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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세상 문명의 발달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는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한 이후, 노아의 방주에서 생존한
노아의 후손으로 세 아들 셈, 함, 야벳의 자손들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을 기리는
풍습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첫 번째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제사드린 일을 이어
제물과 함께 일곱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제사를 드린 대로
조상을 생각하며, 음식을 준비하여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대성인으로 생겨난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유교도 이러한 맥락에서 하나님이 세상에 허락하는 일로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에 감각기관을 통하여 가지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분별하여, 감정과 욕구를 다스려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께서 만물들을
사랑으로 다스리는 일처럼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려고 마음의 법으로 살게 하는
뜻에서 허락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명품은 아이러니하게도 이탈리아
제품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만든 제품들이 대부분이며, 이를 뎌성분들이 가장 좋아
하고 있으며, 가격이 얼마가 되든지 소유하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우연히
일어나고 있는 일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기록과 연관되어 있기에
세상에서 있는 일일까요? 세상이 오늘날과 같이 다앵힌 방면에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일은 비슷한 생각과 문화가 교류하면서 같은 조상에 자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있는 문명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진화론과 무관합니다. 이러한 사실과
지구에 나이와 인휴가 세상에 존재하게 되는 일에 관한 모든 일에 기록이 성경에
모두 다 기록되어 있으며, 오늘날과 같은 세상이 되기까지 인류가 어떻게 문명을
공유하였으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피조물로 습득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농사법을
가르쳐 주셨기에, 농사를 지었는지를 모두 기록하여 알려 주고 계십니다. 특히
사람이 사람의 힘으로 학문과 과학을 발전시켰다고 생각하는 일까지 성경 말씀에
기록과 맞습니다. 이러한 일 중에는 오리엔트 문명이 증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리엔트 문명(오리엔트는 해 뜨는 동쪽을 가리키는 말)
기원전 3200년경부터 이집트와 서아시아 지방의 문명으로 마케도니아에
알렉산더 대왕이 통일하기까지 존재하였던 세상에 문명으로 태양력을 사용하여
농사짓는 기술을 발달시켜 농로와 발로 물을 대어, 식물을 키워내는 과학적인
기술을 발전시켜서, 세상을 오늘날과 같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 기초를 놓았다.
이집트문명과 서아시아지방 일대의 메소포타미아문명을 합쳐 오리엔트문명이라
총칭하고 있다. 오리엔트문명은 큰 강 유역을 중심으로 관개 농업에 바탕을
두면서 세계 최초의 도시 국가를 형성하였다. 또한 종교가 일상생활에 깊은
영향을 주었는데, 정치와 종교와 결합되어, 국왕이 신의 뜻을 받아 절대 권력을
행사하는 전제적 통치가 이루어졌으며 헤브라이라는 유일신을 믿는 신앙도
있었지만, 대체로 자연 숭배적인 다신교가 우세하였다.
관개 농업이 경제생활의 기본이었고, 지역에 따라 수공업과 상업이 발달하였고,
사방으로 뻗은 교통로를 따라 교역도 활발하였다. 생활과 직접 관련되는 측량,
천문, 역학 등의 실용적인 기술이 발달, 태양력(이집트)과 태음력(수메르)을
사용하였다. 오리엔트 문명은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사업 이후 그리스 문명과
결합하여 헬레니즘 문명을 이룩하였고 이는 유럽의 그리스로마 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바벨탑 사건으로 민족들을
언어와 종족과 지역을 따라 나누셨지만,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려고, 세상에 흩어져서 사는 상태를 마치 사람이 스스로 잘 나서,
사람의 지식에 힘으로 세상을 하나가 되게 하는 것처럼 그렇게 세월에 흐름을
따라서 점점 하나의 문화로 하나가 되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자녀는 이러한
일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있는 일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영혼의 잠에 깊이 잠들어 있기에 있는 현상입니다.
오리엔트 문명이 세상에서 시작한 시기는 성경에 기록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과
같게 되려고 바벨론의 시날 평지에 바벨탑을 쌓아서, 세상으로 흩어지는 일을
막으려는 교만한 마음을 먹었을 때, 하나님이 사람의 교만함을 보고, 같은 말을
사용하였던 말을 혼란스럽게 하여 사람들을 언어와 종족과 지역을 따라서 세상을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셨고, 약 2000년이 흐르며 오리엔트 문명이 생겨났는데,
오리엔트 문명은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과 하나님의 자녀들,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에
의하여 강대국이 세상에 있게 되는 말씀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6 함의 자손은 구스와 이집트와 리비아와 가나안이다.
