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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에 거하라(34)_이렇게 하면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_ 성령님과 '친구처럼 함께'는 이런거죠?(눅19:28~))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 19장입니다. 19장 28절부터입니다. 오늘은 나의 아내가 와라 서른네 번째 시간 성령님과 친구처럼 함께 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라는 제목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친구처럼 함께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나의 아내가 알아서는 네 번째 시간 누가복음 19장 28절부터 36절까지 있겠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감로문이라는 산의 벽에 배단 위에 가까이 왔을 때 제자 중투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거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보지 않은 나기 새끼에 매여 있는 것을 부르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심에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나기 새끼를 풀 때 그 임자들이 이르러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대답하여 주가 스시겠다. 하고 그것을 에스코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놓고 예수를 태우니 가실 때 저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더라.
37절 이미 감남산에 내려가는 병까지 가까이 오심에 제자의 온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더라. 맨 거기까지 보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낙이를 타고 가면 어떤 일이라는가? 바로 38절 가로대에 찬송하려더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요. 하늘에는 평화여.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지금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성령님과 친구처럼 함께 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겁니다. 어떤 것 같습니까? 어떤 게 성령님과 친구처럼 함께 하는 것 같습니까?
몇 시간 함께 나눴습니다만 오늘은 성령님을 우리가 여기에 오늘 나귀가 나옵니다만 오늘 그림 다 가지고 계시죠? 첫 번째 이 그림이 바로 주님이 제게 보여주신 그림입니다. 이 그림도 같이 보여주신 그림이고요. 왜요? 신기합니까? 그 나이가 바로 너다 맨 아래 보시죠. 그 글씨 암으로 하도나니 주님의 그나기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이런 뜻입니다.
주님의 그나기 그나기가 바로 나이입니다. 나이가 뭐합니까? 예수님을 태웠죠. 그런데 어떤 나귀인지 압니까? 사람을 한 번도 태워보지 않은 나귀. 새끼 아주 순수한 나귀를 말합니다. 여러분 순수하죠. 나귀 표정을 좀 보시죠. 어떻습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태우면 이런 표정이 나옵니까? 우리는 이겁니다. 우리의 표정은 이거예요. 우리는 이 그림이 뭔지 아시겠어요? 여기 아래 그림이 잘 안 보이죠?
개미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개미. 이건 확대한 거고요. 만화들 잘 보시잖아요. 확대했는데 뭐라고 하죠? 해석을 한번 해보시죠. 뭐라고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 각자 여기다 넣으시면 됩니다. 자 첫 번째 장으로 다시 오시죠. 주님의 모습을 좀 보시죠. 이번에는 주님의 모습이 어떤가요? 기분 좋아 보이죠? 나귀는 눈을 떠 있나요? 감고 있나요? 감고 있? 떴는데 감고 있죠? 주님께 필요한 건 뭔가요? 주님께 필요한 건 낙입니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주님께 필요한 건 낙이지? 능력자가 아닙니다. 주님께 필요한 건 잘난 자도 아니고요. 똑똑한 자도 아니고 열심을 내는 자도 아니고 전부를 드리는 자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주님께 필요한 자는 나귀입니다. 나귀. 주님이 이 나개를 타고 뭐하시겠다는 겁니다. 쓰시겠다. 쓰는데 무슨 일에 씁니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까 모든 것이 그바라울의 무릎을 꿇죠. 그리고 오산나 오산나 합니다. 그리고 하늘에는 영과 땅에는 아닙니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바로 내가 하나님을 태우고 예수님을 태우고 걸어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영광영광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태우고 있는 분은 누굽니까? 예수님을 태우고 계세요. 지금은 우리가 성령님을 태우고 계십니다. 그렇죠? 그런가요?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추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자신을 태운 나귀입니다. 능력자가 아닙니다. 태울되 아주 기쁨으로 태울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준희만을 태우면 이렇게 기쁠까요? 안 태워봐서 모르겠죠?
태워봐야 압니다. 우리는 여기에 속하기 때문에 태워본 적이 없어요. 우리는 주님 대신 뭘 태우고 있는가 하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잔뜩 짊어지고 태우고 가고 있죠. 그게 뭡니까? 내 인생의 목표들이죠. 이 나기에게 필요한 건 뭘까요? 전부 필요한 것 필요한 전부는 바로 주님이죠. 주님이지 은금이 아닙니다. 제게 보여주신 묵상할 때 주님이 말씀하신 걸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정한 친구가 어떤 모습인가를 보라는 거죠. 나귀를 태우고 지나가니까 어떻게 됩니까? 만물이 그 발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옷을 벗어서 덮지 않습니까? 바로 존재를 내려놓는 걸 말하죠. 그런가요? 아 이렇게 산 사람이 또 있습니다. 누가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똑같이 사셨습니다. 하나님만을 태우고 하나님만을 나타내셨죠. 그런가요?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오직 하나님만을 하나님의 인재만을 나르고 계셨죠. 실어 나르는 걸 말합니다. 그렇죠? 그런가요? 그랬을 때 예수님이 지나가는 곳이 다 평정이 되고 만물이 충만케 되는 역사가 일어났죠. 아멘 그걸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영광영광 하는 겁니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 호산나 호산나 하죠. 우리를 구원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마태범 11장 28절에 내려놓고 뭐라고 그래요? 내 멍에를 말하고 매라고 그러죠. 바로 예수님을 목에 태우는 걸 말합니다.
그렇죠? 내 멍에를 매면 그게 쉽고 가볍대요. 믿어집니까? 믿고 싶지만 안 되죠. 믿고 싶지 않지는 않는가요? 여러분? 스님은 이렇게 필요한 게 낙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을 태우신 것처럼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성령에 감동된 자라고 말할 수가 있죠. 성령 내 감동된 단 한 사람 요셉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아시죠?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애굽을 평정했습니다. 세상을 평정했죠.
애굽은 세상을 말하잖아요. 여러분도 나귀만 태우면 대한민국을 평정할 수 있습니다. 릴루야 과연 날개를 태운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직 평정이 안 되는 겁니다. 교회도 평정이 안 되고 제가 안 태워서 그런가 봐요. 여러분들이 평정이 안 돼요. 되고 있어요. 낙이 태우고 여러분 집에 가면 여러분 집이 평정이 됩니다. 여러분 사업장이 평정이 됩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평정이 됩니다. 어떻게 평정이 되느냐?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살아나는 연결되어서 재정렬되는 역사가 이렇게 일어납니다. 그렇죠? 이게 얼마나 엄청난 건지 말씀을 드렸죠.
하나님 하나님의 이 천상의 모든 것들이 지금 성령님을 예수님이 여기 계시지만 성령님을 보내셔서 나와 함께 하고 있죠. 그래서 내가 발걸음이 닿는 모든 것이 지금 이 다스려 다쓰리 재정렬 이게 되고 있죠? 이거죠. 이걸 다시 여러분 잘 기억하세요. 얼마나 중요한가.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서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그리고 부활해서 다시 성령으로 내한에 오셔서 지금 이 일을 하길 원하시는 거죠. 그런가요? 그러면 우리가 태운 분은 사실은 예수님이고 예수님 아니에요.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이죠. 우리는 성령을 나르는 자입니다. 정확하게. 그래서 그것에서 발전해서 어떻게까지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너는 성령의 몸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이해가시나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몸이었죠. 하나님을 담은 몸. 우리는 성령을 예수님을 담은 몸. 천국이 임한다. 성령을 힘 있는 게 뭐라고 그랬던 기억납니까? 손에 낀 장갑이라고 그랬죠. 그럼 장갑은 누구고 손은 누굽니까?
