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는 회장님과 조용한 식당에 들어서자 총무부장님이 즉시 내린후 차문을 연다,,
나와 회장님이 방안으로 들어서자 총무부장님은 나의 눈치를 유난히 살피는 듯한 모습이다,,
잠시후 회장님과 단둘이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잇다,,
''정수야,,많이 먹어,,''
''내,,회장님도 많이 드세요,,''
''야,,둘만인데 회장님이 뭐니,,그냥 아저씨가 정감이 잇고 좋아,,''
''하하,,그래두요,,''
''이제 당분간 해외에 나갈 일은 없을테니 자주 보도록 하자구나,,''
''네,,''
''그리고 정수야,,''
''네,,''
''너,,대동봉재 보다는 본사로 옴기는 것은 어떠니,,''
''하하,,여기가 더욱 정감이 가고 좋은걸요,,''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본사에선 좀 그렇습니다,,''
''하하,,당분간 너가 원하는대로 해주마,,''
''네,,감사합니다,,''
''그래,,불편한 점은 없니,,''
''네,,''
''불편한점이 잇으면 언제던지 총무부장이나 전무나 사장에게 말해,,''
''네,,불편한 점은 없지만 만약 그런 일이 잇을땐 말씀 드리겟습니다,,''
''하하,,그럼,,''
나는 회장님과 오붓한 식사를 나누는 시간은 지금 것 처음 잇는 일이다,,
그런 나역시 아저씨를 만낫다는 것이 너무나 행운같은 일이다,,
''저,,아저씨,,''
''응,,그래,,''
''저희 할아버지와 할머니와는 어떤 관계인지 말씀해주십시요,,''
''그리고 저의 부모님을 아시고 계시는지요,,''
''음.......................''
''저역시 어찌된 일인지 알아야 하는 것 아닌지요,,''
''...........................''
''아저씨 부탁입니다,,''
''그래,,언젠가는 말할려고 햇다,,''
''하지만 너가 아직 어린 나이라 말하지 못하고 잇구나,,''
''아닙니다,,이제 저역시 성인입니다,,''
''하지만 너가 이해할 나이는 아닌 것 같구나,,''
''저역시 세상물정 이해할수 잇습니다,,''
''부탁입니다,,아저씨,,''
'',,,,,,,,,,,,,,,,,,,,,,,,,,,,,,,,,''
''과거속 어떠한 이야기라도 이해할수 잇습니다,,''
'',,,,,,,,,,,,,,,,,,,,,,,,,,,,,,,''
''그럼,,아저씨,,''
''응,,''
''혹 어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까,,''
''그래,,그렇단다,,''
''그럼 아버지나 어머니가 자살 하셧습니까,,''
''아니,,!!!!!!!!!!!!!!!,,너가 그것을,,!!!!!!,,''
''사실이군요,,''
''너가 어떻게 알앗니,,''
나는 아저씨에게 지난 3년간 스승님을 만나 각선도를 배웟다는 사실을 말한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할아버지의 꿈까지 이야기를 한 나엿다,,,
또한 할아버지 꿈을 꾼후 계룡산에 갓엇던 일과 관악산에 갓엇던 일까지 말햇던 나다,,''
나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저씨는 손수건으로 몇번이고 눈물을 딱아내는 아저씨의 모습이다,,
아저씨가 왜 그러한 모습을 보이는지 나는 알수는 없엇지만 모든 이야기를 하고 나니 마음은 편햇다,,
그때 방문이 열리면서 총무부장이 들어온다,,
그런 총무부장은 회장님보다 나의 눈치를 살핀다,,
''회장님 필요하신 것 없는지요,,''
''그래,,없어,,''
''네,,알겟습니다,,''
''이봐 고부장,,''
정원으로 나온 나는 담배 하나를 불은뒤 피우는데 예상대로 고부장이 다가온다,,
''그러지 말고 차만 놓아두고 퇴근해,,''
''아,,아닙니다,,''
''괜찮아,,''
''아닙니다,,제가 모시겟습니다,,''
''허참,,그사람,,그래 알앗어,,''
''네,,회장님,,''
''지금부터 내가 부르기전에는 누구도 들려보내지 마,,''
''네,,알겟습니다,,''
그러자 고부장은 나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약간은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나는 고부장이 혹 회사에서 잇엇던 이야기를 할까 걱정하는 모습이다,,
그러한 나이든 고부장이 걱정을 멈추게 하도록 잠시 밖으로 나가는 나다,,
''저,,아저씨,,''
''그래,,''
''죄송하지만 화장실에 다녀오겟습니다,,''
''그래,,어서 다녀와,,''
''죄송합니다,,''
''아,,아니야,,''
나는 고개를 숙인후 잠시 밖으로 나온후 정원으로 나간다,,
정원으로 나온 나는 담배 하나를 불은뒤 피우는데 예상대로 고부장이 다가온다,,
그런 나는 부장이란 직책 때문이 아니라 나이가 많은 부장이라 예의상 담배를 감춘다,,
''아,,아닐세,,피우게 이과장,,''
''........................''
