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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역에서내려,장암마을뒤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아직도 한글의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있다...
석재준고문님,김종환동지회 회장님,양성복고문님,김영희선배님..
오늘걸어가야할 길을, 눈으로 독도합니다.
자연은, 후손에게 빌려쓰는 아름다운 빛입니다.
여유롭게 그리고 천천히오릅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도봉산의조망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패산조망도 함께들어오네여..
도봉산과사패산을 배경으로 한컷~
특히 산불을 조심해야할 시기입니다.
오늘의 길라잡이 석고문님.
회장님의여유..
양고문님의 미소..
김영희선배님의 긴장된표정..
첫번째 조망바위가 눈앞에..
김영희선배님!! 뒤돌아서세요..
지두 한방~ㅎㅎ
6기동지회 4人방...
동지회 독수리5형제ㅎㅎㅎ~
시원한조망을 배경삼아~
아랫배에 힘주신표정이 얼굴에 그대로ㅎㅎㅎ~
여유로우십니다.
당당하시고요.
추운날씨를 예상하고,겹겹이입고오신 장비덕에 유난히 땀을 많이흘리신 석고문님..
과거에 쓰여졌던 벙커.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뒤돌아본 삼각산과도봉산.
도봉산과 사패산을 뒤에두고..
같은위치에서 한컷~
엥~두방이네...
무명봉정상,벙커지붕위에서..
정 동쪽으로 바라보이는 능선들..
안전 안전 또 안전산행~
아름다운 봉우리..
수락산의 이정표.
기차바위가 난코스랍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로프에 의존도해보고,
맛있는거 혼자드시고,시치미 뚝 떼시는 우리 회장님ㅎㅎ~
양고문님한테, 지데루 걸리셨어여.ㅎㅎ~
회장님과 한방,제데루 찍었습니다.
수락산 물개??!!한마리..
수락산 암봉.
낮잠즐기는 두더지한마리,보이시나여!!~ㅎ
정상은 다가오고,
암사자 머리위의 사람들..머리들어 우측을바라보구 있지여!!~
감귤로 갈증도 해소합니다.
수락산 갱숙이,아시는분??!!
안전산행,다시한번주입.
요상스런 암봉.
수락산 기차바위,경사도가 장난이 아님.약70~80도 난경사.
암벽을 오르는 올빼미??!!들..아~옛날유격장시절 생각이납니다.
철칙입니다.꼭 지키세요..
경사도가 아찔합니다.
기차바위 위에있는 벙커.
여기에도 갱숙이가, 헐~
뜨거운물한잔에, 마음속까지 따뜻해집니다.
기차바위가 버거우셨던 모양입니다.
동지회 만담가이신 회장님,그래서 산행이 더욱즐겁습니다.
주저앉아 포즈도잡아보고,
서서 폼도 잡아봤습니다.
후식에 달콤한 배를깎아주시고,
회장님이 가져오신 보드카도 한잔씩 들이킵니다.
오늘 마무리산행과,
다음달 시산제도 논의합니다.
수락산 암봉.
젊은청년??!!바위.ㅎㅎ~
정상이 코앞에 다가옵니다.
깔끔한 이정표.
수락산 유래.
정상에서 증명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도 한컷~ㅎㅎ
정상봉우리에 올라가신 석고문님.
양고문님과조우.
저도 올라가 한방 눌렀습니다.
맞은편에있는 암봉.
하산길 이정표.
가볍게 하산을 시작합니다.
뒤돌아본 수락산주봉,휴일이라 인파가 무척많았습니다.
정상이 멀어져갑니다.
철모바위라네요.
내가보기에는 외계인과아래,낯잠자는 백구옆모습이.ㅎㅎ~
하산길,조망바위에서 한컷~
저는,
두컷~ㅎㅎ
고마움의 보답으로 한컷~
암봉꼭대기에 아기코끼리가.
수락산의 암봉들...
삼각산의 주봉들과, 도봉산의주봉들이, 한눈에들어옵니다.
암봉위의 사람들...
아기코끼리가 너무 귀엽지요!!ㅎ~
깎아놓은 돌종은, 언제쯤 울리려나...
다시한번 안전다짐.
수락산의 거대한암봉.
수락산의 위치표지.
여기에서 수락산역으로 하산합니다.
오버페이스로 수락산,도솔봉까지..
수락산에도 있는 도솔봉...가로질러가는길이 불암산으로 이어집니다.
지척으로보이는, 5산종주의 시작산인 불암산.
오리너구리한마리 몰고가세여!!~
오늘의 최종하산지 수락산전철역으로 여유롭게 하산합니다...
수락산역쪽의 마지막위치표지.
하산후, 횟집에들어가 한잔의이슬이와함께,오늘의산행을 복습하며,
다음달에 올려야할 시산제준비의견도 마무리합니다.
김종환 동지회 회장님 석재준고문님,양성복고문님 김영희 선배님 오늘산행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쁘신일정으로 동행못하신 여러선배님들 다음산행에 꼭 동행해주시리라 생각하며 6기동지회 2월정기산행 수락산여정을 마감합니다. 2008년2월24일 동지회 막내남균 올림 |
출처: 밤송이 원문보기 글쓴이: 밤송이








































































































첫댓글 자유인6기동지회 박정환회장님 사할린 외유 무사히 다녀오시길 기원하며 3대 회장으로 김종환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