똑바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장갑은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내가 성경을 끼고 한번 주물러 보죠. 반대 아닌가요? 이거? 이거? 참 가관이죠.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너는 내 몸이다. 그러면 성령님이 내 몸을 입고 원하는 대로 하시겠죠. 그게 진짜 친구라는 거죠. 함께 한다라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우리 몸을 막 부리는 게 아니죠. 우리 감동을 주셔서 부립니다. 자발적으로 하게 하시도록. 그렇죠?
그래서 표정이 아주 멋지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런 표정이 나오는 것 같아요. 태우고 있으면 어쨌든 힘들어요. 아무리 가벼워도 예수님이 못 먹어서 그러니까 나는 예수님의 임재를 나르는 자다 그래서 내 발걸음이 닿는 곳에는 만물이 그 발 앞에 굴복하고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내 발 앞에 굴복하는 것하고 똑같이 보이죠. 여러분 어떻게 만물을 내 발 앞에 굴복시키려고 합니까? 힘으로, 깡으로, 능력으로, 돈으로 아니면 권세로 여러 가지 백을 등에 얻고 암에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어떻습니까? 여기 본문에 본문 누가요 누가 쓴다고요? 왕보다 한껏 더 높은 주인께서 쓰신다입니다. 왕은 소유는 안 하죠. 주인은 소유하면서 왕노를 하죠. 노예와 주인과의 관계처럼 주가 쓰시겠다. 합니다. 아무거나 끌고 오면 자기 겁니다. 아멘 우리는 주님의 소유가 맞습니까? 성경 구절 안 갖다 대도 되죠. 그렇죠? 사나 죽으나? 아멘 어디 나옵니까? 그게 로마사 일사천리 일사하고 친구잖아요.
아메 저는 머리가 나빠서 저렇게 외웁니다. 머리 좋은 분은 통째로, 집어넣어 버리는데 일사친구입니다. 바로 사나 죽으나 너의 것이다. 주님의 것이라는 거죠. 주님이 내가 좀 써도 되겠니? 물어봐야 됩니까? 아니면 긁어오면 됩니까? 여러분은 주님이 끌고 갑니까? 아니면 내가 주님을 끌고 옵니까? 그러면서 친구가 되기는 좀 쉽지 않겠죠. 어떤가요? 주님만 태우면 만사 해결될 것 같습니까? 아무도 압니다. 여러분 주민만 태우면 평생 내 하고 싶은 거 못하고 내 멋대로 살고 싶은 거 못 살고 아무것도 못한다. 아닙니까? 어때요?
오늘 이 본문 말씀은 정확하게 이 그림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너는 바로 이거다 라고 저한테 보여준 예 모습이에요. 저게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서 찾았는데 이 멋진 그림이 하나 있어서 제가 갖다 놓은 거예요. 이 그림을 한번 보시죠. 여기 뭐 같습니까? 이거 뭐 같아요? 뭐는 해골 바가지 같지 않아요? 예수님 같아요. 왜 이렇게 그려놨는지 아시겠어요? 이 개미가 예수님을 제대로 못 알아보는 거예요. 눈도 안 보이고 제대로 이렇게 예수님인지 아닌지 잘 못 알아보는 걸 말해요. 예수님의 존재를 몰라서 흐릿한 거예요. 모습이 긴가민가합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이 긴가민가하지 않아요. 기분 좋을 때는 긴가하고 기분 나쁠 때는 민가하죠. 그게 긴가민가입니다. 아닌가요? 정확하게 그런 긴가민가입니다. 그게 여기 보세요. 이게 지금 가까이 있는 것 같은데, 똑 떨어져 있죠. 이 개미가 여기 지푸라기 타고 있는데,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데 제가 확대해 놓은 겁니다. 이렇게 확대하니까 뭐하고 있어요? 지금 그림을 잘 보세요. 손가락을. 뭐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저거로 가자. 저쪽으로 가자는 거잖아요. 그렇죠? 저쪽으로 가자고 하는데 여기 뭐라고 말하죠? 뭐라고 말할까요? 예수님도 못 알아들어.
아니 저쪽으로 빨리 가서 저 큰 똥 굴러가고 있는데, 내가 좀 잡아오게 해달라고. 그 말 아닌가요? 개미에게 목표는 똥 굴려가는 거잖아요. 큰 똥. 사도바울이 인생을 통해서 추구했던 그 큰 똥 아닌가요? 배설물 빌리버드 3장에 나오는 그러니깐 지금 막 성질 났죠? 지금 급해 죽잖아요. 빨리 가서 좀 해결하라고 그렇죠. 그래서 예수님이 이 그림을 보면서 저한테 뭐라고 그러는가 하면 너는 개미가 아니고 내 친구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 친구는 이런 사람을 말한다. 성령님의 말씀이죠.
큰 똥이 있으니까 어떻게 좀 잘 보관해서 먹게 해달라. 이건 거죠. 그런가요? 참 애쓰죠? 이 모습 보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엄청 애쓰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다 넣으세요. 여러분 이렇게 되는데 이걸 모르니까 희미하잖아요. 이걸 모르니까 천상의 존재를 모르고 개미처럼 세상 풍파에 찌들려서 이리저리 젖어 헤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게 바로 너다 라는 거죠. 애쓰고 있죠. 여러분 그러지 않습니까? 개미가 애써봐야 뭘 하겠습니까? 개미와 베짱이 또 그거 배워서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면 되겠습니까?
겨울에 따뜻하게 저는 베짱이를 택하겠습니다. 그게 안 낫겠어요. 결과가 뭐겠어요? 여기에 수가 슬픔이요. 가시와 엉건퀴 무거운 짐이죠. 그래서 여기에 분리됩니다. 하나님과 여긴 붙어 있는데, 분리되는 순간 우리가 당하는 모든 것은 저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이 천상의 존재 안에다가 같이 연합시켜 앉혀 놓으셨죠? 그런 존재가 지금 이 땅에 와 있거든요. 이렇게 와 있는 거예요. 사실은. 하나님 안에서 그렇죠. 우리가 지금까지 나의 아내 거하라 계속 했지만, 바로 그런 존재죠.
그걸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완성을 했고 성령이 이제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통로로 우리 안에 와 계세요. 그 정도는 이제 다 아시죠? 그게 얼마나 엄청난 건지도 이제 다 알고 계시고요. 그래서 나에게 와서 배우라는 거죠. 이 분리되어서 하는 것을 보세요. 이 하는 짓이 참 가관이죠. 여러분 이렇게 좀 하면 쉽게 와 닿아요. 이거는 천생이고 이건 인생입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모든 사람은 여기서 삽니다. 그래서 인생이라고 해요. 개미가 사람입니까? 짐승입니까? 미물입니다. 짐승도 아닌 미물 수준이라고요. 세상에 있는 사람은 이렇게 사는 거예요. 사실은.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서 사는 걸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제일 큰 개미가 제일 왕이죠.
