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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자 |
① 학교문법의 관점에서 보면 4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② 9개의 형태소로 구성되어 있다.
③ 유일형태소(특이형태소)가 2개 들어 있다.
④ 형식형태소(문법형태소)가 3개 들어 있다.
* 착/하/고/아름/다우/ㄴ/사람/이/되/자 로 분석하면 10개의 형태소, 착하고/아름다운/사람/이/ 되자...로 5개의 단어, 유일형태소 ‘착-,아름-’으로 2개이므로 답 3번
39. 교체를 자동적 교체와 비자동적 교체로 나눌 때, 다음 중 비자동적 교체에 속하는 것은?
① /꽃(花)~꼰/ ② 주격조사 /이~가/
③ /흙(土)~흑/ ④ /읽(讀)-~잉-/
* 2006계절 6번 문제와 같음. 답 2번
2005.기말
38. “높다랗고 고운 목소리가 들려 왔다.”는 모두 몇 개의 형태소로 이루어져 있는가?
① 11개 ② 12개
③ 13개 ④ 14개
*높/다랗/고/ 고우/ㄴ/목/소리/가/ 듣/리/어/오/았/다
답은 4번.
39. 다음 교체 가운데 자동적 교체는?
① 값~갑
② 주격 조사 ‘이~가’
③ 명령형 어미 ‘-아라∞-너라’
④ 덥-~더우-
*또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까와는 반대로 ‘값도’에서 ‘ㅅ’이 탈락하고 ‘앉더니’에서 'ㅈ‘이, ’‘흙손’에서 ‘ㄹ’이 탈락하는 현상은 자음이 3개 겹칠 수 없다는 국어의 발음 규칙상 불가피하게 나타나는 것이므로 자동적 교체...이 문제는 나머지 설명을 하기 위해선 더 공부해야 함^^ 답 1번
2004.기말
2. 형태소와 관련된 다음 설명 가운데 적절치 않은 것은?
① 형태소는 “최소의 유의적 단위”로 정의된다.
② 국어에서 용언의 어간은 모두 의존 형태소에 속한다.
③ ‘예, 앗, 여보’ 등의 감탄사는 자립 형태소에 속한다.
④ ‘오솔길’은 유일 형태소이다.
*‘오솔-’이 유일 형태소이죠...답 4번
3. 다음 예문은 몇 개의 형태소로 구성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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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이 하루하루 푸르러만 갔다. |
① 9개 ② 10개
③ 11개 ④ 12개
*높/은/하늘/이/ 하루/하루/푸르/어/만/가/았/다 세어보세요.^^
4. 다음 중 불규칙적 교체에 해당하는 것은?
① 값+만 → [감만] ② 듣+어 → [드러]
③ 꽃 → [꼳] ④ 묻+는 → [문는]
*듣+어는 ‘듣고’와 ‘들어라’의 ‘듣-~ 들-’의 교체는 ‘묻어라, 쏟아라’처럼 동일한 환경에서도 ‘ㄷ’이 ‘ㄹ’로 교체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불규칙적인 교체라 한다. 용언의 불규칙 활용은 대부분 불규칙 교체의 예가 된다. 답 2번
5. 다음 중 ‘읽다(讀)’의 어간인 ‘읽-’의 이형태가 아닌 것은?
① /읽-/ ② /익-/
③ /읻-/ ④ /잉-/
*읽어요(일거요) 읽는(잉는), 읽지(익찌)로 소리나죠? 이형태이므로, 있다(읻따)로 답3번
2004계절
3. “최소의 유의적 단위”로 정의되는 문법 단위는?
① 단어 ② 음소
③ 의미소 ④ 형태소
*답 쓰면 너무 무시하는 거 같죠?^^
4. “공을 잡았다”는 몇 개의 형태소로 이루어져 있는가?
① 3개 ② 4개
③ 5개 ④ 6개
*공/을/ 잡/았/다/
5. 한 형태소의 이형태를 확인하는 기준을 바르게 제시한 것은?
① 형태적 자립성 - 상보적 분포
② 의미의 동일성 - 상보적 분포
③ 의미적 유연성 - 음운론적 유사성
④ 분리 가능성 - 음운론적 유사성
*교재 25P. 이형태들은 같은 의미를 지닐뿐더러 서로 상보적 분포를 가져야 한다. 답2
2003. 기말
2. 다음 중 형식 형태소(문법 형태소)의 예만을 보인 것은?
① 읽-, -으면, -고 (읽- 실질형태소)
② 이/가, 을/를, -었-
③ 만, 도, 오솔- (오솔- 유일형태소)
④ -답-, -스럽-, 느닷-(유일형태소)
*그러므로 2번
3. 다음의 교체 가운데 자동적 교체는?
① 꽃(花)~꼳 (자동적 교체)
② 이(주격조사)~가 (비자동적 교체)
③ 듣-(聞)~들- (형태론적 조건된 교체면서 비자동적 교체)
④ -어라(명령형어미)∞-너라(형태적 교체)
4.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다”라는 문장은 몇 개의 형태소로 이루어져 있는가?
① 7개 ② 8개
③ 9개 ④ 10개
*하늘/에/ 희/ㄴ/구름/이/뜨/어/ 있/다 세어보세요.^^
첫댓글 이렇게 빨리 올리시다니... 오신 보람을 같이 느낍니다. 몇 개 좀 봐드리겠습니다. //06-8. '깨끗이'는 '깨끗+이'입니다. 있는 형태 그대로 분석하시면 됩니다. '깨끗'은 '깨끗하다'의 어근입니다. '깨끗하다+이'면 '깨끗하다이'가 되겠지요?
크...제 머릿속 형태소 분석방법을 쓰다니..헤헤
05-38.예쁜, 작은, 큰, 넓은에서 보듯이 관형형어미는 'ㄴ(은)'입니다. 예쁘지/곱지, 예쁘고/곱고, 예쁘게/곱게, 예쁘니/고우니, 예쁜/고운,을 비교해보면 '고운'에서도 어미는 '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는 어간이겠죠. 어떨 땐 '곱'이 그대로 쓰이고 어떨 땐 '고우'가 되지요? 이 둘이 이형태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운'은 기본형을 살려 '곱+ㄴ(은)'으로 분석하거나 '고우+ㄴ'으로 분석해야 맞습니다. 즉 '곱'의 'ㅂ'이 어떤 환경에서는 '우'로 바뀌는 거지요.(아름다운도 마찬가집니다.)
여기가 항상 헷갈렸어요. 감사감사^^
04-3.예쁘다-예쁜, 크다-큰, 작다-작은, 높다-높은, 여기서 'ㄴ과 은'은 형용사 어간말음에 받침이 있냐 없냐로 나뉜 거지 의미나 기능에선 똑같은 어미입니다. 즉, 이형태라는 거죠. 의미의 동일성, 상보적분포를 정확히 지키는 한 형태소의 이형태입니다. 그러니까 '높은'은 '높+은'입니다. 그럼 무언가를 덜 분석하신 게 되지요? 잘 찾아보십시오.
다시 수정했는데...한번 보실래요?^^ 04-3 끝의 '갔다' 분석이 안 되있어서 /가/았/다/로 바꿔놓았는데...
다 맞게 수정하셨습니다.^^
1등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ㅋ 저도 이제 시작합니다!!
요새 우리들이 배우고 있는데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문장을 만들어서 일일이 쪼개가며 분석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