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자리 만들어주신 알파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산이님과 수월님께 감사 드립니다.
많은 것을 가슴에 채웠기에 집에 오는길에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글로서 읽는 것보다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더욱 깊이 와 닿았습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짧게나마 글 남겨드립니다.
먼저 카메라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고 REH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포베온카메라
먼저 필름 카메라부터 설명하셨습니다. 필름(상이 맺히는 부위--> 인체는 망막)은 크기가 가로*세로 36mm *24mm 를 FF(Full-frame)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렌즈로부터 필름까지의 거리가 50mm 가 기본입니다. 이것이 표준렌즈 입니다. 이보다(50mm) 거리가 길면 망원렌즈, 짧으면 광안렌즈가 됩니다. 망원 렌즈는 촛점 거리가 길기 때문에 넓은 부위를 담기 좋다고 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심도가 깊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시그마 포베온 카메라는 센스가 FF(필름)보다 작으므로 30mm가 표준렌즈가 됩니다. 제 시그마DP2 카메라도 확인해보니 30mm였습니다. 휴대폰카메라는 센스가 더 적기때문에 더 짧아집니다. (인체는 각막에서부터 망막까지의 거리가 됩니다. 인체는 25mm 정도 됩니다. 물론 망막도 더 작습니다.)
은반지가 검게 변하는 것은 산화 되는것이 아니라 빛에 반응하여 검게 변하는 것입니다. 은 은 빛에 반응하므로 카메라필름은 은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고, 사진속에는 빛의 정보가 저장이 된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빛의 정보도 저장이 됩니다. 일반인(기영이)은 인지못하는 부분을 천재(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런 정보까지도 알아차리고 인지하는 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필름 카메라를 구할 수 없으므로 필름 카메라에 최대한 가까운 포베온 카메라가 더욱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2. REH
1) 먼저 양자얽힘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양자(Quantum) --> 에너지 상태 또는 에너지 뭉텅이 이고, 반대어로는 Quality (질)
우리는 거시적 세계(고전 물리학)에서 익숙하게 살기 때문에 양자 세계(원자 아원자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를 이해 못한다. 하지만 엄연히 실험적으로 관찰이 되고, 실험적으로 증명이 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202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는 양자역학을 연구한 사람이 노벨상까지 받았습니다. 요즘은 양차컴퓨터까지 나오는 세상입니다. 즉 이해는 안되지만 실험적으로 관찰이 된다 입니다.
따라서 REH도 우리가 이해는 안되지만( 신의 경지에 오르면 이해할것 같습니다.) 엄연히 현상으로 관찰이 되는 사실입니다.
2)빛
빛은 입자이면서 파동입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즉 비유를 하면 같은 사람인데 보는 관점에 따라서 아빠, 남자, 아들이 되기도 합니다.
빛은 단순한 빛이 아니라, 빛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3) 스텐렌스 관에 사진을 넣을때 이전에는 한장만 넣었습니다. 더욱더 좋은것은 앞면 뒷면 윗면까지 함께 찍어서 넣으면 정보가 더욱더 정확해지므로 효과가 더 좋다고 하셨습니다. 더 좋은것은 옷을 탈의하고 찍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다시 사진을 찍어서 찍스에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4) 알파님은 차폐 전문가이신데, 파동은 차폐가 안된다고 (전자파가 아니기 때문)하셨습니다. 경험으로 획득한 현상이지 이유는 모른다고 하십니다.
5) 퀀텀플스는 오르곤 에너지 집적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오르곤 에너지 직접기는 유기물과 무기물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으므로 온도가 떨어지면 그 효능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우리 인체도 유기물입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인체기능도 떨어 집니다. 따라서 적정한 온도 유지가 필요 합니다. 최소 18도 이상 유지는 필요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겨울에는 환기를 위해서 문을 열어두면 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효능이 떨어지므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론) REH 설치 1주간은 탁기가 많이 배출이 되므로 반드시 환기가 필요 합니다. 하지만 일주일 경과하면 탁기 배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아침 저녁 한번씩 10분정도씩 환기를 시켜주고, REH 옆에 숲을 두면 된다고 합니다.
6) 카드사용
즉각적인 효과는 심리-마음, 그리고 신경에 작용하는 카드는 즉각적으로 반응이 나타나고, 그외 물리적 변화가 필요한 카드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시간적 간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알파님께서 대전에서 카드를 바꾸면 150km 떨어져 있는 산이님의 혈압이 즉각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힐링툴 세미나실 사진을 넣어둔 REH 아래에 새로 만드시 카드를 넣었다 뺐다 했더니, 기감이 거의 없는 제 몸에 즉각적인 반응이 왔습니다.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일전에 알파님께서 올리신 글중에 남성성은 내리고 여성성은 올리신 카드가 있는데, 여성은 프로게스테론 카드를 사용하셨고, 남성은 곧 공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그리고 퀀텀펄스 홈보다는 프로가 더 효과가 강하다고 하셨습니다.
퀀텀펄스를 앞에 두고 명상을 하면 명상이 더욱더 깊어진다고 하십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명상을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7) 산이님의 소중한 경험 감사드립니다.
이해를 위해서 지금 까지의 삶의 과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슴뭉클 했습니다. 삶의 통찰을 말씀 하셨습니다. 즉 세상의 모든 것은 우연이 없다. 모든것은 무의식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이유없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 깨닫게(알게) 하기 위한 일이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마음에 좋은 카드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바흐플라워 올리브, 고스트 그리고 블루칼사이트 --> 이 세 카드를 꽂자마자 마음이 즉각적으로 편안해진다고 하십니다. 추천 감사 드립니다.
8) 수월님 소중한 경험 감사드립니다.
어릴 적 사진을 힐링펄스 아래에 부착했습니다. 과거의 나가 현재의 나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시공간의 얽힘입니다.
그리고 오래전 경험이 해소되었다고 하십니다. 어릴적 활력(에너지)이 현재의 나에게 에너지를 보내 준다고 합니다.
저두 어릴적 사진을 찾아서 해봐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상세한 소감과 내용 감사드립니다.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습니다
제가 빠뜨린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궁금했는데, 자세하게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후기 정리 너무 잘 읽었습니다.
포베온이 빛의 정보를 가장 잘 담는 이유부터, REH 설치·환기·스텐봉 사용법 같은 실전 팁까지 핵심만 쏙 이해가 되네요.
특히 카드 변화·과거 사진 얽힘 같은 체험담이 REH 원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 같았습니다.
MRI 차폐문도 통과한다는 결론
으로 파동은 전자기 신호가 아니라 정보파.비국소적 구조에 가까울 것으로 추론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세미나 다녀온 후 쌍티늄님 작성 글 다시 정독하고 있습니다. 심오한 내용 감사드립니다.
지혜를 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세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헤파메가님
앞부분 카메라 내용 좀 놓쳤었는데 덕분에 글로 잘 이해했습니다^^
조금이 나마 도움 되셨다니 저두 감사합니다.
다시 복습이 되는 후기내용 감사합니다^^
저두 감사합니다.~~
헤파메가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복습할 수 있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미나실에서 오랜만에 뵀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수월님 덕분에 잊고 지냈던 오래된 사진을 찾게 되네요^^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카드 사용에 대한 부분 확실하게 기억이 안 났었는데, 덕분이 보완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메가톤급으로 해피하시길!
고맙습니다. 저두 후기 글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정리가 되네요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사해서 따로 저장해두고 싶을 만큼 도움이 됩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