그래서 왕개미도 있고 있죠. 이거 다 빨아먹잖아요. 그것들이 그렇게 사는 게. 그래서 여왕개미 남자 왕이든 여자 왕이든 왕개미가 되는 게 여러분의 삶의 목표죠. 아닌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여기 안에서는 하늘과 땅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천상의 모든 것이 이 땅에서 유지가 되고 있고 질서가 유지가 되고 있어서 그 안에 있는 나는 모든 질서 안에서 그걸 다 누리고 있는 거예요. 그게 믿는 자의 특권이에요. 그게 교회 다니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누려야 할 권세예요. 진짜로. 그런 걸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는 예수는 이거예요.
희미히 보이지도 않는 제대로 느껴지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저 멀리 계셔서 겨우 어떻게 대수조문 응답받고 이런 수준이죠. 아닌가요?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게 계속 지금 이거예요. 이 그림인데 그걸 현실로 이루어내질 못하고 자꾸 겉도는 거예요. 여기 이렇게 개미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죠? 시골에 가서 개미 지켜본 적 있어요? 한 줄로 쫙 서서 보면 뭔가 하나씩 이렇게 물고 막 가죠. 딱 그거 같지 않아요?
이렇게 되면 개미가 드디어 사람 되거든요. 천상의 존재, 하나님의 하나님의 모든 것 그거를 신성의 모든 충만이라고 그래요. 그 모든 것을 우리는 다 가지고 누릴 수 있도록 성령이 우리 안에 와 계세요. 그래서 성령 안에 있을 때 성령님은 천상에서 오신 분이기 때문에 천상의 모든 것을 이 땅에서 더불어 함께 누린다 라는 거죠. 그게 이 그림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 안에 있을 때 내가 그분의 임지 안에 있을 때 나의 필요한 건 다 가진 것이다. 믿으시죠? 해봐야 돼요.
여러분 그 안에 들어가서 그 안에 있는 삶을 살아봐야 그게 믿어져요. 교회 아무리 오래 다녀도 소용없습니다. 안 믿어집니다. 그래서 교회 오래 다니신 분들은 이 말을 하면 열받아요. 그래서 교회 지금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거죠. 이해하나요? 어떻습니까? 이걸 누려봤어야지. 평생을 교회만 열심히 다녔고 개미처럼 헌신하고 충성하고 봉사는 했는데 이걸 누려봤어야지. 그러니까 그렇게 잘못 살았습니다라고 하니까 성질이 막 댓발 나는 거죠. 그래서 막 속에서 막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나를 잡아먹고 싶은 거죠. 그러지 않나요? 제가 잘못한 게 없으니까 잡아먹지를 못하겠고 아닌가요? 로마스 8장 1절이 뭐죠?
이제 그리스도 에스와네에 있는 자인 결코 정지함이 없나니 이는 생명의 성령이 재야 사망해서 너희를 해방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에스와네가 뭐라고 그랬죠? 오늘 서른네 번째 그리스도에서 아내 하고 있는데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라고 그랬죠. 육신의 욕심대로 따르는 게 아니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라고 그랬죠.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는 여기서 해방되는 거예요. 땅의 메인과 마귀에 묶임에서 해방되는 거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 안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여기서 이 모든 것을 다 누리게 되는 거죠. 그게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라고 합니다. 것을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누린 거죠.
그래서 성경께서 오신 것은 Abscess 1장에 보면 이거를 누릴 수 있도록 기업 유업 인을 치고 보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셔서 하는 일은 이렇게 되도록 우리를 보증하는 거예요. 이 개미가 사람 되도록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연합되도록 그거를 우리에게 보증해서 이루는 분이 성령이에요. 그러니까 성령님과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어떡하겠어요? 이거죠. 우리는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은 이유가 뭔가요? 큰 배설물 하나 더 구하는 거 아닌가요? 큰 배설물 하나 더 획득하는 거 아닌가요? 어떠세요? 나도 우리 고백한 거잖아요.
그게 여기 안에는 모든 일 안에 모든 사물과 모든 사건 안에 그 안에 내가 성령 안에서 연합되어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의회와 편관과 희락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14장 7절 9절 조금만 내려가면은 17절로 가면 하나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그랬죠. 그 성령 안에 있을 때 의와 평강과 희락은 이 안에 다 있는 거예요. 그 의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말하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는 하나님은 하나님 자리 나는 내 자리에 있는 걸 말하고 그렇게 될 때 만물은 다 그 발 아래 굴복한다고 그랬죠.
그게 의화평강과 일왕이 그냥 세 단어로 만족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전부를 말해요. 전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지면 이거죠. 에베소스 1장 10절, 22절, 23절이 이루어지는 거죠. 다시 말씀을 드려야 돼요. 안 해도 됩니까?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것. 만물이 그 발 앞에 복종하고 우리를 만물리해 두시고 우리 머리가 되셔서 만물을 충만케 하는 자에 충만이 됐죠. 우리를 통해서 만물을 충만케 하겠다. 그 안에 있을 때 그런가요? 그래서 성령 안에 있을 때 로마 10장, 14장, 17절 의와 평강과 희락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밖에서 지금도 이거 교회에 와서 졸라대고 있는 중이죠. 그래서 안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늘과 땅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그 밖에 있으니까 헛수고만 하는 거죠. 결국은 그래서 이 안으로 들어가 주가 쓰시겠다. 하면 amen 하고 그 안에 있는 겁니다. 주가 쓰시겠다. 그러면 주가 원하시는 대로 하시겠죠? 우리는 주가 원하시는 대로 내 몸을 내어 드리겠습니까? 존재를 존재 전체를 내어 드리겠습니까? 그게 안 되죠. 하고 싶지 않죠. 사실은 존재를 내어드리는 게 아니고 내 존재의 가치를 예수의 능력을 이용해서 좀 더 확고히 하고 싶지 않습니까? 더 높은 자리로, 더 많은 가진 자리로, 더 잘난 자리로, 더 능력 있는 자리로 가고 싶은 게 내 존재 아닌가요?
그래서 의화평간과 희락이 안 이루어집니다. 내 삶에 평안이 없고 쉼이 없고 감사와 기쁨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그건 우리에게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건 오직 성령 안에서만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성령 안에 있을 때만 이루어지는 거죠. 개미처럼 노력해서 될 것 같아요. 바람을 훅 불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죠? 여러분도 조금 풍파만 일어나도 어때요? 개미처럼 날뛰죠? 난리죠. 집 날아갈까 봐 난리 아닌가요? 집에 없는 사람은 감사한 거예요. 날아갈 것도 없잖아. 내가 날아가 저런 명답을 하시다니 집과 함께 날아가면 안 돼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몰라요. 이게 이렇다고 예수님이 희미한 거예요. 인생에. 예수님을 똑바로 알아야 태우든지 끌고 가든지 할 거 아닌가요? 그러죠?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쓰겠다. 그러면 우리는 무조건 아멘 하는 겁니다. 다른 답이 없어요. 그냥 아멘 하는 겁니다. 여기에 낙이라는 단어. 하모르 앞에 있는 관사고요. 하모르라는 단어예요. 하모르. 하모르라는 단어는 이게 뭔가 하면 한번 말씀드렸죠. 붉다라는 뜻과 그다음에 발효하다라는 뜻이에요. 발효하는 건 뭔가요? 자기가 없어지면 발효되면 자기가 없어지죠. 원래 거예요? 없어지죠. 바로 그걸 말해요. 그러니까 아무도 태우지 않은 어린 새거스를 말해요.
