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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스텝 볼러 기준
(1) 지나치게 팔꿈치나 등이 구부리지 않는가?
정확하게 제어하려는 나머지 지나치게 팔꿈치나 등이 구부려지는 소위 쿠라우칭 스타일을 취하는 볼러들이 있다. 이 스타일이면, 몸의 중심이 너무 앞쪽에 가기 때문에 어프로치가 빨라진다. 쿠라우칭 스타일에서 다시 몸을 일으켜서 어드레스에 들어가는 볼러도 있지만, 이것도 무엇 때문에 팔꿈치나 등을 구부렸는지 전혀 의미가 없는 동작이다. 처음부터 몸을 구부리지 않고 바른 어드레스하면 되는 것이다.
(2) 볼을 오른쪽에서 들고 있지 않는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자만, 잘쓰는 손으로 볼을들고 시작 자세를 취하는 것이 다음동작에 들어가기 쉽다는 것이 지금 상식으로 되어있다.
왜냐하면 몸 중앙부분으로 볼을 들면 다음 푸시 어웨이 할 때에 오른쪽 방향으로 약간 내밀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중앙에서 앞으로 내밀면, 다음 다운 스윙에서 크게 바깥쪽으로 스윙이 확장되어 버릴 우려가 있다.
(3) 볼을 겨냥하는 높이는 적당한가?
초보자에 대해서는 허리 위치에서 볼을 드는 것을 권유한다. 그것은 다음 푸시어웨이시에 원활하게 볼을 내밀기 쉬운 높이이기 때문이다. 또 이는 볼 무게를 최대한 이용하여 볼에 파워를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높은 위치에서 볼을 들면 진자운동이 커지지만, 궤도를 벗어나기 쉽게 된다. 그리고 스텝(step)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반대로 너무 낮은 위치에서 볼을 들면 푸시 어웨이는 원활하지만, 자세가 적어지고 볼에 파워가 없는 투구가 된다.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푸시 어웨이할 수 있는 높이를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4) 왼손으로 확실히 볼을 지탱하고 있는가?
어드레스에서는 왼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거운 볼을 왼손으로 지탱함으로서 오른손에 걸리는 무게를 분산시켜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볼을 든 오른손의 새끼손가락과 왼손의 새끼손가락이 아주 약간 부딪치는 정도로 지탱하는 것이 편한 방법이다.
또 어드레스를 할 때에는 엄지를 비롯해 구멍에 들어간 손가락이 스윙시와 같은 위치관계에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푸시 어웨이를 할 때 오른손목이 비뚤어지고 스윙궤도를 벗어나기 때문이다.
(5) 볼을 몸 가까이세 들고 있는가?
이는 절대로 몸에서 떨어진 곳에서 볼을 들면 안된다는 얘기다.
몸에서 떨어져서 든다는 것은 팔이 그만큼 앞쪽으로 퍼져 있다는 것이다. 이는 스윙과 스텝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그리고 볼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팔자체에도 부담이 가는 것이다.
완력이 넘치는 파워와 스피드만을 믿고 던지는 볼러가 아니면, 반드시 몸 가까이에서 볼을 어드레스하도록 해야 한다.
푸시 어웨이
투구 자세를 해설했을 때, 푸시 어웨이로 인해 이어지는 자세가 모두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푸시 어웨이가 구체적으로 최초에 움직이는 동작이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동작은 밀려진 볼의 움직임에 따라 스텝을 진행해가는 것이니까, 도중에 자세를 수정해나간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따라서 자세를 수정하려면, 먼저 이 푸시 어웨이을 변경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체크해야 할 포인트는 다음 항목들이다.
(1) 높이와 스텝이 적당한가?
허리 부분에서 볼을 어드레스한 경우, 볼을 푸시 어웨이할 방향은 비스듬히 아래쪽이 라고 이미 설명했다. 이는 볼의 무게에 반하여 억지로 앞쪽으로 내미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앞쪽으로 푸시하면, 아무래도 볼의 무게로 비스듬히 아래 방향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이와달리 높은 위치에서 어드레스하는 사람이나 반대로 낮은 위치에서 어드레스를 해도 한번 위쪽으로 볼을 들어 올려서 푸시하는 사람들의 푸시 어웨이는 상당히 높은 위치가 된다. 큰 푸시 어웨이의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이 스텝과의 타이밍, 그리고 리듬의 관계이다. 첫걸음의 스텝은 비교적 작은 스텝이 되지만, 결과적으로 푸시 어웨이가 스텝과 조화를 이루지 못해 자세가 나빠질 우려가 있는 것이다.