7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
8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
9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
10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12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
13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
14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16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
17 히위와 알가와 신과
18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 멀리 가사에까지 이르렀고,
거기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에까지 이르렀다.
20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
창세기 10 : 6 ~ 20절 - 새번역성경
창세기 9장, 10장에 말씀은 하나님 자녀의 삶을 말씀하여, 사랑하는 삶에 관하여
어떠한 마음과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노아가 술에 취해 부끄러운 곳을
드러내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보았던 함은 아버지 노아의 부끄러움을 감춰 노아가
아버지로서 권위를 지키는 삶을 살게 하도록 돕기 보다는 자녀로서 해서는 안 될
일로, 아버지의 약점을 형 셈과 아우, 야벳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이 같은 일로서
함과 그의 자손은 노아로부터 저주를 받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기록한 말씀이
창세기 9장에 말씀이며, 함의 자손에 뒤를 따라서 세상이 살고 있는 현상에 관한
일들이 오리엔트 문화가 세상에 꽃피우게 되는 중심지가 바벨론의 시날 평지에서
바벨탑을 쌓으면서부터 세상이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들을 좇아서 살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여기에는 함의 자손 니므롯이 있었으며, 니므롯은 옛날에 있던
유명한 사람이었다는 말씀으로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았던 함의 유전자를
받은 후손으로 마음의 법을 따라서 살지 않는 일을 말씀합니다.
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함은 가나안의 조상이 되었다.
19 이 세 사람이 노아의 아들인데, 이들에게서 인류가 나와서,
온 땅 위에 퍼져 나갔다.
20 노아는, 처음으로 밭을 가는 사람이 되어서, 포도나무를 심었다.
21 한 번은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자기 장막 안에서 아무것도
덮지 않고, 벌거벗은 채로 누워 있었다.
22 가나안의 조상 함이 그만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았다.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두 형들에게 알렸다.
23 셈과 야벳은 겉옷을 가지고 가서, 둘이서 그것을 어깨에 걸치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덮어 드렸다.
그들은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지 않으려고 얼굴을 돌렸다.
24 노아는 술에서 깨어난 뒤에,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한 일을 알고서,
25 이렇게 말하였다. "가나안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가장 천한 종이 되어서, 저의 형제들을 섬길 것이다."
26 그는 또 말하였다. "셈의 주 하나님은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셈은 가나안을 종으로 부릴 것이다.
27 하나님이 야벳을 크게 일으키셔서, 셈의 장막에서 살게 하시고,
가나안은 종으로 삼아서, 셈을 섬기게 하실 것이다."
28 홍수가 있은 뒤에도, 노아는 삼백오십 년을 더 살았다.
29 노아는 모두 구백오십 년을 살고 죽었다.
창세기 9 : 18 ~ 29절 - 새번역성경
노아에 뜻은 “위로”, 라는 뜻으로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후로 사람의 자녀들은
생명의 근원 되시며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 앞을 떠나서, 세상을 방황하는 존재로
살게 되면서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깨닫지 못하는 삶에서 자녀가 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물 심판에서 살아남도록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잇는 계보로 삼을 일을
노아의 믿음에 방주로 이루실 일을 말씀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노아의
맏아들 셈으로 믿음을 잇고, 부모를 대리하여 부모의 역할을 모든 민족 가운데서
전하는 사명을 주어, 셈의 족보를 따라서 믿음의 조상 아브람이 인본주의적으로
하나님을 믿었던 믿음에서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차원에서 현존하는 하나님을
믿게 하시려고 아브람으로 90세까지 살게 하셨지만, 언약을 이루어 주지 않았고,
사람의 학문과 지식으로 불가능한 언약을 믿을 수 없었을 때부터, 육신의 할례로
다시금 언약하시면서,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에게 하나님 앞에서 흠없이 살라시면서
동시에 개명하여, 아브라함(모든 민족의 아버지)으로 부르셨고, 아브라함과 새롭게
언약하신 후에, 뜨거운 대낮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 천사와 함께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을 때, 아브라함은 25년 동안 경험으로 영적인 안목이 열렸으며, 자신의
죄를 구원할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더운 대낮에 선한 양심에 순종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극진하게 섬겼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는 창세기 14장 말씀에 기록한
그대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이 조카 롯을 마므레 형제들과 사병 317명과
구하여 돌아올 때, 왕의 벌판으로 소돔 왕이 맞으러 나와서 포로를 자신에게 돌려
달라고 하였을 때, 멜기세덱의 말을 믿고, 자신의 모든 재산에 십일조를 드렸으며,
소돔 왕 것은, 하나도 갖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저주받은 사탄의 삶을 따르는 삶으로 물 심판 후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아버지 노아의 부족한 부분을 사랑으로 덮어주지 못하여 갖게 되는
저주에서 비롯한 일로 소돔이 함의 자손으로 조상에 가르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오랜 세월 동안 자녀를 사랑하시면서
인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죄를 깨우쳐,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려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면서 열매 맺게 하여,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성전과
