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있는 좋은글 부산 번개모임결산보고 및 후기
● 모임 일시 ; 2016년 4월 23일 정오
● 모임 장소 ; 해운대 바다가 훤히 보이는 미포 이씨할매횟집
●참식 인원 ; 10명
[노리거리님(서울), 시지야님(평택), 강유운님(천안), 애교부장관님(김해),
이하 부산
세리골님, 후밀리따스님, 장미님, 리사님, 천왕옥보살님, 태공]
●결산보고
▶ 수입내역
이월액 ; 404,000원
회 비 ; 200,000원
찬조금 ; 120,000원
수입합계 ; 724,000원
▶ 지출내역
기념 타올 ; 80,000원
횟집 식대 ; 337,000원
후식 커피 ; 66,500원
교통비지원 ; 150,000원
지출 합계 ; 633,500원
▶ 잔 액 ; 90,500원
잔액은 90,500원은 100,000원으로 맞추어 2016년 연말
향기로운 좋은글 이름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부산번개모임 후기
번개모임 후기에 부치는 글
설레이는 마음 부여잡고
기다려온 긴 기다림이 끝나는 시간
드디어 만난 곱고 아름다운 향기님들
날씨는 다소 우중충하였으나
우리들 마음은 맑고 환하였고,
많은 님들을 만나지는 못하였으나
한분 한분 보석같은 님들이기에
다정한 대화는 끝날줄을 모르고,
손수 차린 식탁은 아니어도.
푸짐하고 맛난 상차림 좋아라,
처음 만남의 서먹한 분위기는
금새 풀려 오랜만에 만난 친구 같으네,
이야기자락의 끝은 어느메뇨
전망좋은 커피숍으로 자리 옮기고,
헤어져야하니, 짧은 만남 아쉬워
잡은 손 놓지 못하는 우리의 마음이여,
오늘의 아름다운 추억 고이 간직하고,
또 만날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것 같습니다.
반가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만날 그날을 기약해봅니다.
사랑합니다.
향기님.

부산 해운대까지 먼길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향기님들께 감사드리며,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가셔서 멀리서 오시는 향기님 픽업해주신
후밀리따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임을 위하여 이모저모로 신경쓰고 준비해주신 장미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힌신적인 노력으로 향기방은 영원히 꽃으로 피어 고운 향기를
널리 퍼트릴것입니다.








노리거리 오라버니
잘 가셨는지요?
먼 길 마다 않으시고
와 주셨는데
대접한 것도 변변치 못 하고
날씨도 안좋고 멋진 구경도
재대로 못하시구
가셔서 죄송스럽습니다
만나뵈서
많이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내내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노리거리님,,반갑습니다
가시는 길
정중하게 못 보내드린것 같아
많이 죄송했습니다
뵐 수 있어
많이 반가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애교부장관 든든한 애교부장관님,,
그날 수고 많았습니다
말없이
할일 다 해내시고
마음을 담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리거리님
큰오빠 같은 느낌
왠지 편해서 큰오빠 같아죠
먼길 함께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행밤 되세요~~^^
부산 향기가족님~!!
만날 수 있어
많이 반가웠습니다
든든한 태공님을 위시하여
모든것,,
소리없이 척척해 내시는 애교부장관님,,
마냥,,밝음인 장미님
분위기 메이커인,,lisa님
묵직한 모습으로
늘 미소 머금어준 보살님,,
큰 오바버님 같은 세리골님
덤으로 한가족이 된 노리거리님
먼길 기꺼이 함께해주시고
시 낭송까지 덤으로 해주신
시지야님과 강유운님,,
많이 행복했고
그래서 더 많이 감사합니다
첫 만남이 어설프지 않았고
그저 따뜻함만 안고 왔습니다
사랑합니다~!
끝까지 아우들 돌봐주신
태공님,,정말 감사드려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처음 뵈엇는데도
친언니 같이
온화한 미소로 여러향기님들은
대하시는 모습 참 감동이었답니다
큰 마음 내시어 손수 마중나가시고
끝까지 배웅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음 주머니가 무척
크신 언니를 뵐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답니다
감사 할 일이겠지요!
언제나
항상
건강하게
기쁨 넘쳐흐리는
복된 나날들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4.25 20:48
후밀리따스님
첫인상이 고와서
고운여인이라 애칭이 어울리는 언니
언니랑 애교 믿고
마음 편하게 놀기만 해서 미안해요
여러가지 애써주셔서 고마워요~~^^
행밤되세요~~^^
@애교부장관 애교야 너두 약속이 있는데
....
여러가지로 미안하고
담에 내가 한잔 살게
담에 보자~~^^
@장미 누가 사던...
한번 식사해요~!
@후밀리따스 그래요 언니~~^^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4.26 22:5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4.26 22:5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4.26 23:03
@장미 언제 소식이오려나 ㅎ
우리집 울타리에 빨간장미가이쁘게피었는데 ㅎ
궁금합니다
자물쇠까지 채우고
무슨말을?
혹시 저 흉본건 아니죠
에공
계속 지송지송
꼬리 축 처지고
볼 면목이 업따요
리사님!
아무도 흉보지 않았습니다.
리사님은 시지야의 족속입니다.
힘 내세요.
시지야는 리사님 등뒤에서
항상 그대를 응원하겠습니다.
리사님
그냥 넘 개인적인 이야기라
자물통 채워네요
오해 마세요~~^^
@장미 아~아~~
저번부터 도대체 왜??왜?
댓글 잘나가다가
어떤사람은 자물쇠달고
나는 도대체
터놓코 이야기하는
글방에서 왜그런걸달까?
마니 궁금해서
혹시나 해서
편히 쉬삼.
예쁜 장미 한송이♡!!
@lisa 그러게 난 이제밨네 자물쇠채운거 ㅎ 쪼까 거시기허네 ㅎ
사이버 공간속에서 맺어진 인연도 우리는 소중하고 사랑하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선연의 시간으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부산모임에서 수고하신 우리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향기방 카페가 활성화 돼고 발전돼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_()_자주 못와서 죄송합니다
어머!!!
선녀님으로 변하셨습니다.
예쁩니다.
어서오세요
건강하시죠~!
많이 궁금했어요
선녀님...♡♡♡
@후밀리따스 저두요 ㅎ
잘계죠? 요즘바쁘다보니
자주못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