그러니까 내 위에 어떠한 사상도 어떠한 생각도 어떠한 원함도 어떠한 가치관도 꿈도 야망도 목표도 없는 걸 말합니다. 그러면 점점 싫어지나요? 여러분? 솔직하게 여러분 마음을 주님 앞에 터놓으세요. 여러분. 아무리 해봐야 안 됩니다. 인생은 내 멋대로 돌아가던가요? 죽어도 안 돌아갑니다. 여러분 그만 수고하시지요? 안 됩니다. 여러분 아무리 날뛰어도 안 돼요. 아무리 날뛰어도 안 됩니다. 절대로요. 그래서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겁니다. 소용없어요.
그래서 낙이라는 게 내가 없어졌다는 뜻이에요. 없어졌다는 뜻 옛날에 내가 타고난 나의 모든 것들이 다 없어져. 이 붉다라는 뜻은 원래 아담이라는 뜻이야. 아담. 그 아담의 이름이 뭡니까? 너는 없음이라. 그래서 너는 없음이라 먼지같이 그런 존재가 되었을 때 아무도 태워보지 않은 어린 양이라고 하고 매여 있는 바로 예수님만을 위하여 매여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님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큰아기를 끌고 오라. 그만 내 소속이다. 이게 내 소속이 아니죠. 그런가요? 여기는 오라 해도 안 오잖아요. 달라 해도 안 주잖아요.
가자 해도 안 가잖아요. 그렇죠? 여기는 오라 하니까 바로 종들이 누구예요? 제자들이 끌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대리니까 끌고 오죠. 그러면 바로 오죠. 그게 내가 없기 때문에 바로 끌려갑니다. 안 그래요. 내 주장도 없고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원함도 없고 야망도 꿈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와 하니까 바로 아멘 죽어 하니까 바로 스스로는 못 죽지만 나개가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심오합니다. 바로 너는 아무것도 아닌 아담이야 이런 뜻입니다. 그만 매여 있는 겁니다. 주님께. 그래서 주님의 멍에를 맨 자라는 뜻이죠. 그게 그래서 언제든지 끌고 와라 하면 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오늘 이거 좀 하련다 그러면 어때요? 여러분 꿀물 타라 그러면 어때요?
주님 진짜 웃기네. 화상한테 꿀물 타라고 그러면 어떡합니까? 혼 좀 내주시지.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랬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안 그래요? 꿀이 없어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어떤 것 같아요? 자기 심장을 폐부를 찔러야 돼요. 정말로요. 대충 듣고 넘어가시렵니까? 아니요. 이걸 가지고 제가 몇 날 며칠 해야겠어요? 이 그림을 받은 지는 한 달이 넘습니다. 사실은 언제 할 기회를 보고 있었을 뿐이죠. 그러면서 영광의 임제가 어떤 것이 묵상하라는 거예요. 오늘 38절을 보니까 하늘에도 영광 더 높은 하나의 영광이라고 그랬죠.
여기에 그때 영광이 하나님의 영광을 받는 거예요. 여기도영광. 여기도 영광, 그게 영광이라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을 태울 때만요. 지금은 우리가 성령님을 태우고 나르는 자죠. 그래서 진정한 친구라는 성령님의 진짜 친구는 이렇게 산다 라는 걸 보여주신 거예요. 그래서 너가 나의 임재를 소유했을 때 너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너가 나를 먼저 태웠을 때 다른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아간다. 내 사업도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있고 내 가족도 내 친구도 내가 하는 모든 일도 이 다스림 안에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주술처럼이라도 고백한 거 하라고 한 거 있죠.
지금 내가 성령님 안에 주님 안에 있습니다. 라고 이 그림이에요. 여기서는 아무리 고백해 보여. 그건 주술이 돼요. 망조라고요. 중목탑 치는 거하고 똑같아요. 나무아미 탑을 외치는 거하고 똑같다고 그건 안 일어납니다. 이해하시나요? 주님 지금 내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이 그림이에요. 그러면 모든 것이 그 발 아래로 다 재정렬됩니다. 여기에 보세요. 원래 여기 있는 모든 존재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 이거를 천하만물이라고 그러죠.
만유 이거는 하나님과 분리되는 순간 통제권을 벗어났어요. 모든 게 통제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저주받은 존재죠. 여기는 가시와 엉건퀴 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있는 모든 존재 사람이든 환경이든 뭐든지 간에 내 말을 안 들어요. 내 말을 안 듣는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이 진짜 왕 예수님 대신 내가 왕이 되어서 이걸 다스리려고 하는 거죠. 애쓰는 거죠. 개미처럼 그거를 바로 수고라고 합니다. 그래서 안 되니까. 슬픔이 오고요. 고통과 괴로움이 쉴 날이 없고 끊임이 없는 겁니다.
그게 저주받은 증상이에요.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이 이 관계를 이미 끊었거든요. 막 여기 끌려다니는 끊고 여기 안으로 들어오게 이미 우리를 완성해놨는데 우리는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성령님과 가까운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영 말이 안 되는 거죠. 이야기 가시나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 두 구절인지 제가 수없이 말씀을 드렸죠. 여기에 재정렬 안 됩니다. 여러분 내가 아무리 여기에 돈을 쏟아부어도 힘과 에너지 능력을 권력을 쏟아부어도 안 됩니다. 안 된다고요. 불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만든 사람 누구죠?
잡스 잡스 인간적으로 엄청 잘 넣죠 그래서 그 사람은 사과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과 로고가 사과에 사과만 먹은 게 아니고 더하기 당근 더하기 견과류 그 친구는 열매만 먹었대요. 다른 건 안 된다. 부정하다. 채식주의자들 중에 아주 엄격한 그래서 일찍 뒤졌어요. 자신을 모든 것을 다스려보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개성도 독특하고 아주 잘난 사람이었죠. 그런데 요절했어요. 안됩니다. 여러분 그게 인간이에요. 그게 개미의 왕밖에 더 되겠어요. 여러분 안됩니다. 여러분 꿈과 야망이 크죠?
이 안에 있으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과 야망보다 훨씬 더 완벽하고 훨씬 더 엄청난 것을 하나님은 예배합니다. 아닐 것 같아요. 못 믿죠. 그래서 안 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희미하죠? 안 그런 것 같아요. 여러분 여러분 삶을 잘 진단해 보세요. 그러진가? 그러지 않는가? 애써보세요. 어떤 결과가 제가 저주하는 게 아니에요. 그 저주해서 벗어나라는 거예요. 성령님을 싣고 나르는 자들은 어떤가? 이 사실을 아세요? 예수님 내가 예수님을 되어야 하지만 예수님에게 필요한 건 이 나귀예요.
예수님이 날개가 없으면 입성을 못 한다니까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여러분이 없으면 입성을 못 한다니까. 내가 그 발이 되어서 입성해야 돼요. 지금은 내가 있어야 이게 이루어져요. 여기 내가 빠져버리면 하나님이 또 내려와야 돼요. 아닌가요 예수님은 나를 필요할까요? 필요하지 않을까요? 개미가 필요한 게 아니라 나귀가 필요한 겁니다. 왜? 만물을 그 나귀를 통해서 그 발 아래 두고 다스리고 충만케 하기 위해서요. 제가 묵상한 거 복사해서 왔어요.
