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내가 긍정적으로 보는 운임이 안 뜨면..오더 안잡는다..라고 셋팅한다.만약 안잡히면..그날은 쉬는날이라 밀린일이나 다른것을 하면된다고 생각하는 편...그렇게 마음비우고 하루하루 살아가니까.. 내가 쳐놓은 그물에 90%는 낚인다..10%를 포기하니까.. 오히려 효율적인 노동을 하는 샘.. 무리한 노동을 삼가해야 할 나이이기도하고.. 내일은 강남에 7시 석재하차 10시에 용산에 박스126개 하차... 기다리는 시간에..나는 할일이 엄청 많으니까.. 로봇시대가 오면..일자리 다 뺏긴다고 걱정들하지만.. 나는 뭐가오던..걱정없다..다 적응할수있다..
어젯밤꿈에 타이어펑크나는 꿈을 꿨다. 역시..오늘 낮에 끌차를 잃어버렸다.
누가 가져갔는지.. 내가 잠시 내려놓고..안실고 떠났는지.. 곰곰히 복기를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찾을수가없을것같다.
인라인바퀴장착으로 소리도안나고 정말 좋은 물건인데..ㅠ
그렇지만..그것도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고.. 얼마전에 장만한...짐을 아주 마이 실을수있는 긴특수 대차를..차에 실고다니기로 했다.
좀더 무겁고 크지만... 앞으론...엘리베이트타고 운반까지 추가서비스해주는 일이 좀더 부가될지도 모를듯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