제사장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중보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권세를 주신다는 일을 땅에서 매면, 매일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며, 보혜사로 임마누엘 하시면서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가
되기에, 사람이 자신을 구원하는 손을 먼저 뿌리치지 않으면, 하나님은 절대로
먼저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이는 자유의지와 책임에 상관관계 가운데 사람들이
인생을 살고 있는 인생에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자신들의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영의 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 말씀으로 자신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려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찾는
사람이 찾을 것이며,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고대의 강대국들이 함의 자손들이라는 사실과 성경 말씀이 노아가 함을 저주한
그대로 함의 자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좇아서 사는 민족이라는 일을 명심하고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불순종을 심판하셨으며, 다니엘의
기록으로 느부갓네살 왕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고, 이후로도 경고하시는
꿈으로 사람의 마음이 아닌, 짐승과 같은 마음으로 짐승처럼 7년을 살게 하신 후,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모든 백성들 앞에서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들은 느부갓네살 왕이
불순종하여 겪은 모든 일을 직접 보고도 끝까지 불순종하여 성전 기물로 술을
마시고, 우상숭배할 때, 손이 나타나서 사람의 인생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는 말씀, 메네 메네 데겔 바르신을 벽에 쓰셔서, 다니엘로 알려 주셨습니다.
이는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임금님에 나라의 시대를 계산하셔서, 그것이 끝나게
하셨다는 것이고, 데겔은 임금님이 저울에 달렸는데, 무게가 부족함이 드러났다는
뜻이며, 바르신은 임금님의 왕국이 둘로 나뉘어서 메대와 페르시아 사람에게
넘어갔다는 뜻이라고 알려 주었고, 그날 밤에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이러한 말씀과 함께 오리엔트 문명이 왜 3,000년 동안 함의 자손들에 의하여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와 서아시아 지역 아프카니스탄에서 튀르키예에 이르는
지역에서 있었던 문명으로 온 세상으로 문명이 퍼져 나가게 하신 것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은 개방적인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어 외부 문명과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바빌로니아 왕국은 함무라비 왕 때 강력한 전제
정치가 시행되었고, 이집트 문명은 나일강이 정기적으로 범람했기 때문에 토지가
비옥하였고 나일강을 중심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하였다. 지형도 폐쇄적이어서
이민족의 침입이 적어 수천 년 동안 통일 국가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집트는 정치와 종교가 결합 된 제정일치 사회로 태양신을 숭배했으며 태양력을
사용했고, 또한 기하학과 측량술이 발달하였고 파피루스를 사용하여 그림 문자를
기록하였다. 페니키아인들은 지금의 시리아 지방에 도시 국가를 형성하고 지중해
무역을 독점했다. 페니키아 문자는 표음 문자로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알파벳의
기원이 되고 있다. 오리엔트 지역의 종교는 헤브라이 민족을 제외하고는 주로
다신교였으며 정치와 종교가 일치된 제정일치 사회였다. 여기서 헤브라이 민족은
성경 말씀에 기록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을 뜻합니다.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자,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2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
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6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
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8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
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
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2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
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4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1 ~ 32절 - 새번역성경
세상이 오늘날과 같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뉘었던 때는 노아의 첫째 아들 셈의
삼 대손 벨렉 때입니다. 그래서 벨렉에 뜻이 “세상이 나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수명이 사백 살 이상을 살다, 바벨탑 사건 이후로 이백 살 정도를
살게 되었다는 사실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에 의하여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하였을 때,
사람의 수명을 백이십 년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성취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2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
23 아람의 자손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이다.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벨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창세기 10 : 22 ~ 25절 - 새번역성경
세상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어지기까지 창세 이후로 10,564년이 지날 때로
이는 사람이 역사를 생각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사람은 얕은 지식으로, 가지는
역사를 측정하는 탄소동위원소법이라는 물질 중에 탄소량을 따라서 시간을 가늠,
측정하지만, 이는 탄소가 물질 중에 있게 될 때, 모든 환경과 형성되는 시간 등,
모든 조건이 똑같아야 믿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지구 대기권에 있는 탄소량을
중심으로 시대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탄소동위원소 측정법
C 14는 우주선이 지구 대기의 상층부에 있는 N 14와 충돌하여 생성되는
희소한 방사성 원소로서, 반감기는 5,730년이다. 지상의 식물이나 동물은 살아
있는 동안 물질 대사를 통하여 C 14를 흡수하기도 하고 방출하기도 한다.