밤 새벽에 준 거 그거 안 하고 있었다라는 증거죠. 저한테 이 말을 한 건 그런가요? 띄엄띄엄 하고 있으니까 띄엄띄엄 됐던 거예요. 그래서 교회도 안 되는 거예요. 다른 말로 그거죠. 나는 이 나귀인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 다스림의 임재를 나르는 사람이다. 내가 가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야한다. 찾아간다 그러죠 그래서 여러분이 가면 다 화목하게 되죠.
알렐루야 아메 아닌가요? 안 되던 것도 되기 시작하죠. 아메 그 반대도 있죠. 되던 것도 안 되고 잘 나가는 것도 깨지고 그건 여기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걸 아셔야 돼요. 우리의 정체성이에요. 그래서 이 나기가 지나가면 무조건 평화로다. 평화로다. 모든 것이 그 바로 앞에 무릎을 꿇고 영광을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기쁜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지나가면 그렇게 돼야 돼요. 그래서 저도 상담하고 나면 제자리를 다 찾아가야 되는 게 맞아요. 사실 통화 한 번 하고 나면 그런가요?
우리는 그런 천상의 사람이라는 걸 아셔야 돼요. 예수님처럼. 예수님이 하나님만 실어 날라던 것처럼. 그렇죠? 이게 우리의 사명이에요. 사명. 그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함께하고 계신다는 거죠. 이해가시나요? 나 있는 곳에서 내가 이 케미를 십자가에 못 박아 함께 죽을 때 이 부활년 앞에서 나귀를 태운 자가 되죠. 그런가요? 그게 십자가에 숨겨진 비밀이에요. 십자가 능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회피하는 사람은 이거 못 누립니다. 죽어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일을 가르치고 원망합니다. 여기 하다 안 되면 어떻게 원망하죠? 돌아서죠. 그냥 혼자 떠내려가야 됩니다. 그런 거죠.
십착을 통과할 때야 그 임제 안으로 들어가고 만물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서 시인과 편광을 얻게 되는 거죠. 그런가요? 그런데 이 육신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죠. 성령의 소욕은 육신을 거스르고 그래서 나 있는 곳에서 내가 나가죠. 내가 나가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모든 것이 이게 일그러지는 거예요. 이 상태로 다시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다스리면서 다 벗어나버리는 거예요. 내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거예요. 당연히 안 되죠. 여기 안에 있으면 내 원하는 대로가 아니고 주님이 원하는 대로죠. 주님이 원하는 대로 되면 어떤가요? 의와 평강과 희락이죠.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게 그냥 그런 게 아니죠.
일곱 나라 말이에요. 그렇죠? 호세스 14장에 쫙 나오죠. 그렇게 되는 걸 말해요. 계시록 21장이요. 그 일이 일어난다고요. 내가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받고 성령만 나를 때 그런 일이에요. 나 이놈의. 그래서 내가 나타나면 만물이 다스림에서 벗어나고 가시와 은근퀴를 내기 시작하고 역행한다고 내 손아귀에서 다 벗어나게 돼 있어요. 여러분. 내가 권력이 있고 명예 있고 능력이 있는 동안에 있는 것 같죠? 천만에요. 천만에 그거를 뒤집어엎는 사람이 나옵니다. 절대로 그러지 못합니다. 그게 인간의 역사예요.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우리가 연합하게 하신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만물이 그 바로 앞에 무릎을 굵고 충만하게 하기 위해서요. 모든 것이 제자리로 찾아가 평화로다.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가 넘치도록 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우리 수 믿는 사람은 집으로 가면 집이 기쁨이 넘쳐야 되고 평강이 넘쳐야 되고 서로 감사와 능력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고 이렇게 돼야 맞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그런 일이 안 일어난다 그러면 한 번쯤 생각해 보셔야 돼요. 나는 예수를 믿고 있는가 라고 이해하시나요? 나는 예수님은 나를 필요한가?
개미가 예수님 개미 필요하겠어요? 나귀가 필요하죠. 그렇죠? 이 관계 안에 들어가서 진정으로 친밀하게 지내는 게 성룡님과의 진정한 친구 우정을 나누는 거예요. 예수님은 나를 통해서요.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 일을 이루기 원해요. 목표가 정확하죠. 성경에 나와 있는 언약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 언약백성이라고 부르죠. 구원받은 자 이전에 언약백성이라고 그래요. 그 언약을 이루는 백성이라고. 예수님이 오시면은 나를 통해서 이걸 이루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성룡님은 그럴 때 우리는 가장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 나 이거 먹을 거 안 주겠어요.
이 나기가 이렇게 지나가면은 웃었나 웃었나 하면서 막 이렇게 막 폭죽을 쏘고 그러면은 나기도 좀 우쭐하지 않겠어요? 어떤가요? 이렇게 지나가면 예수님이 보여요. 사람들이 나만 보이지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겉모양은 내 모양만 보이고 속에는 애순이만 나타나는 거죠. 그러니까 영광은 누가 받아요? 내가 받지. 그래서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주님이 영광이 되는 거죠. 주님이 타고 다닙니까? 속에 있지. 나를 통해서 일하고 내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우리에게 주는 거야. 몽땅.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너희 아닌 너희가 내가 내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면 내가 하나님께서 이전에 태초에 만세전에 내게 주신 영광을 저희에게도 주었나이다. 그거예요. 그게 영광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하늘과 땅이 영광이에요. 왜?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고 이 땅에 있는 나를 통해서 내가 영광을 받는 동시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거죠. 그걸 영광이라고 합니다. 개미가 멋진 집을 지어놓고 주님께 영광 해보세요.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 몰라요. 여러분 개미에게 뭔 이름을 지어준 적이 있나요? 너는 불개미다, 너는 멍개, 너는 이집사 개미다, 박집사 개미다 이런가요? 아니요.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만물을 소유하고 휘두르는 자들이 아니고 만물을 다스리는 도구예요. 하나님께서 그래서 우리 자리를 이탈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항상. 그래서 주 안에 성령 안에서 성령님과 연합해서 긴밀하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내가 주 안에 있다라고 고백하고 계속하라고 말씀을 드린 게 그거예요. 그거 하면서 이 그림을 계속 생각하면서 고백해야 돼요. 여기에 있으면서 아무리 고백해 보세요. 매만 맞아요. 핍박만 받는다니까요. 예수 믿는 게 저꼬라시 저따위라고 합니다. 안 그런가요? 교회 매일 가더니, 그 모양이냐고 옆에 사람들이 막 놀립니다. 저도 그랬어요. 저도 너 교회 가는 게 그 모양이야. 그래.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구걸 하러 왔어. 나한테 그런 거죠. 그게 아닙니다. 이거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이건 원수가 우리를 다스리는 거죠. 그 다스림에서 해방.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지함이 없나니 생명의 생명이 죄야 사망에 메인 나를 해방한 거예요. 죄야 사망에 메인다는 건 뭐예요? 죄의 세력이 로마스 6장 12절 죄의 세력이 이 육체를 주장해 가지고 뭐 한다고요? 내 몸이 원하는 대로 하게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여러분 잘 들으세요. 내 몸이 원하는 대로 하게 하는 것은 내가 아니에요. 죄세력막이에요.
