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 발제문♡
발제1]
관계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혼자밥먹으면 어때 쉬는시간에 혼자있음 좀어때,
어차피 학년이 바뀌고 학교가 바뀌면 관계도 변하는데.
변하지않는 "나"의 태도와 자신감이 중요하다.
발제2]
현실의 "나"와 꿈의 "나" 중 진짜 "나"는?
희망하는 삶을 살게하는 건 "환경"일까? "나"일까?
발제3]
두 세계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p.138)
청소년 약물문제와 다중 우주 속 "나"의 결합은 신선했지만 두 세계가 접목되는 부분(나의 현실이 규리의 꿈같은...)이 아쉽다. 결국 두세계 모두 실제와 상상이 뒤섞여 있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 인물의 심리변화나 구조적설명이 필요할 듯 하다. 두세계의 연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발제4]
꿈은 현실을 앞설 수 없다 (p.160)
책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한 거지만 곱씹을 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문장이다.
꿈은 현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리는 상상세계, 잠재의식, 무의식이다. (라캉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현실에서 욕망하는 것이 꿈에서 실현된다. 욕망하는 현실이 없으면 꿈도 없다 (프로이드 "꿈은 억압된 욕망의 성취이다." )
발제5]
고유한은 어떤 부작용이길래, 이 세계도 저 세계에서도 기억에서도 사라질까? 꿈 속 인물? 망령(몸은 어디에?) 혹, 유주가 현실로 돌아오기 위해 스스로 만든 최후의 방어기재일까?(상상 속 인물)
발제6]
유주가 욕망한 세계는 모두 유주가 만들어낸 꿈일까? 현실의 규리, 다정, 유진도?
발제7]
잠들면 깨지 않는 아이들.
문제해결을 위해 도피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발제8]
당신이라면 트윈약을 먹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