이는 지나치게 푸시 어웨이가 낮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스텝보다 팔 움직임이 더욱 선행하여 나중에 스텝에 따라가게 된다.
이와 같이 스텝과 푸시 어웨이가 일치되지 않고 있는 경우, 이를 수정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푸시 어웨이가 일치되지 않고 있는 경우, 이를 수정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푸시 어웨이의 높이를 바꾸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스텝의 폭이나 속도를 푸시 어웨이에 맞추는 방법이다.
푸시 어웨이의 높이가 얼굴 위치와 같은 정도로 높은 사람에는 높이를 바꾸는 방법을 권하고 싶다. 어드레스 위치를 바꾸지 않고 볼을 비스듬히 아래쪽으로 푸시 어웨이하는 것이다. 팔에 필요이상의 힘을 줄 필요는 없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볼을 지탱하면서 자연스럽게 내밀면 저절로 위치가 낮아진다.
푸시 어웨이가 낮은 사람(특히 여성에 많다)는 푸시 어웨이를 스템에 맞추도록 한다. 볼의 움직임에 스텝을 맞추는 것이바람직하지만, 먼저 더 쉬운 방법으로 스텝과 푸시 어웨이의 균형을 잡도록 노력하자.
(2) 좌우로 흔들리고 있지 않은가?
높이 이외에 푸시 어웨이에서의 좌우 흔들림도 체크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오른쪽에 볼을 들고 푸시 어웨이하면, 볼은 백스윙에서 등쪽으로 기울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포워드 스윙에서는 오른쪽 바깥쪽으로 볼이 나가게 된다. 이를 "인사이드 아웃"이라고 하는데, 지나친 인사이드 아웃은 수정해야 할 것이다.
반대로 왼쪽으로 푸시 어웨이를 하면, 볼은 다운 스윙에서 몸 바깥쪽으로 튀어나오고 다시 안쪽으로 되돌아온다. 이를 "아웃사이드 인"이라고 한다. 이 경향이 강한 볼러는 릴리스하기 전에 왼쪽 발에 볼이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어느쪽인가 하면 아웃사이드 인이 더욱 문제가 있기 때문에 꼭 수정해야 한다.
(3) 왼손은 끝까지 볼을 지탱하고 있는가?
왼손은 마지막 순간까지 볼을 지탱해야 한다. 왼손의 역할은 정확한 푸시 어웨이 포인트까지 볼을 운반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른팔이 완전히 펴지기 직전까지 볼을 지탱해야 한다. 오른팔이 완전히 펴졌을 때, 정확히 푸시 어웨이를 했으면, 왼손은 저절로 볼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또 이 사이에 조금식 볼의 무게를 오른팔쪽으로 이동해가는 작업도 필요하다.
어드레스를 할 때에 왼손이 볼 앞쪽을 덮는 것처럼 볼을 지탱하고 있으면, 왼손이 푸시 어웨이를 방해하게 된다. 반대로 왼손이 오른손과 너무 떨어져 있어도 푸시 어웨이시에 왼손이 일찍 볼에서 떨어지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오른손과 왼손과의 거리를 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제 1스텝
자세가 편하고, 타켓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 때 첫 스텝을 시작합니다. 오른 발을 가볍게 앞으로 내딛습니다. 이때에 보폭은 자신의 보폭에 1/3정도가 적당합니다. 첫 스텝을 짧게 밣는 이유는 바로 첫 스텝과 동시에 스윙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보폭이 너무 길어버리면 스윙을 정확한 스팟의 궤도에 올려놓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폭이 너무 길어버리면 볼을 든 상황에서 균형을 이루기가 쉽지 않고 다음 스텝과의 연결이 매끄럽게 연결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은 끝까지 스팟에 집중해야 합니다. 결코 서둘러선 안됩니다. 핀을 맞출 수 없다면 아무리 파워 풀한 공이라도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첫 스텝이 끝나 갈 무렵 왼손을 볼에서 서서히 떼어냅니다. 어깨는 스팟과 정면을 향하여 유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1 오른팔과 오른발이 하나로 움직입니다.
