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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사람, 행복한 사람” +제목: 감사의 사람, 행복한 사람 *설교: 김인삼집사 *말씀: 하박국 3:17~18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오늘 추수 감사절을 맞아 "감사의 사람, 행복한 사람!"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타고 맛있는 음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좋은 집에 살면서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고 물어 보면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그들의 마음 속에 감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가 없으면 행복은 결코 오지 않습니다.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는 온천과 냉천이 함께 솟아나는 신기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한쪽에는 부글부글 끓는 물이 땅에서 솟아오르고 그 옆에는 얼음과 같은 차가운 물이 솟아오릅니다. 그래서 멕시코의 여인들은 그 곳에서 빨래를 하는데 온천에서 빨래를 삶은 뒤 바로 옆에 있는 냉천에서 깨끗하게 헹군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관광객들이 신기해하며 “여기 사람들은 찬물과 더운물을 마음대로 쓸 수 있어서 참 좋겠습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많겠죠”
그러자 멕시코 안내원은 “아니오. 이곳에서 있는 여자들은 불평이 더 많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냉천과 온천을 주시면서 비누를 주시지 않아 우리가 비누를 가져와야 하는가라며 불평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있는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없는 것을 불평하면 결코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을 감사할 때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하면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저희 학원에 나오는 학생 중에 다른 학원에 다니다 온 학생이 있는데 늘 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을 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잘 가르쳐 준 선생님을 욕하면 안되지 감사해야지"하자 그 학생이 하는 말이 "내 돈내고 배웠는데 무엇이 감사한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고 기쁨이 없으면 결코 행복할 수도 없습니다.
두 학생이 시험을 쳤는데 한 학생은 60점을 받았고 한 학생은 90점을 받았다고 가정합시다. 어느 학생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90점을 받은 학생이 더 행복하겠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90점을 받아도 감사하지 않으면 행복과 기쁨이 없습니다. 그러나 비록 60점을 맞아도 감사하면 행복합니다.
여러분은 강영우 박사님을 알 것입니다. 그는 시각 장애인으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로서 일하면서 또한 신앙인으로 많은 간증도 하면서 우리에게 많은 용기와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오늘의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의 나이 열네살 때 아버지는 돌아 가셨고 중학교 1학년 때인 열다섯 살 때 축구를 하다가 눈에 공이 맞아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실명 때문에 너무나 충격을 받아 그가 맹인이 된지 1년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년 4개월 만에 가장이었던 누나마저 18세의 꽃다운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불과 4년 만에 그는 부모님과 누나와 시력을 모두 잃고 그리고 그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그는 장애인 재활원을 전전하며 수년간 방황을 살았습니다. 여러 차례 자살도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도움을 받아 “갖지 못한 한 가지를 불평하기보다 가진 열 가지를 감사하자”며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합니다.
낮에는 맹학교에서 안마술과 공부를 하고, 저녁에는 검정고시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햇습니다. 맹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온갖 오해와 편견, 수모를 극복하고 연세대학교 교육과에 입학을 했고, 4년 후에는 2등으로 졸업을 했고 ‘장애인은 유학할 수 없다’는 법이 있었지만 결국 여권과 비자를 받아내 최초로 한국 장애인 유학생이 되어 미국으로 건너가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심리학 석사, 교육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1976년 4월 한국 최초 맹인 박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그는 미국 노스 이스턴 일리노이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신앙간증을 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고, 유엔 세계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미국 백악관 종교 및 사회봉사 자문위원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는데 첫째 아들은 안과 의사이고 둘째는 변호사이고 그의 두 며느리도 박사여서 한집에 다섯명의 박사가 있는 교육적으로 성공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강영우 박사님이 이렇게 위대한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까지 뒤에서 남편의 성공을 위해 헌신해온 그의 부인의 눈물과 헌신적인사랑과 내조가 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우먼센스지에서 강영우박사님의 한평생 지팡이가 되어준 그의 아내 석은옥씨의 기사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이 맹인이기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고통 속에서도 절대 좌절하거나 울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유학 생활중 생활비가 떨어졌을 때에 가족의 생계가 해결하기 위해 남의 집에 살면서 매일 설거지하고 아이들을 돌봐주는 일을 하면서도 행복했다는 것입니다. 남의 집에서 식모살이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머지않아 박사가 될 남편을 내조한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1976년 피츠버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고국에 돌아가 대학 강단에 설 기회를 얻지 못했다. 맹인이 어떻게 눈뜬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을 가르치고 논문지도를 할 수 있겠느냐며, 어디에서도 남편을 채용하지 않았다. 무직자로 8개월을 보내기도 했다. 무직자인 박사 남편, 아직 어린 두 아이들 그리고 나. 이렇게 네 식구가 당장 길거리에 나앉을 형편이었다. 장학금으로 지급되던 생활비가 졸업과 동시에 끊긴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절망하지 않았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현재의 고난을 성공의 조건으로 바꿔주심을 믿고 인내하며 기다렸다.” 감사하며 때를 기다리자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서 오늘같이 신앙안에서 명문가를 만들고 세게적인 인물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같이 감사하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행복한 삶을 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감사 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행복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감사인 것입니다. 우리는 늘 마음속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둘째, 어려움 중에 감사하면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어느 교회 장로님의 간증을 읽어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장로님은 다른 사람이 경영하던 공장을 인수받았는데 3년 동안 계속 적자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고 언젠가는 반드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실 것을 확신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십일조는 물론 주일 성수까지 철저히 하였습니다. 어려움이 가슴을 짓누르면 공장에서 밤새도록 하나님께 불짖습니다. 그 결과 주변의 모든 공장들이 문을 닫았으나 그 장로님의 공장은 흑자를 내는 유일한 공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본 주변 사람들은 "저 공장은 일요일도 쉬는데 이상하게 흑자를 내니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이 말에 대해 장로님은 " 하나님께서 그 동안 나에게 시련을 주셨고 3년동안 나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점검받았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놀라운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감사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잘 되고 좋을 때에는 감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고난과 어려움이 있고 슬프고 힘들때 감사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난 속에서도 감사할 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학교에 태워주고 또 학교를 마칠때 쯤이면 학교에 가서 데리고 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아이를 위하여 옷도 입혀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손톱도 깎아주고 귀도 힙여주고 합니다. 시간 있을 때 함께 운동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합니다. 아직 대변을 혼자 못 봅니다. 그래서 화장실 갈때면 제가 꼭 따라가서 엉덩이를 닦아주고 씻어 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이가 귀찮다고 하는데 저는 조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감사하기 때문에 오히려 즐겁고 행복합니다. 