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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3:1
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소리가 높습니다. 지도자의 도덕성과 성도들의 개인주의화된 신앙, 공동체의 책임과 신뢰 저하, 합리적 지성의 상실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주님의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회복하고, 다시 미래를 희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공식 예배를 참석하지 않은 지가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불참한 예배는 내 삶을 건조하고 갈라지게 만드는 것이 사실인데도 현재로선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
There are many voices talking about the crisis in the church. The cause is the morality of the leader, the individualized faith of the saints, the loss of community responsibility and trust, and the loss of rational intelligence. What should I do if the Lord's church recovers to God's delight and hopes for the future again? Three months have passed since I did not attend the official service. Although it is true that the worship service that I did not attend for various reasons makes my life dry and divided, there seems to be no suitable solution at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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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여지책으로 인터넷 설교를 듣고 있지만 찬양 갈급증은 좀처럼 가시지 않습니다. 아직 제2 성전 재건이 시작되지 않았는데 에스라서에 등장한 그들이 먼저 한 것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습니다. 3절을 다른 번역본은 "두렵기는 했지만", "두려워했지만", "두려워하면서도" 불구하고 번제를 했다고 합니다. 무엇이 두려왔을까? 출소한 사람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처럼 아마도 스스로 바르게 살아 가야한다는 두려움이 제일 크지 않았겠는가?
I am listening to online sermons as a desperate measure, but the thirst for praise rarely goes away. The reconstruction of the Second Temple has not yet begun, and what they did first in Ezra was to build an altar and burn the incense in accordance with Moses' law. Other translations of Verse 3 are said to have been burnt despite being "frightened," "frightened," and "frightened." What was feared? Perhaps the greatest fear was that a released person should live properly on his own, just as he adapted to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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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백성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율법에 명시된 그대로 번제 단을 회복하고 제사를 재개 하였습니다. 단을 쌓는 것을 오늘날의 예배로 절대 보고 싶지는 않지만, 하나님께 묻고 통치를 받았다는 것은 성도의 본질이기에 1순위로 번제 드린 사실 앞에 훌륭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전 건축의 시작은 온 백성의 하나 된 열심이었고 율법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성전 건축을 원치 않은 토착민들을 두려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께 올바로 예배하는 일에 매진했습니다.
The feudal altar was restored and the rites resumed as stated in the law, as the entire people moved in unison. I never want to see building a platform as today's worship, but I think it is excellent in front of the fact that the first priority was burnt because asking God and being governed is the essence of the Holy Father. The whole people must have been eager to build a temple and obeying the law. The people must have been afraid of the indigenous people who did not want it built. So I devoted myself more to properly worshiping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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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성전을 건축할 때처럼 시돈과 두로의 기술자와 레바논의 백 향 목을 준비 하였습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유다 백성들이 건축에 참여하며, 레위 인들을 세워 공사를 감독하게 합니다. 성전의 기초가 놓이자 레위인의 찬양대는 두 편으로 나뉘어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당시 7월은 전통적으로 절기가 많습니다. 1일은 나팔 절이고 10일은 대 속죄일이고 15일은 초막절로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들 모두는 자신들을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섬기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They prepared the engineers of Sidon and Duro and the whitewoods of Lebanon, just as they did when they constructed the Solomon temple. The Jews who returned from captivity participated in the construction and built the Levites to oversee the construction. When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was laid, the Levites' praise the faithful God in the covenant is divided into two parts. July was traditionally the peak of season at the time. The first day was the trumpet's bow, the 10th was the great day of atonement, and the 15th was the first day of the tent. So they all confessed that they only relied on and served God for restori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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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은 돌 하나 남김 없는 상태였지만 번제가 회복되어지고 모세의 율법이 예전처럼 선포되어졌습니다. 하나님을 공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감격적이었습니다. 성전 기초를 놓을 때에 레위 사람들이 제금을 들고 찬송을 했습니다. 그들의 찬송의 내용은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다”는 내용입니다.