그래서 C 14의 일부는 동물이나 식물의 조직 안에 남는다. 동물이나 식물이
죽으면 체내의 C 14의 양이 방사성 붕괴를 하여 줄어든다.
그러므로 죽은 식물이나 동물의 조직 안에 남아 있는 C 14의 양을 측정하면
죽은 동물이나 식물이 살던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이것이 탄소 동위
원소법으로, 고대 유물의 연대를 추정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사람은 연대를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누는 기준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날, 탄생일을 기준 삼아 태양력에 기준으로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과학 기술이
발달하기 시작한 일은 산업혁명 이후로 보아도 과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방사성이 몸속에서 사라지는 기간을 5,730년이라 단정하는 것은 확인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단적으로 이야기하는 일로, 믿을 만한 지식이 못 됩니다.
백 년도 못살면서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에
물질을 정확하게 측정하여 시대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삼는다는 자체가 있을 수
없는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자신 있게 후손에게 교육하는 일은 모두
세상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의 깊은 흉계를 따라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C14는 carbon-14, 탄소(炭素)-14이며, N14는 질소 번호로 생명체 중에 있는
탄소량으로 연대를 측정하지만, 과연 이 같은 측정이 얼마나 신뢰할 만할까요?
백 년도 못사는 존재로 알고 있다는 지식을 너무 신뢰하는 일은 자신을 멸망으로
이끄는 삶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 지식으로 형성된 자아 때문에, 하나님께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에 대하여 겸손하라 하시며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 내라고 명령하십니다.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라가 터키, 즉 튀르키예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무역할 때도
실크로드 지역이 튀르키예가 되었으며,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세상으로 전파될 때,
터키 즉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불법이 가득한
세상을 첫 번째 물로 심판할 때, 땅에 있는 생명을 구원한 노아의 방주가 터키의
아라랏산에 정박시키어, 하나님의 말씀에 성취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교회가
이러한 일을 세례를 베풀면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이라 베드로와
성령이 동행하여, 베드로전서 3징 21절과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서 말씀합니다.
오스만투르크제국(Osman Turk Empire)
오스만투르크 제국은 1299년 오스만 1세가 아나톨리아에서 군후국을 세워
시작되었으며, 1453년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해 이스탄불을 수도로 삼았다.
제국은 동로마·남유럽·서아시아·북아프리카까지 영토를 확장해 세계적 제국이
되었지만, 18세기 이후 쇠퇴해 영토를 크게 잃고 1922년 터키 공화국이 수립될
때까지 존속했다. 초기에는 군주가 재상·최고회의에 보조받았으나 17세기부터
대재상이 권력을 장악했고, 19세기 서구화로 서양 제도와 언어를 일부 수용
이슬람 국가였지만 비이슬람 문화에 관용적이었으며, 직할지 외에 자치구와
속국을 두어 다양한 언어를 사용했다.
오늘날에는 오스만제국이라는 표현이 더 자주 쓰인다. 처음에는 소아시아의
작은 군후국으로 출발하였으나, 이윽고 동로마 제국과 남유럽ㆍ서아시아
ㆍ북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를 정복하며 세계적 제국으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18세기 이후 쇠퇴하여 영토를 상당 부분 상실하였고, 1922년 터키 공화국이
건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사회체제
본래 군주를 재상들과 최고회의가 보좌하는 형태를 취하였으나, 17세기 이후
대재상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정치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19세기에는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서양의 정체를 수용하기도 하였다. 제국의 영토는 직할지 외에
자치구와 속국을 두어 관리하였다. 이슬람 국가였으나 비이슬람 문화에서도
관용적 태도를 취했고, 투르크어 외에 각 지방의 언어도 통용되었다.
이처럼 전제적 왕조이면서도 세계제국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역사
오스만투르크 제국은 1299년, 유목민 부족장이던 오스만 1세가 아나톨리아에서
세력을 규합하여 오스만 군후국을 건국하고 왕에 즉위하면서 시작되었다.
