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1차, 1, 새벽에 바라본 별
겨울 새벽에 바라본 별
산멀리에서 바람을 볼고 오는 봄
들판 멀리에서 신음 소리를 내고
항복하고 있는 우크라군인들을 보네
한국의 언론은 우쿠라인나가 승리한다고
그러한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들을
침묵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날
러시아를 분열하고고 하는 서방의 나라들
러시아가 분명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영국이나 미국은 전선에서는 폐배를 보고
미국이 러시아를 무시한 나라였다
무시한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를 향해
전쟁을 선포한 이래 무너질 것이라고 보았던
러시아를 무참히 우쿠라이나에 러시아를 하는 인종을
학살을 자향하게 하였던 우르라이나 정부를
공격하게 하고는 우크라이나에 무장을 하도록
무기를 공굽하고 국토를 관리하게 하였던 영국
우크나리아를 영국과 미국이 국토를 장악하고
유럽의 전쟁터로 만들고 있으면서 러시아를 침략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유럽의 잔인성을 보여주고
러시아를 참략하게 하려는 전쟁을 부죽이고 있었는데
그것을 조심스럽게 움직이려고 하였던 러시아는
특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인아
지역에 툭수 전쟁을 선포하고 일시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지역을 향해 전차를 몰고 내려갔다
영국이나 미국이 겁을 먹고 즉각 휴전을 선포하고
전쟁을 중단하게 하였을 때에 러시아는 점령지에서
철수하고 휴전을 하고 있었던 것을 영국과 미국은
휴전을 파기하고 전쟁을 멈추지 않고 무기를 공급
해 줄것이니 전쟁을 계속하게 하였던 것을 무시하고
러시아를 속이는 휴전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아무리 휴전이라고 말을 해도 영국은 전쟁을 계속
하게 하려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영국이 조작하는 것에 있어서의 비극적인 나라인데
영국이 인권을 말하고 있는데 있어 연국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것은 말하고자 함이 여기에 있음이라고 말한다
러시아에대하여 영국이 침략자라는 조작을 하고 있는데
영국은 조작에 있어 최고의 고수라고 말함이네
인간의 존재를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네
영국이라는 나라는 인간의 존중을 말할 수 없고
인간의 나라로 말하는 것을 부결함이네
인간의 이름을 상실하게 함이 여기에 있네
영국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전쟁을 부축이고 있는 나라임을
보도하지 않고 있는 한국의 언론은 바보언론이라는 오명
미국을 모조건 찬양하고 있는 보도를 그대로 찬양하는데
한국의 언론은 병든 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어
인간의 존재를 상실한 영국의 언론을 그대로
보도하고 있는 한국의 언론을 보면 참으로
한심스러운 보도를 하고 있음을 그대로 믿고 있다면
한국은 진정한 언론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려고 하는 보도를 하는데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면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운명
미국은 이란을 공격하면 멸망이 가까워지리라
2026년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