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아이들이 다녀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 그때 센터 근무전 이였습니다.
이번에는 5,6학년과 중학생 친구들 14명이 참여했습니다.
아이들 모두에게 2년전 다녀왔던 추억이 너무 좋게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사무국장님이 저희 센터에 캠프전에 잠시 들르신적이 있는데 사무국장님을 기억하는 친구들이 너무도 반갑게 인사하고
사무국장님도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꼭 참석해서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들뜬 마음을 안고 도착하니 푸짐한 저녁을 준비해 놓고서 어서 오기를 기다리고 계셨어요.
저희가 길을 착각해서 길을 조금 돌아서 가느라 예정시간 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거든요.
그렇게 시작된 1박 2일의 캠프가 시간이 너무 빨리 훅~~ 지났지만 아이들은 좋은 추억을 또 하나 만들고 돌아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여러 선생님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든지 환영해 주신다는 말씀 믿고 기회가 되면 또 갈께요..^^
즐거웠던 추억들 입니다.
도
도착하자마자 준비된 비빔밥.....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심리프로그램진행을 위해서 태백에서 먼저 오셔서 기다려주신 선생님과 함께 ....

첫날 저녁 심리프로그램 진행 중입니다.

첫날 프로그램 후 간식타임... 친구들의 수다는 계속됩니다.

이른 아침 예쁜 꽃에게 '사랑한다'고 하는 고백을 들었네요 ~~~^^

'달'이라고 불러 달라고 하신 선생님....^^

여러분도 맞혀 보세요... 그림만을 그려서 단어를 설명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정답은? 끝까지 보시고 확인하세요 ~~~

종이비행기를 날려요(멀리,,, 오래,,,,)... 지는 팀은 점심 설겆이 하기로 했어요

게임에서 진 팀이 설겆이 하고 있어요.... 결과에 승복하고.... 끝까지 완수....

단체사진.. 프로그램선생님과 자원봉사자분들과 모두 함께
다음은 다녀온 한 친구의 소감문...
완전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꼭!꼭! 가고 싶다는 바램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네요 ~~~^^
소감문을 이렇게 길게 쓴 역사가 없었답니다. 아무도...


픽셔너리 정답은?
'멘붕'
맞히신 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아무도 맞힌 친구가 없었어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첫댓글 태백에서 정신애 샘이 다녀가신거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