오스만 왕조는 대를 거듭하면서 영토를 확장하였고 십자군 등 외부 세력의
침략을 격파했다. 1453년 메흐메트 2세는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였고, 콘스탄티노플은 이스탄불로 개칭되어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수도가
되었다. 동로마 제국은 이로써 멸망하였다.
15세기에 이르자 오스만투르크 제국은 발칸 반도와 소아시아, 흑해, 에게해를
장악하여 이슬람 세계의 중심적 국가가 되었다. 쉴레이만 1세는 헝가리를
점령하고 지중해를 장악하였으며 신성로마제국의 수도 빈을 장기간 포위하는
등 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그의 죽음 이후 제국은 쇠퇴하고
정치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오스만투르크 제국은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후 유럽 지방에서 권리를 상실하였다. 그리스를 비롯한 여러 민족들이
독립하였고,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등 제국 열강들의 침입을 받기에 이르렀다.
그 와중에 서구형 국가로 개혁을 시도하고 크림 전쟁 에서 승리하는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경제적으로 유럽 열강에 종속되었다. 민족주의가 발생하면서
청년 투르크당이 압뒬하미트 2세를 폐위하고 메흐메트 5세를 옹립하기도 했다.
제1차 세계대전 에 참전하였으나 패전하고 영토를 상실하였으며 터키 공화국의
성립에 따라 멸망하였다.
세마(Sema)
세마(Sema)는 튀르키예 코니아 출신의 이슬람 신비주의 사상가 메블라나
루미를 숭모하는 종교 의식에서 비롯된 이슬람 신비주의 명상 춤이다.
일명 메블라나(Mevlana)라고도 부르는데, 튀르키예의 대표 무형문화재 중의
하나다. 명상 춤의 시작은 함께 기도를 한 후 네이(튀르키예 피리)를 불면서
시작된다. 이 춤은 피리와 북소리에 맞춰 튀르키예어로 된 수피 노래인
일라히(İlahi)라는 찬송을 부르며 디크르(Dhikr, 알라를 염원하는 명상 기도)를
준비한다. 디크르가 시작됨과 동시에 두터운 긴 치마를 입은 세마젠들이
1시간가량 쉬지 않고 거의 제자리에서 회전 춤을 춘다. 그리고 절정의 순간에
정신적 스승인 셰이히가 춤추는 사람들 사이에 모습을 드러내 갈대로 만든
피리 네이를 부는 것으로 끝이 난다.
네이 소리는 신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낸다고 한다. 세마젠들은 먼저 셰이히의
손에 입맞춤을 한다. 그후 우주를 향하는 여행객처럼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주를 향하는 춤 여행은, 먼저 무덤에서 나와서 우주의 신에 대해
의식이 준비됐음을 알리기 위해 망토를 벗는다. 명상 춤은 한 손을 위로
향하고, 또 한손은 아래로 향하는데 이것은 신으로부터 받은 축복을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전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명상 춤은 처음에는 천천히 돌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차츰차츰 더 빨리 돌기
시작한다. 빠른 물살이 깊은 웅덩이를 만들 듯이 빠른 회전을 통해 우주의
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보는 사상의 표현이다.
메블라나의 사상은 분명 정통적인 이슬람 사상과는 사뭇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튀르키예인들은 메블라나의 사상에 깊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매년 12월이면 코니아(Konya)에서 메블라나 축제가 열린다.
이때 우주의 신과 깊은 만남을 열망하는 메블라나 추종자들의 숙련된 춤을
관람할 수 있다.
세상 문명은 고대 강대국들에 의하여 온 세상으로 퍼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상은 하나가 되어서, 비슷한 문명과 문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하나님의 첫 번째 물 심판 이후에 있었던 사건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19 이 세 사람이 노아의 아들인데,
이들에게서 인류가 나와서, 온 땅 위에 퍼져 나갔다.
20 노아는, 처음으로 밭을 가는 사람이 되어서, 포도나무를 심었다.
21 한 번은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자기 장막 안에서
아무것도 덮지 않고, 벌거벗은 채로 누워 있었다.
22 가나안의 조상 함이 그만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았다.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두 형들에게 알렸다.
23 셈과 야벳은 겉옷을 가지고 가서, 둘이서 그것을 어깨에 걸치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덮어 드렸다.
그들은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지 않으려고 얼굴을 돌렸다.
24 노아는 술에서 깨어난 뒤에,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한 일을 알고서,
25 이렇게 말하였다. "가나안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가장 천한 종이 되어서, 저의 형제들을 섬길 것이다."
