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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고등학교 KBS 도전 골든벨 탄생
( 촬영 성광수 선생님 )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 예천군)의
김태우君이(3학년 2반, 담임 정억진) 대망의 ‘골든벨’을 울렸다.
예천읍 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KBS 1TV '도전 골든벨‘에서
82대 골든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조운재君은(3학년 1반, 담임 남병규) 실크로드 탐방의 기회를 얻었다.
89년의 역사와 전통의 수많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한 명문 대창고등학교를 널리 알린
골든벨은 7월 3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경영컨설턴트’가 되는 것이 장래희망이라고
포부를 밝힌 김태우君은 장래가 촉망되는 모범 학생이다.
2011년 들어 80대(1월), 81대(4월) 골든벨을 울린 후
목말라하던 골든벨을 대창고등학교 3학년 김태우君이 82대 골든벨을 울리다.
2007년 이후 경북 지역에서는 2010년 김천고등학교에서
도전골든벨 울린 후 두 번째로 학교와 지역의 경사라 할 수 있다.
김태우君은 2010년도 헤니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말레이시아 헤니권 그룹을 방문한 4명의 장학생중 한명이다
2011 . 07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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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친구야

소식 알려줘서 고맙다 

장하다 대창고등학교 가 해냈구나 대창고등학교 영원히 



대창고 화이팅.....
나의 6촌형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