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완연한 새생명으로 가득한 봄날에 대한민국 70%에 육박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총선으로 또 한번의 몸살을
앓았습니다....
몸살의 순기능은 앓는 과정에서 그동안 몸을 지치게 했던 불순한 것들을 몸밖으로 내보내고 몸에 필요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여 더 나은 몸상태를 만드는데 있다 할 것입니다....
저희 대한민국도 봄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치루어진 총선인 만큼 이를 계기로 더 맑고 건강한 내일을
우리 모두 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맑고 건강한 오늘되세요....
오늘은 4월 3일과 4월 6일 그리고 4월 10일 3차례에 걸쳐 송부해 드렸던 [아직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어머니 배 속에서 잉태되어 태중에서 자라고 있는 미완숙의 생명체입니다(1) (2) (3)]을 한번더 살펴보시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비록 전문성이 없이 가슴으로만 두서없이 적어가는 저의 글이지만 전략(戰略)은 세우되 거짓은 피하고 진심만을 지키며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대충 시작하였다가 여건이 좋으면 번성하였다가 여건이 힘들어지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려도 좋은 그런 존재는 처음부터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마음이라면 아당초 시도 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철저한 준비작업으로 사업이 한번 시작되었다면 중간에 멈춤없이 인류 역사와 같이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은 보이지도 않는 항구한 시간을 염두에 두고 세대를 이어가는 인내심과 인간의 생각을
뛰어넘는 믿음으로 나아갈 뿐 섣부른 행동은 삼가하려 합니다....
금월 4월에 1, 2, 3차에 걸쳐 송부해 드렸던 내용은 나름의 아픔을 통해 해명의 말씀과 함께 벗님들께
진솔한 말씀을 드려 아직 미숙한 저희 공감대를 성숙시키고 넓혀 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짧은 내용으로 간단 명료하게 적지 못해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공교롭게도 총선의 시기와 맞물여 총선의 열기에 뭍혀 제대로 메신저로서 역활은
할 수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볼 때 불안하고 아쉬운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하기에 금번에 송부해 드린 내용은 저희에게 대단히 중요하다 할 수 있기에 다른 것은 다음으로 미루더라도 총선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송부되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살펴주십사 하는 당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총선도 마무리 된 만큼 조용한 시간을 이용하여 공동선(共同善)을 지향하는 본 내용을
다시한번 더 살펴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진정 저희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의 하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인 만큼 결과는 이미 본 듯 믿어 의심치 않으나 저는 그저 과정에서 저에게
주어진 역활에만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그럼....
따스한 생명으로 가득한 봄님과 함께 멋진 주말 그리고 주일 열어가세요....
선(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처음부터 우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