소식 속 후보군으로 부각되며 강세
▷전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모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이 외에 추가적인 국내 생산기지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늘어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에 맞춰 생산 경로를 다변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공개(IPO)를 대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 국내 CMO 파트너 후보로는 바이넥스, 에이프로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에스티젠바이오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에이프로젠은 오송에 연간 최대 288만ℓ의 배양액을 생산하는 세계 5위권의 항체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특정 협력사들과의 업무 추진 건은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도 "IPO와 무관하게 판매 제품이 늘어남에 따라 공정 프로세스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롯데정밀화학 (004000) 롯데이네오스화학, 초산비닐 공장 증설 추진 소식에 상승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언론을 통해 2025년 말 공장 가동을 목표로 초산비닐 생산 설비를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는 2020년 초산비닐 2공장 증설을 완료한데 이어 3년 만에 3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기존 울산 공장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롯데건설과 기본 설계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장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짐.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이번 증설을 통해 현재 45만t인 초산비닐 생산 능력을 70만t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임.
▷한편,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영국 이네오스가 약 51%, 동사가 약 49%를 보유하고 있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042670)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64억으로 전분기대비 11%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분석. 이는 엔진사업에서 약 10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22년 대비 9%, 16% 성장함을 가정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로도 6.2%, 5.8% 높은 수준이라며, 이는 다소 공격적이라고 언급.
▷아울러 주가 급등과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도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며, 해외 경쟁사들 대비 여전히 할인된 밸류에이션 과 엔진사업의 존재가 근거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300원 -> 8,700원[상승]
동원산업 (006040) 맥도날드코리아 인수 추진 검토 소식에 상승
▷동사는 풍문 또는 보도(서울경제, "동원, 맥도날드 품나 예비입찰 단독 참여")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맥도날드코리아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하여 해당 건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달 17일 한국맥도날드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지난주 1차 실사를 진행했고 본격적인 가격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음.
가온칩스 (399720) 중장기적 성장 전망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DSP 중 삼성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팹리스의 87%에 달하는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난이도에 대해 수행 가능한 고급 엔지니어 인력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가 수행한 삼성전자의 28~5nm의 하이엔드 공정 관련 프로젝트수는 2022년 기준 200건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트렉 레코드를 통해, 칩의 초기 설계에서부터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은 물론 IP 공정 최적화, 무결성 평가 등의 넓은 범위의 솔루션도 턴키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동사의 경쟁력이라고 설명.
▷이어 최근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클라우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IT 공룡 업체들은 자사 요구에 특화된 칩 설계를 원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설명. 또한,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본 시장부터 향후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일본 닛케이(Ne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맞춰 대만 업체와 협력하고 있는데, 일본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2,000원[신규]
나무기술 (242040) 싱가포르법인, 네이버클라우드와 동남아 시장 공략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싱가포르법인이 네이버클라우드와 동남아 시장 클라우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지역 중소기업과 다국적 대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GTM(Go-to-Market) 모델 개발을 위한 기반을 확립하고, 시장 확장과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는 것을 논의했다고 언급.
▷또한, 동사의 싱가포르 법인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클라우드 관리 사업(MSP) 파트너십을 통해, 동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클라우드의 서비스형인프라(IaaS)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안철수 의원, 공개 일정 중단 소식 속 김기현 관련주로 시장에서 부각.
대창솔루션 (096350) 삼성 암모니아 사업 관심 소식 속 자회사 크리오스, 암모니아 유통시설 관련 기술 보유 사실 부각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 건설 계열사 들이 청정암모니아와 수소 인프라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동남아와 중동 지역에서 수소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고 전해짐. 오랫동안 수소경제의 가능성을 타진한 삼성이 ‘암모니아’의 경제성에 확신을 가진 것 같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암모니아 유통시설 관련 분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크리오스를 자회사로 두고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케이옥션 (102370) 금융위, STO 전면 허용 소식 속 상승
▷금융위원회는 전일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발표하고 자본시장법이 규율하는 범위 내에서 STO를 허용하겠다고 밝힘. 앞으로 부동산, 미술품 등 기존 전자증권으로 발행하기 어려웠던 자산을 토큰 증권 형태로 손쉽게 발행·유통할 수 있게 되고, 투자계약증권과 수익증권을 토큰 증권으로 유통할 소규모 장외시장이 마련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자회사 아트폼스(옛 아르떼크립토)를 통해 미술품 조각투자STO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위메이드 그룹주 미르M 흥행 영향 지속 등에 상승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가 지난달 31일 출시한 미르M 글로벌 동시 접속자 수가 9만명을 넘어섰다고 전해짐. 전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9만6,000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위메이드 측에서도 서버 추가 등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려짐. 조만간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 등 위메이드 그룹주가 상승세를 기록중.
[종목]: 위메이드,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맥스
세코닉스(053450) 본업 회복 및 XR 핵심 부품 납품 확대 전망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본업의 회복이 기대되는 가운데, 판가가 높은 XR 핵심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되어 매력적이라고 분석. 특히, 본업인 전장용 카메라/렌즈 및 램프의 경우 2022년 하반기 원달러 환율이 급격하게 상승한 영향으로 마진이 크게 둔화됐으나, 2023년에는 자동차 출하량이 확대되는 가운데 환율이 안정화되어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아울러 동사는 XR 핵심 부품인 투사모듈과 접안렌즈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 현재 미국 AR안경 제조업체 Vuzix에 투사 모듈 납품 중이며, XR 부품의 판가가 2~ 30달러 수준으로 기존 스마트폰 렌즈(1달러 미만) 대비 크게 상승하고 마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XR 시장에서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 또한, 고객사 측면에서도 과거 삼성전자의 Gear VR 기기에 렌즈를 납품한 이력이 있어 향후 삼성전자 기기에도 납품될 가능성 높은 점도 매력적이라고 설명.
에스엠(041510) 구조적 변화 속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구조적 변화 속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최근 동사는 팬과 주주 중심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전환을 담은 SM 3.0 시대로의 도약을 밝혔다며 주요 내용으로는 단일 총괄 프로듀싱 체계에서 벗어나 5개의 제작 센터와 멀티 레이블이 이끄는 멀티 프로듀싱 체계로의 전환이라고 밝힘.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 도입으로 제작 캐파가 확대되면서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음악적 다양성도 확보될 것으로 전망. 현재 평균적으로 3.5년에 1팀이 데뷔가 가능했다면 SM 3.0에서는 1년에 2팀 이상이 데뷔가 가능하고 음반 발매수도 22년 31개에서 23년 40개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4,000원 -> 124,000원[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