셋째, 작은 일에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비록 작은 일에 감사해도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요한복음 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000명을 먹이신 기사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바다 건너편 광야에서 병자를 고치시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시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성경에는 남자의 숫자만 오천 명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자와 아이들을 모두 합하면 아마 엄청난 숫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다가 어느 듯 날이 저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시장기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안드레가 한 소년이 가져온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에수님앞에 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시고 하나님께 감사기도(gave thanks)를 드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11절에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Jesus then took the loaves, gave thanks)”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축사했다”라는 말은 영어로 gave thanks 즉, “감사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비록 작은 것이지만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자 5천명이 다 배불리 먹고 남아서 열두 바구니를 거두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비록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을 체험할 수 있음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간증을 읽어 보았습니다. 어느 교회의 목사님 사모님이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입을 굳게 다물고 미움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싹터 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은 감리교 신학대학의 고 윤성범 학장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학장님이 제안을 했습니다. '노트를 한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들고 아내에게 갔습니다. "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 사모가 한두줄씩이나마 노트에 감사할 일을 써내려간 것은 목사님이 방을 나서고 난 후에도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작은 일부터 적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그녀는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 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러자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겨났습니다. 병원에 가니 의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암세포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감사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감사할 것을 찾으면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비록 작은 것이라도 감사할 것을 찾아 봅시다. 우리는 하루에 세끼밥 먹고 사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1분마다 30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1년에 4백만명이 굶어 죽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매일 밥먹고 사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건강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아파서 병원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앞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작은 일일지라도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넷째,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것을 감사하자. 하박국 3장 17~18절에,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없을지라도 감사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가 감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여호와로 인해,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최대의 감사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천국 백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예수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야 가능합니다. 요한복음 6장 65절,“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 가운데 우리가 선택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이 배우고, 돈을 많이 벌고, 모든 것을 다 소유했다 할지라도 죽어 지옥에 간다면 그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미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 백성이 된 것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천사를 지상에 내려 보내시며, 사람들이 하루 동안 드려지는 기도를 모아오데 한 천사에게는 사람들의 간구하는 기도를, 다른 한 천사에게는 사람들의 감사를 담아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들은 각각 커다란 바구니를 가지고 성도들이 기도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지 찾아갔습니다. 교회이든, 학교이든, 부잣집이든, 오막살이든 장소에 상관없이 들어가서 사람들의 기도를 마구 담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간구를 담았던 천사의 바구니는 금새 가득차서 들기 힘들 만큼 무거워졌습니다. 그것은 '이것을 주십시오. 저것을 원합니다'하는 간구와 탄원의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감사의 기도를 담았던 천사의 바구니는 저녁이 다 되어도 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너무도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감사할 줄 모르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반면에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기쁘고 행복해 집니다. 우리가 감사하면 감사한 일이 더 많이 생깁니다. 우리 모두 감사의 사람이 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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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은 일에도 감사하자는 말씀 삶 속에 실천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감사의 삶이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아멘!!
오늘도 감사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모든게 감사한 일들이죠. 그걸 잊고 살아서 문제라는....
작은 일이라도, 범사에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서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눈 뜬 장님입니다. 진정한 시력은 감사할 때 제대로 보이겠죠. 잘 보고 사는 감사맨이 되겠습니다 . 인사합니다.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영어를 배웠던 제자 김종순
감사합니다
집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은혜받네요
주의 말씀은 내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저는 이 말씀을 의지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성경말씀안에 다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신 이 말씀을 의지하며 믿고 실천하면서 그 사랑이 흘러넘쳐서 다른 사람들에게로 흘러보내기를 원합니다
작은것 하나하나에 감사하다보니 정말 많은 하나님의 기적들을 볼수 있었고 정말 힘든일이 있어도 이까지것 조금있으면 지나가면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음을
기대하면서 미리 감사하면 그 힘든일이 힘들지가 않고 신나고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면 그 문제는 언제 해결됐는지 큰 축복이 눈앞에 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
언제난 구하고,찾으며, 문을 두드리는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는 감사한 일이 정말 많은데 가
금 잊어버릴때가 있습니다. 잊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하며 산다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이것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만 가능한거 같애요.
늘 주님과 교제 하면서 감사를 몸과 맘으로 (입술과 생각과 행동으로) 주님을 따라 가야 될거 같애요~^^
언제나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기 원하는데...참 어렵죠..
하지만 우리가 행복한 것은 주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이죠..
감사의 조건이 없는것같지만 이글을 읽을수 있는다는것에도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길원합니다
집사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아멘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님을 경외 하는 삶을 살아가겠슴니다, 좋은글 깜사함니다,
감사의 기적을 기대해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멘~!! 은혜로운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