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智慧) 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탈 무드(Talmud)에서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이렇게 구분하였다.
지혜(智慧) 로운 사람은 행동(行動)으로 말을 증명(證明) 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行爲)를 변명(辨明) 한다.
지혜로운 사람의 노년(老年)은 황금기(黃金期)이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노년(老年)은 겨울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일단(一旦) 실행(實行) 해 보고 결과(結果)를 기다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해보지도 않고 실패(失敗) 할 걱정부터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自信)이 새벽을 깨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새벽이 오기 만을 기다린다.
지혜로운 사람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 배우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에게서 이익(利益)을 취하려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自己)의 결점(缺點)을 장점(長點)으로 승화(昇華) 시키려 노력(努力)을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自信)의 결점(缺點)만 걱정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어디를 가야 하는지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만 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이 최대(最大)의 지혜(智慧)라 여기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남을 이기는 것을 최고(最高)로 여긴다.
글 주신 분 : 김종승
<옮긴 글>
첫댓글 고중유락(苦中有樂)이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은 원래 즐거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자 하신다면
일정한 계획과 수련이 꼭 필요합니다.
첫째는 생계(生計),
둘째는 신계(身計),
셋째는 가계(家計),
넷째는 노계(老計),
다섯째 사계(死計) 가 그것입니다.
생계(生計)는
내 일생 어떤 모양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것이고,
신계(身計)는
이 몸을 어떻게 처신 하느냐의 계획이며,
가계(家計)는
나의 가족관계와 집안을 어떻게
설정 하느냐의 문제 입니다.
노계(老計)는
어떤 노년을 보낼 것이냐에 관한 계획이고,
사계(死計)는
어떤 모양으로 죽을 것이냐의 설계를 의미합니다.
인생 5계(五計)에 대한 설명이시군요.
바로 우리 인생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삶을 어떻게 설계하여 대비해야 고중유락(苦中有樂)을
누릴 수 있느냐는 가르침이네요. 대비가 답이지요.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고중유락을 얻지 못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