그래서 내 원하는 대로 살면 우리는 기쁘고 좋을 것 같지만 마귀에게 종 노릇 하는 거라고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왜요? 이거잖아요. 이거 이렇게 해서 뭐 하겠다고요? 큰 돈 구하다가 영원히 죽겠다라는 거죠. 그게 마귀예요. 그러니까 합리적으로 하죠. 내 원함과 내 꿈과 내 몸과 뭔가 이거를 잘 하게 해서 가게 하는 거죠. 그래서 사도바울이 그래서 자신이 죽었다고 표현한 거예요. 그걸 잘 몰라요. 교회에서 이걸 가르치거든요. 이걸 어떻게 하면 개미가 왕처럼 살까? 이걸 가르치거든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쓰고 슬픔만 있는 거죠.
여기 있을 때야 우리가 원수의 다스림 바로 내 육체대로 원하는 것 그게 저주의 본질이거든요. 거기에서 해방된다고요.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러면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고 그랬죠. 성령 안에 있을 때 이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서 나를 여기 안에 서서 이 모든 것을 다 누리게 만드는 게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약속. 우리가 생기기도 전에 이 땅이 생기기도 전에 한 약속이에요. 그래서 우리에게 그걸 주겠다라는 거예요. 그 안에 있는 건 엄청난 거죠. 그걸 모르니까 계속 우리가 이 땅에서 헤매는 거예요. 개미처럼. 헤매는 거야. 그래도 주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육신의 소욕대로 한번 살아가 보시겠어요?
그게 마귀가 몸에 사주해서 역사해서 그렇게 살도록 한다고 그랬는데 그게 도저히 이해가 안 가죠? 받아들이고 싶지 않죠. 내 원하는 대로 하는 게 마귀가 조정해서 그런 거라고 누가 이걸 이게 되겠어요? 인정이 돼요. 거기에는 내가 선한 일을 하는 것까지 다 포함돼 있어요. 여러분 우리는 도덕률, 윤리 이런 걸 배워서 선한 것도 할 줄 알잖아요. 그것까지 다 포함된 걸 말합니다. 여러분 저는 성경을 말하지 땅의 것을 말하는 중이 아니에요. 저를 비난하지 마시고 성경을 비난하세요. 비난하시고 싶으면 아시겠어요? 로마스 6장 12조를 비난하세요.
찢어버리든지 성경을 던져버리고 성경을 말하지 않는 교회로 가시든지 복타령을 말하는 교회로 가셔서 개미처럼 사시든지요. 스님이 발걸음이 닿는 모든 곳에서 일어나 그 일들 신약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죠. 그 일이 내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도 일어나야 한다는 거죠. 아메 제자들이 발걸음이 닿는 곳에 그 일이 다 일어났죠. 우리에게 왜 안 일어납니까? 여기 있어서 그래요. 여기 들어가면 손해 볼 것 같았어요. 내 꿈을 펼치지 못할 것 같았어요. 그게 마귀라는 거예요.
마귀가 내 죽을 몸의 역사에서 눈을 가려서 그 원함대로 좁게 만들어 가는 거예요. 이해 가시나요? 그건 성경에 다 나와 있는 내용인데 제가 말하니까 왜 열받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그런 걸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교회에서 저도 오랫동안 교회 다녔는데 그런 말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가짜더라고. 그리고 하나님 직접 말씀해 주셨고 이것도 직접 다 말씀해 주신 거예요. 더 이상 속지 말라라는 거죠. 진짜 친구처럼 지내는 게 어떤 건지 내가 보여주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내가 지나가는 곳에 질병도 떠나갈 수 있고 귀신도 떠나갈 수 있고 죽은 자가 살아나갈 수도 있고 저주가 풀어지고 기적도 일어나고 하나님 나라가 일어나고 의화 평강이 일어나고 기쁨과 즐거움이 솟아나고 이런 것들이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암에 그래서 여러분이 조금씩 살아나고 기뻐하기도 하고 그러기도 하대요. 누가 댓글에 쓴 거 보니까 불치병도 고쳤다고 하대요. 고기만 먹으면 토했어요. 그분이 몸살을 앓고 온몸이 다 아프고 그랬는데 고기 잘 먹는대요. 그 60년 70년 동안 고기 먹고 싶어서 어떻게 살았을까? 별 기도를 다 하고 금식을 다 하고 능력자에게 안 수도 받고 별걸 다 했는데 안 되더래요.
그런데 우리 교회 왔다 갔다 몇 번 했는데 그냥 아니 뭐 특별하게 한 것도 없고 뭐 가끔 어쩌다 오셨는데 다 나았대요 환호성을 안 주질러요 너무 많아서요. 아니 순회권사님이 뼈 나이가 70살이었는데. 이번에 가서 검사하니까 40살로 됐대요. 골다공증 사라지고 공황장애는 덤이지 그건 껌이지. 우리는 교회 오면은 금방 사라지지. 그건 우울증은 뭐 아무것도 아니지 하루만 왔다 가면 되고 그렇죠? 아닌가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왜 일어날까요?
제가 포기해서 그래요. 제가 포기하고 이렇게 되려고 제가 수십 년 기도하고, 있는 중이에요. 진짜 수십 년이에요. 그게 잘 몰라서 그렇지 최근 와서 더 뼈저리게 기도하죠. 제가 그걸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고백하고 나서부터 더 그럽니다. 그리고 그 골반 교재 안으로 들어가면서 더 그럽니다. 그래서 이런 거 막 주시는 거예요. 이런 그림을 주시면서 보여주시는 거고, 그래서 너는 잠잠히 있어라. 내가 좀 할게. 내가 제가 맨날 내가 한 게 아니고 가끔 가다가 성령님이 하시기에 제가 자리를 내드린 적이 있어요. 그때 그분이 오신 거야. 아메 그게 언제일지 몰라요. 여러분.
그런데 요즘은 매일 매일 그런다니까요. 그러니까 2시간 예배하면 한 10분 이렇게 여기 갔다가 올지 몰라도 1시간 50분은 여기 있다니까요. 제가 여러분 수심 맞은 거야. 안 믿어요. 그래도 안 믿어 그래서 그런 일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주님이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신 거예요. 그건 제가 그런데 개미처럼 성령 예수님의 능력을 등에 업고 한번 해보려고 노력을 했던 거죠. 진리를 알면서도 완전히 이쪽 안으로 못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죠. 그건 그래서 제가 회개한 겁니다. 저 때문에 여러분이 빨리 안 나았던 거예요. 가정이 빨리 회복이 안 됐던 거예요. 아면 하기만 해봐요.
제가 좀 더 내어드리려고 할 뿐이에요. 제 의지로 이걸 막 해보려고 했던 걸 회개할 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더 의와 평간과 희락을 누리시기를 원하는 거죠. 그런가요? 이건 오직 내가 십자가를 지고 여기 안으로 들어가 연합할 때만 가능한 거예요. 제자들에게 일어났던 일은 그거예요. 그게 성령이 임하니까 그렇게 하셨던 거죠. 성령이 임하시니까. 그래서 성령을 의지하는 거예요. 제가. 나오기 전에 오늘 내 입으로 절대로 말하지 않게 하소서 내 입으로 나불나불 죄를 짓지 않게 하소서 그렇게 하고 나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이끌어 가셔요. 여러분 이렇게 고백하세요.
