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삼사성(運三四成) 환오칠(環五七)
천지인 셋(三)이 움직이니 사(四:숨쉼, 삶,활동,생존)가 이루어지고
오(五)와 칠(七)로 순환한다
● 四成(사성)=活成(활성) =成活(성활) = 成四(성사)
四는 '넉 사'라는 한자로, '넷', '4', '넷째', '숨쉬다', '살아 움직이다' , '상호 관계(關係)하다', '활동하다' 등을 뜻한다.
■ 四=活=活動
● 成活(성활)
"성활" (成活)은 "살아남다", "생존하다", "뿌리를 내리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특히 묘목이나 유아의 생존율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갑골문에는 亖로 쓰여 있었다.
이 형태는 지사자로, 一, 二, 三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二가 위아래로 둘 있으니 '둘에 둘을 더하면 넷'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금문부터 四를 빌려다 쓰기 시작했고, 전서 시절부터는 아예 四가 亖를 밀어내고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四는 본래 입에서 숨이 나오는 것을 표현한 글자(숨쉴 사)로, 亖의 대체가 되고 본뜻은 口를 추가한 呬(숨쉴 희)로 대체되었다.
이체자로 갑골문에서부터 사용되었던 亖와 갖은자인 肆, 䦉가 있다.
음이 죽을 사(死)와 같기 때문에 불길한 숫자라고 안 좋은 의미를 갖게 됐다.
이는 한중일 및 월 공통으로, 이 때문에 일본에서는 四를 死와 같은 발음인 음독 シ로는 잘 읽지 않고, 주로 훈독인 ヨ, ヨン으로 읽는다.
한국으로 치면 일, 이, 삼, 넷, 오... 이런 식으로 숫자를 읽는 셈이다. 다만 이는 단순히 순자로만 읽었을 때의 현상으로, 단어에 들어갔을 땐 음독으로 읽기도 한다. 예로 4월(四月·しがつ, 시가츠), 사각(四角·しかく, 시카쿠) 등이 있다.
숫자를 나타내는 한자 중에서 가리키는 수(4)보다 획수(5)가 더 많은 유일한 한자이다.
四에서 口를 제거하면, 兒의 간체자인 儿가 남는 걸 볼 수 있다
● 활동(活動) : 살아 움직이다
동필유성(動必有成) : 움직이면 반드시 이룬다'
움직이면 즉 노력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成活(성활) = 四成(사성) = 成四(성사)
"성활" (成活)은 중국어 단어로, "살아남다", "생존하다", "뿌리를 내리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특히 묘목이나 유아의 생존율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자세한 의미:
생존:
일반적으로 생물이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뿌리를 내리다:
특히 식물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장하다:
유아나 어린 동물이 자라나는 것을 의미하며, 생존뿐만 아니라 성장까지 포함하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시:
"새로 심은 나무의 90%가 성활했습니다." (新栽的树苗百分之九十都已成活。) - Weblio日中・中日辞典에서 인용됨. 이 예시는 나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생존하고 자라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아이들의 성활률이 높아졌습니다." (儿童的成活率提高了。) - Yabla French에서 인용됨. 이 예시는 아이들의 생존율이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성활"은 생존과 관련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