The temple was without a stone, but the feudalism was restored and the law of Moses was declared as before. The fact that I could look at God officially was inspiring. When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was laid, the Levites sang hymns with gold. Their hymns say, "The LORD is so good that his kindness is eternal to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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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이 성전의 기초를 놓으면서, 다시금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용납하여 주심에 감격하면서 그 하나님의 성품을 중심으로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찬양하고 싶습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나는 기술을 갖추기 위해 시기를 정하고 준비 되어 지고 있는가? 다시금 교회의 희망을 꿈꾼다면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The people of Israel, who have returned from captivity, are now laying the foundation of this temple, once again accepting them as God's people, and praising them around the character of God while being thrilled with the Lord. I want to praise, too. "Praise my soul, praise all things in me." Am I set a time and ready to be equipped with skills? If you dream of the hope of the church again, how should you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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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을 세움(1-6)
a.번제단과 제사의 회복:2-3
b.절기와 제사:4-6
성전 기초 공사(7-9)
a.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7
b.기초 공사에 참여한 사람들:8-9
백성들의 반응(10-13)
a.성전의 지대를 놓음:10-11
b.백성들의 반응: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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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1a)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1b)
일곱째 달에 이르러(1c)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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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2a)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2b)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2c)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2d)
이스라엘 하나님의(2e)
제단을 만들고(2f)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2g)
율법에 기록한 대로(2h)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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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3a)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3b)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3c)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3d)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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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규례대로(4a)
초막절을 지켜(4b)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4c)
날마다 드리고(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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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는(5a)
항상 드리는 번제와(5b)
초하루와(5c)
여호와의 모든(5d)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5e)
사람이 여호와께(5f)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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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달 초하루부터(6a)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6b)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6c)
미처 놓지 못한지라(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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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석수와 목수에게(7a)
돈을 주고(7b)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7c)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7d)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7e)
백향목을 레바논에서(7f)
욥바 해변까지(7g)
운송하게 하였더라(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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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있는(8a)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8b)
이 년 둘째 달에(8c)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8d)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8e)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8f)
레위 사람들과(8g)
무릇 사로잡혔다가(8h)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8i)
공사를 시작하고(8j)
이십 세 이상의(8k)
레위 사람들을 세워(8l)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8m)
감독하게 하매(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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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수아와(9a)
그의 아들들과(9b)
그의 형제들과(9c)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9d)
유다 자손과(9e)
헤나닷 자손과(9f)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9g)
일제히 일어나(9h)
하나님의 성전(9i)
일꾼들을 감독하니라(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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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가(10a)
여호와의 성전의(10b)
기초를 놓을 때에(10c)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10d)
나팔을 들고(10e)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10f)
제금을 들고 서서(10g)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10h)
여호와를 찬송하되(1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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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으로 화답하며(11a)
여호와께 감사하여(11b)
이르되 주는(11c)
지극히 선하시므로(11d)
그의 인자하심이(11e)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11f)
모든 백성이(11g)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11h)
여호와를 찬송하며(11i)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1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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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과(12a)
레위 사람들과(12b)
나이 많은 족장들은(12c)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12d)
이제 이 성전의(12e)
기초가 놓임을 보고(12f)
대성통곡하였으나(12g)
여러 사람은(12h)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1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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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13a)
멀리 들리므로(13b)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13c)
통곡하는 소리를(13d)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1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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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며 주와 사귀라_Be obedient and go out with the Lord._
의지를 가지고 행하라_Do it with your will._
주의 헤세드를 믿으라_Trust the Hessed of the Lor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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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한 모든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단을 쌓고 율법에 따라 상번제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공동체의 열심과 실행할 용기, 하나님께 대한 신뢰는 공동체의 희망이나이다. 주님, 저도 하나님의 자비와 선하심을 인정하고 헌신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I am grateful that all the people who have returned have built a platform to build a temple and give the mourning system according to the law. Community hard work, courage to practice, and trust in God are the hope of the community. Lord, please guide me to recognize and commit to God's mercy and goodness.
2025.11.3.mo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