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씨앗 찬양단의 노래입니다. 갓난 애기도 데리고 와서 같이 성가를 부르는데. 참 보기 좋았습니다.


미사가 마치고 미사제구들을 정리하시는 우리 수녀님.. ^^

점심 도시락 입니다. 정갈하고 깔끔했습니다. 맛있었어요...

국장 신부님 소심한 V ^^ 행사 지원해주신 내빈분들 감사함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어울림 한마당은 특히나 자녀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화합과 어울림을 맘에 담고 잘자라나길 바랍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웃음이, 오히려 맑고, 어린아이 같이 웃습니다. 웃음 부자들이네요.. 부럽습니다.

이쁜 꿈나무 들입니다. 그놈의 스마트폰은 여기서도.. ㅋㅋㅋ ㅜㅜ

통역 봉사해주시는 요셉아저씨(요셉 맞지용?) . 일부러 저렇게 우스꽝 스러운 표정으로 수화를 하는게 아니고, 수화를 하는것에는 손모양 만큼이나 표정과 입모양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뜻을 잘 전달하려고 무척이나 열심히 애정담뿍 담고 봉사하시는 모습니다.

두명! 모여 하니.. 휠체어 할아버지와 손자아이가 한팀이 되네요..^^ 어울림 한마당에서 보여지는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각 조가 만들어져 오후 일정을 진행합니다.









함께 나눔을 그림으로 표현도 하고

페이스 페인팅으로 봄기운을 새겨넣습니다.


막대 풍선 만들어 풍선싸움도 하고요

해맑은 미소의 수녀님은 오늘도 웃음꽃이 활짝이십니다.

소녀같으신 어머님들..^^

작품이 만들어 졌네요.. 십자가의 길을 표현했나 봅니다.




완전 귀여미 들이네요

과자 따먹기는 재미있는 포즈의 사진들이 많이 나오지요.. ㅋㅋㅋ




모두가 즐겁습니다.


신부님이 운동하시는거 처럼 보시지만.. ㅎㅎㅎ..
사회자가 경품추첨권 안가진사람 나눠주기위해, 물어보니 "저요~~ 저도 없어용~~ !" 하시는 모습입니다.ㅋㅋ
두손들어 두개달라 했지만, 사회자는 처다봐주지도 않았다는.... ^^


단체별로 기념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받고, 경품도 받고,
"더도말고 덜도 말고, 어울림한마당만 같아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