2 첫 스텝과 동시에 볼을 앞으로 건네주듯이 내밀어 줍니다.
3 첫 스텝과 동시에 무게의 중심은 움직이는 스텝의 앞 부분에 실어 줍니다.
4 첫 스텝은 짧고 간결하여야 합니다.
5 양 어깨는 스팟에 대하여 평행해야 합니다.
6 눈은 스팟에 집중해야 합니다
제 2스텝
왼발이 앞으로 움직입니다. 제 2 스텝은 똑바로 앞을 향해 내딛습니다. 스텝이 흔들리거나 비틀거리면 안됩니다. 2 스텝은 자신의 보폭에 2/3 정도가 적당합니다. 앞으로 내밀어진 볼은 아래로 다운 스윙 되게 됩니다. 이때 스윙은 몸과 가장 가깝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2 째 스텝에서는 볼을 스윙에 맞긴 채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볼의 무게로 인해 볼을 든 어깨가 흔들리거나. 아래로 쳐져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1 앞으로 내밀어진 스윙은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됩니다. 이때 절대로 힘으로 볼을 끌어내리시면 안됩니다.
2 보폭은 첫 번째 스텝보다 약간 길게 밣으세요.
3 어깨는 첫 스텝과 마찬가지로 파울라인과 평행하게 유지시켜야 합니다.
4 스윙은 몸에 밀착되어 이루어져야 합니다.
5 눈은 스팟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제 3스텝
스텝을 행하는 발은 오른발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리드미컬한 동작을 이루어 갑니다. 스텝의 무게 중심은 움직이는 발의 앞부분에 오게 됨으로 제 3 스텝에서는 몸은 더욱 탄력을 받아 속도는 좀더 빨라지게 됩니다. 스텝의 길이는 자신에 완벽한 한 보가 이루어집니다. 스윙은 좀더 진자 운동을 가속하게 되어 제 3 스텝에서는 백 스윙에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이때 어깨는 스팟과 평행하게 일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스윙의 정점에 도착한 볼의 높이는 어깨의 높이와 거의 같아 집니다.
<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손목은 절대 뒤로 젖혀 지거나 옆으로 움직이거나 하면 안됩니다. 여전히 상체의 각도는 15도를 유지하며 무게중심은 앞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1 서둘지 마세요.
대 부분에 실수는 자신의 어느 신체 한 부분을 무리해서 황급히 움직이는 데서 생깁니다.
2 천천히 리듬에 맞추어 가속하게 됩니다.
3 오른발을 똑바로 앞으로 내딛습니다.
4 무게 중심은 앞을 향하여 있어야 합니다 < 움직이는 발의 앞 부분 >
5 손목은 처음과 같이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6 스윙은 몸과 가까이 붙은 체 스팟과 일직선 상에 있어야 합니다.
7 눈은 끝까지 스팟을 째려 보아야 합니다.
제 4스텝
제 4 스텝을 행하는 발은 왼발이 됩니다. 4 스텝의 길이는 몸에 영향을 주지 않고 최대한 길면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스텝인 4 스텝에서는 걸음이 아닌 슬라이딩이라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미끄러져야 합니다. 스윙과 동시에 슬라이딩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릎을 충분히 굽힌 체 무게중심을 슬라이딩을 하는 왼발에 체중을 실어 주어야 합니다.
이때 무릎의 높이는 1스텝~4스텝 중에 가장 낮아집니다. 무릎이 낮은 이유는 볼을 목표하는 스팟의 궤도에 정확히 안착 시키기 위함입니다. 언제나 스텝과 스윙의 타임이 정확히 일치되어야 합니다. 슬라이딩 시 왼발은 턱 밑으로 자연스럽게 인 스텝 < in뾱tep >되어야 합니다. 인 스텝 되는 이유는 볼을 처음 겨냥하였던 스윙 라인에 좀더 정확히 보내주기 위해서 입니다. 왼발이 인 스텝을 이루는 동안 오른발은 자연스럽게 왼발보다 좀 더 안쪽의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스윙은 자연스럽게 내려와 발의 복사뼈에서 릴리스되게 됩니다. 중요한 건 절대 내려오는 볼을 힘으로 끌어내리면 안됩니다. 스윙에 힘이 들어가 볼을 잡아당기게 되면 내가 원하는 스팟보다 안쪽으로 놓고 마는 실수가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1 자연스럽고 길게 슬라이딩 하면서 들어갑니다.
