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밀양 삼랑진은 처음이다 한낮에 삼랑진읍을 걷고 지금은 저녁 밥??을 먹고서 밤에 불어주는 얕으막한 바람이 좋아서 삼랑진역에서 쉬었다 역 앞에 있는 커피숍에 들어와서 주인장과 커피 한 잔을 합니다 이곳 삼랑진 조용하고 좋네요 바람도 좋고요 도시에서 봄바람을 전합니다
첫댓글 도라지 위스키에 한복입은 마담이 생각나는 정경입니다^^애인 커피숍! 꽃 다방, 복 다방 만큼이나 클래식한 간판에 어쩐지 외로운 나그네가 한 잔 커피로 향수를 달랠 것 같은 쓸쓸한 풍경.
옛시골의 정취가 나는 곳이네요...
삼랑진은 그닥 도시라곤.. 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 ㅎㅎㅎ고즈넉한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작은 시골에 커피숍?? 혹 다방이 아닌지요. 예전엔 마담님이 있었는데....
삼랑진에 풍경은 삼랑진역 입니다 조그만한 공간에 있는것은 다 있는데 요즘은 활짝 만개한 벗꽃이 볼만 합니다
첫댓글 도라지 위스키에 한복입은 마담이 생각나는 정경입니다^^
애인 커피숍! 꽃 다방, 복 다방 만큼이나 클래식한 간판에
어쩐지 외로운 나그네가 한 잔 커피로 향수를 달랠 것 같은 쓸쓸한 풍경.
옛시골의 정취가 나는 곳이네요...
삼랑진은 그닥 도시라곤.. 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 ㅎㅎㅎ고즈넉한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작은 시골에 커피숍?? 혹 다방이 아닌지요. 예전엔 마담님이 있었는데....
삼랑진에 풍경은 삼랑진역 입니다
조그만한 공간에 있는것은 다 있는데
요즘은 활짝 만개한 벗꽃이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