죄야로 나는 주님을 운반하는 수송수단입니다. 주님을 나르는 나귀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인생이 어떻게 펴지는지 한번 보세요. 주님이 원하시는 목적지로 내가 가서 다스려서 천국이 이루어지도록 충만케 하시려고 하시는 그곳으로 내가 가는 주님을 나르는 자입니다. 그게 내가 할 일이에요. 나는 바로 그 어린 나기입니다. 아무것도 태워 보지 않았고 아무도 태우지 않을 겁니다. 그 전에는 마귀가 타고 다녔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은 최상의 만족을 얻을 거예요. 제가 장담합니다.
성경에 나와 있기 때문에 정말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회개했어요. 내 위치를 망각했다고 회개했죠. 엄청 주님을 마치 나기처럼 내가 타고 다니려고 그랬던 거예요. 그 그림이 선명하게 보여지는 것. 내가 주님을 타고 다니려고 했구나. 마귀 마귀죠. 왜? 마귀가 막 노릇하길 원하잖아요. 하나님처럼 그랬던 거예요. 주님의 능력을 이용해서 내 영광을 한번 이루어 보려고 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지는 않았는데 결과를 보면 분명히 그렇더라는 거죠. 내 뜻한 바와 상관이 없는데 그게 막의 조정이죠. 나는 그런 생각을 절대로 한 적도 없는데 그걸 이루어진 걸 보니까 아 이렇구나 내가 속았구나. 내가 없어지지 않았구나.
그래서 회개한 겁니다. 여러분 그러면서 제가 그렇게 고백했죠. 나는 성령님의 몸입니다. 그 이하,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성령님을 임재를 나누는 나귀일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 가운데로 성령님을 실어 나르는 자가 되겠다고 고백했어요. 그래서 문제 안으로 제가 들어가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 걸 제가 이제 하나씩 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그 문제 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뭐라고 안 한 거예요.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감동해서 하시도록 하는 거예요. 이해 가잖아요. 그게 낙이더라고.
물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성격에 근거해서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조차도 내어드려야 되는 게 맞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문제가 제가 있는 곳에서 다 평정이 되는 그 실제가 되기를 원한다고 기대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가 있어야 할 위치를 있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죠. 계속해서 요한이. 그래서 사장사절에 보면 자녀들은 너희는 하나님께 속했고 또 저희를 이겼네. 마귀를 이긴 거죠. 이는 너희 안에 계시니까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십이라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님 세상 전부보다 커요. 세상에 있는 막이 보다 커요. 그런가요? 그럼 내가 가면 그걸 밟아 평정해야죠.
그래서 여러분이 시끄러운 여러분 가정 안으로 내려가면 평정이 돼야 돼요. 기름을 붓지 마시고 평정이 돼야 돼요. 내 안에 계시니까 우리 가정을 해치는 그것들보다 크다. 아멘 내 사업을 어지럽게 하는 것들보다 크다. 내가 있는 곳에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나게 하는 것보다 크다. 이렇게 가셔야죠. 아멘 교회에서도 그래서 제가 오직 성령님만 나르는 그 직분 역할만 감당할 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걸 제가 경험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내가 교회에 오니 잡소리들이 잠잠해지더라 이렇게 돼야죠.
내가 가니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소문이 커지고 이러면 안 되는 거죠. 이해 가신가요? 그러면 내가 예수님을 탄 거고, 그런가요? 내가 가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게 바로 내가 낙일 때 가능한 거고, 내가 그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 거예요. 화평케 하는 자 바로 화목재물이 되는 거고, 예수님이죠. 나를 통해 죽께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고 계시는 중이에요. 지금. 그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몰라요. 그렇지만 우리는 나기가 예수님이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죠. 평생 안 내릴 겁니다. 그런데 끝까지 태우고 있어야죠. 예수님이 오를 해결할 수도 있고 뇌를 해결할 수도 있고 그렇죠? 거기에 내가 빨리 해결해 먹어 죽겠다고 그러겠어요? 아니요. 여러분. 주님이 하실 일입니다.
주께서 만물을 충만케 하십니다. 그리고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세상으로 나갔을 때 세상도 내 생각대로 됩니까? 안 됩니다. 예수님을 태우고 나가면 그렇게 됩니다. 평정이 되고 그 발 앞에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주라 시인하고 그 발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영광이 돌리게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를 통해서 이 일을 위해서 성령님이 내 안에 와 계십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그분과 가장 친한 관계가 될 거예요. 성령님은 한 사람만 더 살리자 한 사람만 더 살리자 이렇게 말할 때 우리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친구입니다.
성령님이 진정 원하는 친구 그래서 내가 한 사람 앞에 더 가서 그 사람이 살아날 때 성령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나기의 일이 이루어지는 거죠. 아멘 바로 그가 살아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 살아난 한 사람이 또 성령을 태우고 갑니다. 그렇게 해서 만물이 그 발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겁니다. 아멘 그게 교회고 우리예요. 여러분 그런 날이 옵니다. 여러분. 내가 잘났고 강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에요. 오직 예수님만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럴 때 우리는 그걸 사랑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친구, 바로 내 말을 듣는 자는 내 친구라고 한 그 말이 내 안에 이루어진 겁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받아서 여기 있는 겁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똑바로 아셔야 돼요. 이제 나는 그렇고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내 모습이 아무리 연약하고 아무리 나이가 많고 아무리 뭔가 몸이 말을 안 듣고 아무리 잘나든 아무리 못나든 내가 어떤 위치든 어떤 관계에 있든 그건 상관이 없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을 태우고 있느냐 아니냐 그 차이일 뿐입니다. 그런가요?
여러분 누굽니까 그 나기입니다.
