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더 "내년 인공지능·생명공학 등에 10억 달러 이상 투자" 2️⃣ 암호화폐 레버리지 시장, 9만명·3560억원 청산...롱 비중 85% 3️⃣ 美 상원의원들, 연준에 "2% 물가 목표 버리고 금리 낮춰야"
4️⃣ 유럽 MiCA 규정,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미치는 영향
5️⃣ SEC, 대법원 판결로 규제 권한 약화 위기 |
01. 테더 "내년 인공지능·생명공학 등에 10억 달러 이상 투자"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내년 1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테더는 신흥시장, 인공지능, 생명공학을 위한 대체 금융 인프라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지난 2년 동안 해당 부문에 약 20억 달러를 투자를 진행했다.
02. 암호화폐 레버리지 시장, 9만명·3560억원 청산...롱 비중 85%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하면서 지난 24시간 동안 356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최대 단일 청산 건은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발생한 약 660만 달러(90억9810만원)의 ETHUSDT 포지션이다.
03. 美 상원의원들, 연준에 "2% 물가 목표 버리고 금리 낮춰야"
예상보다 강한 고용 지표로 인해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가운데 상원의원들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 금리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04. 유럽 MiCA 규정,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미치는 영향
유럽연합의 MiCA 규정 도입을 앞두고 바이낸스, 크라켄, OKX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준비와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크라켄은 테더(USDT) 상장 폐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상장 폐지 계획은 없다고 해명했다.
05. SEC, 대법원 판결로 규제 권한 약화 위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월스트리트를 규제하는 권한이 두 건의 대법원 판결과 항소법원의 결정으로 인해 약화될 위기에 처해 있다.이러한 추세는 곧 있을 두 건의 대법원 판결을 통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판결은 SEC의 권한을 더욱 제한할 수 있다.
# 비트코인 6만7280달러, 이더리움 351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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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49% 하락한 6만7287달러(약 927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65% 내린 3516.64달러(약 484만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BNB 0.60%▼ 솔라나(SOL) 1.53%▼ XRP 0.46%▼ 도지코인(DOGE) 0.45%▼ 톤(TON) 2.72%▲ 카르다노(ADA) 1.08%▼의 움직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