''저,,이과장,,''
''걱정마세요,,아직은 이야기 안햇으니 말입니다,,''
''나를 봐서라도 한번만 눈감아주시게,,''
''그럼 솔직히 한가지만 묻겟습니다,,''
''그,,그래,,''
''총무님이 그사람에게 돈을 받앗습니까,,''
''아,,아니,,이과장,,''
''더이상 묻지 않을테니 솔직히 말해보세요,,''
''그래,,알앗네,,''
''사실 거래처에 용돈좀 받는 것은 모두가 기본일세,,''
''용돈을 받는 돈으로 부원들간 화합을 위하여 회식비로 사용한다네,,''
''네,,알겟습니다,,부장님이 솔직히 말하니 없엇던 일로 하겟습니다,,''
''고,,고맙네,,이과장,,''
''하지만 그사람 앞으로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전해주세요,,''
''그래,,단단히 주위시킬게,,''
''아무턴 알겟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한 나는 다시 회장님이 계시는 방안으로 들어선다,,
''하하,,이제 너도 어른이구나,,''
''무슨...................''
''하하,,화장실이 아니라 너도 담배 피우는구나,,''
''그,,그게,,''
''하하,,괜찮아,,나도 너나이 때 그랫어,,''
''.........................''
''정수야,,''
''네,,''
''너가 아직 어리지만 너가 원하니 이야기 해주마,,그러니 잘 듣도록 해라,,''
''네,,아저씨,,''
''음..................''
''나는 너의 외삼촌이다,,''
''넷,!!!!!!!!!!,,''
''그래 놀랄 것이다,,''
''너를 낳아준 어머니가 나의 여동생이란다,,''
''!!!!!!!!!!!!!!!!!!,,''
''그리고 너의 아버지는 나에게는 처남이자 대학후배란다,,''
''또한 지금의 대동그룹 창업자는 너의 친할아버지야,,''
''그럼 나를 키워주셧던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의 친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니엿습니까,,''
''그래,,그렇단다,,''
''!!!!!!,,??,,''
''너가 다소 놀라는 일이지만 이야기 해주마,,''
''네,,''
''너희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부터 대동봉제를 창업하여 운영하셧단다,,''
''그이후 해방이 된후 보다 자유로운 운영을 할수 잇엇다,,''
''서울에서 잘 나가는 대동봉재엿엇지,,''
''그러자 6,26 사변이 일어나 다소 주춤하엿지만 너희 할아버지의 노력으로 계속이어온 대동봉재구나,,''
''당시에 너희 아버지와 너희 어머니가 대학 선후배로서 사랑을 나누게 되엇지,,''
''내가 보기에도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엿어,,''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너희 할아버지는 너희 어머니를 그렇게 싫어하더구나,,''
''아니,,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심할 정도로 반대한 너희 할아버지 엿어,,''
''그러나 너의 아버지 어머니는 식을줄 모르는 사랑이엿어,,''
''하지만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꿈도 꿀수 없엇던 것이야,,''
''그런 와중 너를 낳게된 이후 너희 부모님은 너를 안고 할아버지를 찾앗어,,''
''자식이 귀한 집안이라 아들 손자를 데리고 가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풀릴까 햇던 것이지,,''
''너희 아버지에게는 누이만 4명잇지만 아들은 너희 아버지가 유일한 독자엿어,,''
''그럼에도 이해할수 없는 것은 너희 할아버지 엿어,,''
''손자인 너는 마음에 들지만 너의 어머니는 그래도 미워 하더구나,,''
''저,,아저씨,,''
''그래,,''
''할아버지가 왜 저희 어머니를 그토록 싫어 하셧나요,,''
''음.........................''
''무엇이던 말씀해주세요,,''
''그래 알앗구나,,''
''.....................''
나는 아저씨의 과거속 이야기는 그동안 내가 생각지 않앗던 일들이다,,
그런 이야기를 듣는 동안 내몸이 떨릴 정도엿던 아저씨 이야기다,,
이제 아저씨가 아니라 외삼촌이다,,
''보통 자식이 귀한 집에서 대를 이어갈 손주를 데리고 나타나면 풀리기 마련인데 너희 할아버지는 아니엿어,,''
''그것은 나역시 이해할수 잇는 부분이지만 너희 할아버지는 아니엿어,,''
''당시 너희 어머니는 우리집안에서 가장 뛰어난 두뇌를 가졋어,,''
''심지어 대학에 들어갈 때 차석으로 합격한 너희 어머니의 머리엿어,,''
''한마디로 말하면 천제라고 해야할 인재중 인재엿어,,''
나는 외삼촌에게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동안 놀라운 부분이 많은 나엿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입니다
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
고맙게 잘보고 있어요~~~
감사.
감사합니다
베일에 싸인, 의문인데??
잘 보고 갑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잘읽었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0.10 10:21
즐 ㄳ
잘보았습니다
즐독
즐독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즐감
감사
즐.독 하고 있읍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