나의 아내 거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너를 지키는 사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라 유명하여 불렀다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나의 아내거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너는 할랑 가운데 뭐하지 마 내가 널 도와주리니 여기로 많이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 너를 사랑하는 내야 와라 이 시간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결단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주님 내가 주님 안에 있기 원합니다. 주님을 태어나기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내 가정이 내 사업장이 내 일하는 곳이 내가 있는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평강을 찾으며 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으며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다고 스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스님 대감 오늘 말씀처럼 스님을 태우고 나기처럼 내 아래 주님을 모시고 오직 주님만을 나타내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오직 주님만을 내 마음에 모시고 성령의 임재에 함께하므로 성령님의 임재를 나르는 자가 되어서 나를 통하여서 만물이 회복되고 모든 사람이 회복되고 가정과 집단과 사업장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므로 하나님께 영광 놀리며 하나님께 모든 것이 복되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서 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때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며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이 땅에서 내가 그것을 우리는 삶이 되는지를 온몸으로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 삶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나오며 감사함으로 드린 애물을 복되게 하시고 그 손길이 복되게 하시고 그 발걸음이 닿는 모든 것이 주님과 함께함을 통하여서 평정이 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질서 안에서 회복되고 만물이 충만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손으로 하는 모든 일 가운데서도 성령께서 함께하시며 기름을 부으실 때 풀어지고 회복되고 장성하게 되고 충만하게 되며 복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연회와 하나님 아버지의 글씨 사랑과 성령님의 내주 교통 역사 인도하심이 주님을 태어나기가 되기를 결단하며 달려가는 저의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예배한 모든 자들과 우리 교회와 행하는 모든 일과 가족과 그 자녀들을 위해 지금부터 영원까지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1. 성령과 함께
1-1. 나귀를 태우심
- 나귀는 순수한 성령을 뜻함
- 예수님을 태우면 표정이 변함
- 성령님은 예수님을 태우고 계심
- 주님은 우리가 나귀를 태우고 계시길 원하심
- 우리는 태워본 적이 없으나, 성령님을 태우면 기쁨으로 태울 수 있음
1-2. 나귀의 상징
- 주님의 그나기는 예수님을 뜻함
- 개미는 나귀를 뜻하는 네모기둥을 의미함
- 주님은 우리가 나귀를 태우면 나타나심
- 나귀는 눈을 감고, 감고 있음
-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가시고, 모든 것이 그곳에 무릎을 꿇게 됨
1-3. 성령과 나귀
-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드는 대신, 성령을 태우심
- 예수님을 태우면 우리의 인생이 평정되고, 만물이 충만해짐
- 우리는 예수님을 태우면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평정시킴
- (중요) 우리가 예수님을 태우면 성령님이 우리 몸이 되어 모든 것이 재정렬됨
- 예수님은 하나님의 몸이었고, 우리는 성령을 담은 몸임
2. 천사와 개미
2-1. 예수님의 친구와 천사
- 예수님은 제자들의 기적을 본 후, 그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 함
-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힘들지만, 예수님을 통해 변화할 수 있음
-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발걸음을 이끌어주는 것임
- 우리는 주님의 소유이지만, 주님을 끌고가는 것이 쉽지 않음
- 예수님을 믿으면 만물이 굴복하고, 자신의 발 앞에 굴복함
2-2. 천사의 가르침과 제자의 믿음
- 천사는 개미가 예수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긴가민가하는 것 같다고 함
- 개미가 예수님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흘러나오는 것은 인생에서의 천사의 가르침을 상징함
- (중요) 인생에서 천사의 가르침을 받고 믿음을 갖는 것은 삶의 중요한 부분임
- 인생에서 천사의 존재를 알고,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함
- 천사의 존재를 알면 인생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음
2-3. 인생의 목표와 하나님의 소유
- 인생의 목표는 예수님의 임재를 나르는 것임
-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의 발걸음을 이끌어주시고, 필요한 것을 충족시킴
- 인생에서 천사의 가르침을 받고 믿음을 갖는 것은 현실에서의 삶을 의미 있게 함
- 하나님 안에서 삶을 사는 것이 천상의 존재를 아는 것임
- 천사의 존재를 알고, 성령 안에 있을 때의 삶을 살아야 함
3. 성령의 힘
3-1. 성령의 인도하심
- 로마서 8장 1절,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생명이 해방된 자에 대해 언급함
-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는 땅의 메인과 마귀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나라에서 복음을 누릴 수 있음
- 이 모든 것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며, 그 복음은 땅에서 이뤄짐
-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연합되도록 보증함
- 성령과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성령 안에서 연합되어야 함
3-2. 성령의 능력
- 성령 안에 있을 때 의와 평강과 희락이 이루어짐
-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의와 평강, 희락은 만물이 그 발아래 복종하고, 머리가 되어 만물을 충만케 하는 자에 충만해짐을 의미함
- 예수님은 하늘과 땅이 하나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통일하며, 만물이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심
- 이 약속은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함
-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듦
3-3. 주님을 태우는 삶
- '낙'은 자신의 생각과 원함, 가치관, 꿈, 야망, 목표가 없는 상태를 의미함
- '주님을 태우겠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삶을 의미함
- '주님을 태우겠다'는 주님의 멍에를 헤아리는 자의 삶을 의미함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태우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희락과 감사를 누릴 수 있음
- (중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태우면, 우리는 정말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진 것임
4. 성령과의 관계
4-1. 저주받은 존재의 변화
- 모든 존재는 하나님과 분리된 순간 통제권을 잃음
- 모든 존재가 하나님 없이 저주받은 존재가 됨
- 사람은 가시와 엉겅퀴 밖에 내려오지 않음
- 하나님 없이 자기 말을 안 듣는 존재가 되어 고통과 괴로움이 쉴 날이 없음
- 이는 저주받은 증상이며,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완성해 놓으셨음
4-2. 나귀를 타는 예수님
- (중요) 우리는 나귀를 타고 다니는 예수님을 따라야 함
- 예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고 충만케 하기 위해 우리를 필요로 하심
- 우리는 예수님 없이는 입성할 수 없음
- 예수님을 믿고 의지해야만 평화로운 세상을 구할 수 있음
- 예수님이 없으면 우리는 무릎을 꿇고 영광을 돌리게 됨
4-3. 성령님과의 친구 우정
- 우리는 천사의 사람이며, 예수님처럼 위업을 행할 수 있음
-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부활하는 제자임
- 십자가를 통과할 때야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들어가며, 의와 평강, 희락을 얻게 됨
- 육신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모든 것이 일그러지고 다스리지 못하게 함
-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진정으로 친밀해져야 함
5.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5-1. 예수님의 재림과 우리와의 관계
- 예수님의 재림은 우리가 이기고 승리하기 위한 길을 열어줌
-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이기고 승리하도록 돕는 길을 열어줌
- 예수님은 우리의 겉모양과 속모양을 보이지 않고 우리를 통해 일하심
-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게 됨
- 이 관계를 통해 우리가 성령님과 연합하고, 우리의 자리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함
5-2. 원수의 다스림과 그 해방
- 우리는 원수의 다스림을 통해 삶을 이끌어가지만, 원하는 대로 살면 마귀의 역사임
- 마귀는 우리의 몸과 원하는 대로 살려고 우리를 조종함
- 우리는 자신의 원하는 대로 살면 죄에 빠지게 되고, 마귀의 역사에 휩싸릴 수 있음
- 성령님을 따라 행할 때,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누릴 수 있음
- (중요) 우리는 성령님과 연합하여, 우리의 몸과 원하는 대로 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함
5-3. 성령님의 약속과 우리의 승리
- 우리는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 성령님의 역사와 약속이 이루어져야 함
- 성령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통해 기적과 영광을 일으키고, 저주와 귀신을 제압함
- 우리는 성령님과 연합하여 우리의 몸과 원하는 대로 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함
- 우리가 기뻐하고 기적을 일으키는 등 하나님의 나라와 평화가 임하는 일에 동참해야 함
- 이 모든 것이 성령님과의 연합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우리는 이기고 승리할 수 있음
6. 낙일과 성령
6-1. 내 위치와 목적
- 본인이 예수님을 태우고 있는지 자문해야 함
- 주님을 나르는 나귀로 여겨 본인의 위치를 인식해야 함
- 본인이 예수님을 태우고 있는지, 자신의 위치를 고백해야 함
- 주님을 나르는 자, 즉 제자로 부를 수 있음
- 본인의 위치를 잃고 본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의지해야 함
6-2. 성령님을 의지함
- 본인의 위치를 망각하고 본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의지해야 함
-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성령의 몸이 되어 의와 평정을 누리는 것이 중요함
- 본인이 예수님을 태우고 있는지,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야 함
- (중요) 자신의 영광을 위해 아닌, 성령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함
- 주님을 나르는 자, 즉 제자로 부를 수 있음
6-3. 평정과 만족
- 가정과 사업장, 세상에서 온전한 평정과 만족을 얻어야 함
- 자신의 영광이 아닌, 성령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중요함
- 예수님을 태우고 있는지, 본인의 위치를 확인해야 함
- 예수님을 태운다면, 세상에서도 평정과 만족을 얻을 수 있음
- 예수님을 통해 죽은 만물을 충만하게 하심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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