26 그는 또 말하였다. "셈의 주 하나님은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셈은 가나안을 종으로 부릴 것이다.
27 하나님이 야벳을 크게 일으키셔서, 셈의 장막에서 살게 하시고,
가나안은 종으로 삼아서, 셈을 섬기게 하실 것이다."
28 홍수가 있은 뒤에도, 노아는 삼백오십 년을 더 살았다.
29 노아는 모두 구백오십 년을 살고 죽었다.
창세기 9 : 19 ~ 29절 - 새번역성경
물 심판 후 노아가 술에 취해 벌거벗은 몸으로 낮잠을 잘 때, 함이 처음으로 보고
아버지 노아의 부끄러움을 가려 주기보다 형제들에게 알려 노아를 더욱 부끄럽게
하였습니다. 이는 위계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며, 사랑하지 않아서 있는 일입니다.
즉 자신이 알고 있는 일로, 교만하여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 같은 일들은 오늘날
세상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순종하게 하려고, 선민 이스라엘을 애굽에 종살이를
하게 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씀처럼
이스라엘 민족은 끊임없이 불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북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게
남 유다는 바벨론의 포로생활 70년으로 죄의 값을 치르며, 깨닫게 하셨고 말씀과
같이 귀향하여 살게 하셨지만, 세월이 흐르며 다시 배반하였고, 로마의 속국으로
살 때,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셔서, 불순종의 삶에서 회개하라고 기회 주며
모세로 말씀하신 그대로 가르치셨지만, 가르침에 순종하기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지어서,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셨던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 말씀을 성취하여 AD 70년부터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 유엔 결의 33표 찬성에 힘입어서 독립을 선언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지만, 독립 선언한 다음 날부터 제 1차 중동전쟁을 치릅니다.
이는 창세기 16장 말씀의 성취로, 믿음의 조상이 아브람으로 살 때, 본처 사래가
여자로 잉태할 수 없을 때, 제안한 일로 이집트 여종 하갈과 사이에서 이스마엘을
낳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후손이 세상을 살면서 들나귀와 같이 친척들과
싸울 것이란 말씀과 같이 이슬람교는 사우디에 수니파와 이란에 시아파로 나뉘어
전쟁하며 살고 있으며, 본처 사래가 사라가 되어 낳은 이삭의 후손 이스라엘과도
전쟁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는 다니엘서를 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일과 사탄이 세상을 통치하게 될 마흔두 달, 곧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권세를 주셔서, 선과 악을 가르실 일을 보여주는 일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다니엘서를 보라는 말씀은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 말씀이 성취될
때를 말씀하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신본주의 아들 이삭의 믿음을 확인하셨던
모리아 산, 예루살렘 성전이 있던 곳, 현재 이슬람 제 3성전, 황금 돔 사원이 있는
곳에서 다니엘이 예언한 말씀이 성취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까지
하늘과 땅에서 일어날 일을 말씀합니다. 고대 강대국들이 모두 함의 자손들이며,
가나안 땅에 살았던 사람들도 함의 자손이면서, 네피림의 후손들이 함께 살았던
곳으로, 이들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동성애를 비롯하여 불법을 할
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한 말씀을 성취해,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셔서,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켰습니다.
이는 사람의 자녀가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죄에 종살이의 삶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실 일을 보여주신 일이 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0장 말씀으로
신명기 18장 말씀, 모세와 같은 예언자를 보내신다는 말씀에 성취를 보여줍니다.
1 "레위 사람 제사장과 모든 레위 지파 사람은 이스라엘 가운데서 몫이나
유산으로 받은 땅이 없으므로, 주님께 불살라 바친 제물과 주님께 바친
예물을 유산으로 받아, 먹고 살 것입니다.
2 그들이 그 겨레 가운데서 차지할 유산이 없다는 것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3 백성이 소나 양을 제물로 바칠 때에, 제사장이 그들에게서 받을 몫이 있는데,
앞다리와 턱과 위는 제사장에게 주어야 합니다.
4 또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처음 깎은 양털도
제사장에게 주어야 합니다.
5 이것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모든 지파 가운데서 그를 택하여 세우셔서,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주님의 이름으로 섬기는 일을
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6 레위 사람은 이스라엘의 온 땅 어느 성읍에 살든지, 그에게 간절한 소원이
있어서 살던 곳을 떠난다 하더라도, 그가 주님께서 택하신 곳에 이르면,
그곳이 어디든지,
7 하나님 앞에 서서 섬기는 다른 모든 레위 사람 형제와 다름없이,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8 그는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것을 팔아서 얻는 수입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제사장과 같이 몫을 나누어 받아야 합니다."
