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싱한 무공해 양상추를 소독한뒤 손으로 텐더롤에 덮혀질정도로 넓게 찢습니다

오븐에서 구워내면 바삭한맛이 덜해질것 같아서 180도 기름에 튀겨냅니다

이틀전 수제피클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물기를 뺀다음 준비합니다

또띠아는 찜기 오븐에 10분정도 열을 가해 준비해 둡니다

일회용 위생장갑을 갈아끼고 조미하지않은 머스타드소스를 튀긴치킨에다 적당히 발라서
준비해둔 양상추,피클,양배추를 먹기좋게 넣어서 은박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배식할때 하나씩 가져가도록 합니다
첫댓글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준비하느라 애썼겠네요...학생들은 좋아했겠지만요...
영옥샘~~ 대단하십니다.. 식수도 많고 양도 많아서 힘들텐데...
많은 식수에게...진짜 대단하네요^^
글쎄요. 단체급식메뉴로 좀 심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