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시원한 물놀이로 추억을 쌓고, 성당으로 복귀하여, 신부님의 따뜻한 말씀과 마침강복으로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우며
여정을 마무리한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환송~ 집으로 귀가)
Listen, Share, Love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듣고, 나누고, 사랑하며, 2박 3일간의 하느님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이 모든 은총과 감동 속에 안전하고 기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하시며, 버팀목이 되어주신 신부님, 수녀님, 학사님, 직접 오셔서 아이들을 격려해 주신, 총회장님,
오랜 기간 신앙학교의 처음부터 끝까지 애써주신 젬마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무더위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담긴 맛있는 식사, 간식 준비해 주신 자모회원님들, 요셉교육관 대청소~정리정돈등 신앙학교 전반에 걸쳐, 힘이되어주신 청소년위원회 봉사자분, 기도로 함께 응원해 주신 모든 신자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궂은일을 도맡아 도와주신 모든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정의 가장 소중한 주인공이자 우리의 희망인 주일학교 친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아멘
첫댓글 모두 모두에게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