9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그곳에 사는 민족들이 하는 역겨운 일들을 본받지 마십시오.
10 당신들 가운데서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사람과
점쟁이와 복술가와 요술객과 무당과
11 주문을 외우는 사람과 귀신을 불러 물어 보는 사람과 박수와 혼백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12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모두 주님께서 미워하십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이런 역겨운 일 때문에 당신들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시는 것입니다.
13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완전해야 합니다."
14 "당신들이 쫓아낼 민족들은 점쟁이나 복술가들의 이야기를 듣지만,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에게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15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의 동족 가운데서 나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이니,
당신들은 그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16 이것은 당신들이 호렙 산에서 총회를 가진 날에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청한 일입니다. 그 때에 당신들이 말하기를 '주 우리 하나님의 소리를
다시는 듣지 않게 하여 주시며, 무서운 큰불도 보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하였습니다.
17 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한 말이 옳다.
18 나는 그들의 동족 가운데서 너와 같은 예언자 한 사람을
일으켜 세워,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 줄 것이다. 그는,
내가 명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일러줄 것이다.
19 그가 내 이름으로 말할 때에,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내가 벌을 줄 것이다.
20 또 내가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말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1 그런데 당신들이 마음속으로, 그것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겠느냐고 말하겠지만,
22 예언자가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말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니 당신들은 제멋대로 말하는
그런 예언자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신명기 18 : 1 ~ 22절 - 새번역성경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5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를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6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7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이 우상 숭배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8 간음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가 간음을 하였고,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나 쓰러져 죽었습니다.
9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였고,
뱀에게 물려서 죽었습니다.
10 그들 가운데 얼마가 불평한 것과 같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멸시키는 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11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며, 그것들이
기록된 것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3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14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15 나는 지각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판단하십시오.
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가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그 한 덩이 빵을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18 육신상의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제물을 먹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 참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19 그러니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입니까?
우상은 무엇이고, 우상에게 바친 제물은 무엇입니까?
20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1 여러분은, 주님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22 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더 힘이 세다는 말입니까?
23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24 아무도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추구하십시오.
25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그 출처를 묻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먹으십시오.
26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불신자들 가운데서 누가 여러분을 초대하여, 거기에 가고 싶으면, 여러분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나,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묻지 말고, 드십시오.
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이것은 제사에 올린 음식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말해 주거든,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 양심을 위해서, 먹지 마십시오.
29 내가 여기에서 양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양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양심입니다.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에 양심의 비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30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내가 감사하는 그 음식 때문에 비방을 받을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32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도, 그리스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교회에도, 걸림돌이 되지 마십시오.
33 나도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이로움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추구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33절 - 새번역성경
이와 같이 정경 66권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자녀에 죄를 해결하여 줄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 말씀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은 없지만, 어린 양,
목자, 바위, 구름 기둥, 불기둥, 홍해의 기적으로 물 가운데를 지나게 하신 일 등등
새싹, 샛별, 새벽별, 등에 별명으로 그리고 유다 지파에 관한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어, 창세 이후로 죄로 죽은 사람들을 살리실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사람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지식으로 기록하였지만, 백 년도 못
사는 사람이 그것도 일부에 사람만 기록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얼마나 신뢰할
만한 기록을 남겼을까요?, 그리고 과연 객관적으로 기록하였을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성문화된 기록물 가운데 가장 믿을 만한 책이 정경입니다. 이는
기록된 기간이 1600년 동안이며, 기록한 저자도 40명에 이르지만, 모두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과 언약한 말씀에 성취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확신한 역사에 기록을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믿지 못하는 것은 육신의 눈,
즉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만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보지 못하는 존재가 함께, 하기에 생명체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한 것, 중에 산소와 영에 관한 것입니다. 만일 사람의 육안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것이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가운데서 함께 하지 않으면, 생명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생명체가 세상에 태어나는 일도, 이 같은 법칙을 따라서
생명체는 영혼과 몸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인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생명체를 세상에 있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세상에 알리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다.
3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르지 말아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는 않는다.
4 그들은 지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남의 어깨에 지우지만,
자기들은 그 짐을 나르는 데에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경문 곽을 크게 만들어서 차고 다니고, 옷술을 길게 늘어뜨린다.