2 무게의 중심을 왼발에 완전히 실어 주어야 합니다.
3 왼발은 턱 밑으로 인 스텝 되어 들어갑니다.
4 스윙은 힘을 빼고 내려오는 운동의 힘을 이용해 부드럽게 릴리스 합니다.
릴리스
릴리즈는 볼이 손에서 떨어져 나아가는 순간적 동작을 말합니다. 볼링의 동작중에서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행하는 스텝과 스윙 모두가 바로 효과적인 릴리즈를 위한 수단이라고 말할 정도로 릴리즈가 중요합니다. 릴리즈에 따라서 그사람의 구질이라든지 스팟 컨트롤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릴리즈는 순간적인 동작인 만큼 미묘한 요소가 많으므로 그런 만큼 더 어렵습니다. 자 옳바른 릴리즈를 위해서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릴리즈의 타이밍은 슬라이드가 멈추는 전후가 적당합니다. 팔의 움직임과 함께 볼이 왼발 복사뼈 근처를 지날 때에 슬라이딩 동작도 멈추어지고 시계추 운동을 했던 팔은 곧게 밑으로 뻗게 되는데 바로 이 때가 릴리즈를 실행하는 타이밍입니다. 그리고 릴리즈의 위치는 항상 발 앞쪽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발끝에서 약 20~30 cm 전방에 볼을 가볍게 안착 시켜야 합니다. 이보다 앞에 떨어지면 볼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고 이보다 더 전방이면 볼을 너무 오래 거머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볼을 너무 일찍 떨어 뜨리게 되면 스팟에 정확하게 가지않고 볼의 회전이 살지 않아 스트라이크 포켓에 들어가더라도 힘이 줄어 스트라이크의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반대로 볼을 너무 오래 잡아 릴리즈 타이밍이 늦어지면 역시 볼의 회전이나 핀 액션이 현저히 줄게 되며 스팟 미스의 원인이 됩니다.
릴리즈 동작의 핵심 포인트는 스윙의 흐름에 따라 편안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힘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으면서 내려오는 볼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엄지의 손가락이 빠지고 중지, 약지 순으로 볼에서 분리하게 됩니다. 이때에 볼의 회전력을 더해 주기 위해 볼을 놓는 순간에 중지와 약지로 마치 구멍을 걸어올리듯이 빼냅니다. 이 운동을 리프팅이라 하며 이 운동은 볼의 여러 형태의 회전을 발생시킵니다. 릴리즈시의 자세는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무릎을 충분해 낮게 해주어야 합니다. 양어깨는 스팟과 평행하며 볼을 던진 오른팔은 그대로 뻗어 팔로 드로우로 이어집니다.
1 옳바른 릴리즈 타이밍을 위해선 어깨에 불필요한 힘을 주어선 안됩니다.
2 손목은 곧게 펴주어야 합니다.
3 무릎과 상체는 충분히 앞으로 굽혀 주어야 합니다.
4 릴리즈는 반드시 발의 앞부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팔로 드로우
팔로 드로우는 어프로치에서 릴리즈까지의 연속 동작의 마무리로 팔로 드로우의 자세가 바르다는 것은 스탠스, 스텝, 릴리즈 모두가 잘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이 팔로 드로우는 볼링의 투구 동작의 과정을 보여 줌으로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하지만 팔로 드로우에 지나치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내 손을 떠난 볼을 후엔 아무리 팔로 드로우를 세차게 한다 하여도 아무런 영향을 줄 수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굳이 이상적인 팔로 드로우를 설명한다면. 볼을 던지고 앞으로 나간 팔이 진자 운동에 의해 자연스럽게 남은 원심력만큼 위로 올라가게 한 다음 유연하게 마무리 지으면 됩니다. 바로 자연스럽게 가 키 포인트가 됩니다. 팔로 드로우에 자세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릴리즈한 팔은 자연스럽게 귀를 스칩니다.
2 왼팔은 균형을 잡기위해 옆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 있군요.
3 어깨는 스팟과 평행하게 있습니다.
4 무릎에 무게가 집중되어 있으며 완충 역활을 위해 무릎을 굽혀주어야 합니다.
5 눈은 스팟을 끝까지 주시하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