6 그리고 잔치에서는 윗자리에,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며,
7 장터에서 인사 받기와, 사람들에게 랍비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9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10 또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늘나라의 문을 닫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14절 없음)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개종자 한 사람을 만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16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한다.
17 어리석고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또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하면 아무래도 좋으나,
누구든지 그 제단 위에 놓여 있는 제물을 두고 맹세하면
지켜야 한다'고 한다.
19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중하냐? 제물이냐?
그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요,
21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성전과 그 안에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2 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와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와
같은 율법의 더 중요한 요소들은 버렸다. 그것들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했지만, 이것들도 마땅히 행해야 했다.
24 눈 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구나!"
2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26 눈 먼 바리새파 사람들아! 먼저 잔 안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하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될 것이다."
27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회칠한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그것은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하다."
29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기념비를 꾸민다.
30 그러면서, '우리가 조상의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피 흘리게 하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31 이렇게 하여,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32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조상의 분량을 마저 채워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율법학자들을 너희에게
보낸다. 너희는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십자가에 못 박고,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 저 동네로 뒤쫓으며 박해할 것이다.
35 그리하여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가 성소와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땅에 죄 없이 흘린 모든 피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이다.
36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일의 책임은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갈 것이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네게 보낸 예언자들을 죽이고,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들을
모아 품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았다.
38 보아라, 너희 집은 버림을 받아서, 황폐하게 될 것이다.
3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다!'
하고 말할 그때까지, 너희는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23 : 1 ~ 39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민족들은 하나님의 물 심판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후손들로
창세기 10장에 기록과 같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는 생명을 주는 말씀을
사람의 자녀가 믿지 못하는 일에는 최초의 배반자 사탄,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하는 불순종의 아들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죄를 방관
하며, 지켜만 보실까요?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권능과 뜻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생각입니다. 만일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성경에 기록한 그대로 볼 수 있고
믿는다면, 예수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믿음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시면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영원한 세상으로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에서
죄가 없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 이후 세상에
에덴동산을 만드셨고, 최초의 사람 아담(사람, 인류)을 창조하여, 에덴(기쁨)동산에서
함께 사시면서 하나님 자녀로 살 수 있도록 선악과나무에 열매로 생명에 관하여
언약을 맺었고, 아담의 갈비뼈로 창조한 이브로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 언약을
배반하는 일을 방관하셨지만, 이는 방관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예수님으로
계획하심을 따라서 성취하려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이성으로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로 갖게 되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자유의지로 판단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여
하나님 자녀로 순종하는 삶을 살며,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하나님 자녀가 되도록
믿음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자가 되셨던 것입니다.
사람들도 이러한 일을 양심으로 인정하는 일이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을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날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태양력도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일주일을 칠 일로 하고 있으며, 일곱째 날을 휴일로 하여
육일은 죄의 값을 치르는 피와 땀을 흘리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어져, 언어와 민족과 지역에서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사는 삶 속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공기와 같이 일곱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증거가 됩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지식으로 교만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9 ~ 23절 - 새번역성경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깨우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창세기 4장 7절과 히브리서 9장 9절,
14절에서 말씀하며, 다윗에 삶과 사도 바울의 삶으로 양심에 관한 일을 기록하게
하셨으며, 정경 66권 가운데 다른 성경 기록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놀라운 구원에 은혜를 믿지 못하는 것은 인본주의적으로 믿어서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기에, 마음의 중심을 살피는 하나님이 스스로 얼굴을
숨기기 때문에 믿는 것 같지만, 권능에 하나님으로 믿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며,
믿음의 조상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될 때까지 기다려 주신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인생을 살며 경험하는 고난과 환난을 겪으며, 사랑 즉 용서하고 인내하는 인품을
갖게 하여,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거룩한 삶, 성 삼위일체로서 자녀가 되도록
사람의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는 뜻을 따라 계획하신 일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시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오른편에는 순종하는 삶을 살아 낸 존재를 왼편에는 사탄의 깊은 흉계,
곧 미혹의 영에 빠져서 썩어짐에 종살이로 삶을 산 사람을 세우시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 마지막으로 예고하신 두 번째 불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사람의 자녀가 잊지 말라고 예수님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어
성화 되는 삶을 사는 일을 놓고, 항상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은 항상 사람의 자녀와 동행하시지만, 죄를 회개하지 않는
존재와는 함께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게 현존하시면서 끊임없이 양심
곧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깨우십니다. 아직 삶이 있을 때,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을 때, 불바다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과 살 수
있는 기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즉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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