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건조기 구매(767,000원)및 반입
○26년7월21(화)
○모델 중형NR-08
외형: 615×1300×755mm
제품중량: 60kg
소비전력: 1580W
사용온도:25~90°C
○고추는 50~60°C_ 약 48시간
○8단 갈바륨채반 크기 484×684×44mm
○건조용량: 50kg
구매가격 767,000원
네이버 농협카드 결제~
■2차 붉은고추따기(생고추 17.5kg)_누적 27.5kg
■땅콩에 울타리망 씌워놓기
주말농장 시작한지 10년 세월이 훌쩍 지났지만 그 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주저하던 고추건조기를 드디어 구매했다..
지난해 탈곡기 구매에 이어 또 다시 신무기를~^^
주초에 구매하고 주말배송을 요청했지만, 지역특성상 주말 배송은 어렵다해서 할수없이 논의끝에
24일(금)아침에 배송받기로 하여 출근을 농장으로 바로 해서 배송받았다...ㅎ
제법 중량물이라~
박스벗기고~
스펙사항 확인하고~
사용방법~
콘트롤 판넬~
뒷면 배기구~
8채반형~
그 동안 사용해 왔던 가정용 건조기채반과 크기 비교~
(기존 가정용 채반의 약 2.3배 정도 크기)
어떻게 자리를 잡아야 할 지~ㅎ
요모조모 살펴두고~
제품설치확인서를 한전에 제출의무가 있는 것인가~???
왜 이런게 같이 왔는지~??
사용설명서도 잘 보관하기로~
구매 모델은 중형NR-08
외형: 615×1300×755mm
○고추건조 온도 및 시간
50~60°C_ 약 48시간
이상시 조치사항
그외~
품질보증서~
제품 반입 및 자리잡아 작동확인과 사용설명서까지 살펴보고~
다시 사무실로 늦은 출근~^^
다시 토욜~
장마도 조금씩 그 끝을 예고하는 가운데~
어제 건조기 받으러 올 때까지 무사한가 싶던 땅콩~
너구리가 결국 cctv 감시망을 또 뚫었다~ㅎ
약오른다~
고구마와 호박넝쿨~
본격 붉은고추따기~
얼릉 따서 건조기 성능 시험해 봐야지~^^
생산과정이 어떤지 모르니
채반을 제대로 한 번은 세척해야~
씻어 물빠지게 두고~
옥수수 수확시 너무 여물어 쪄먹기 곤란한 것을 매달아 뒀다..
2차 붉은고추 수확량이다..
빈 바구니가 3kg~
한 곳에 모아 달아보니~
바구니포함 20.5kg~,
바구니 3kg제외하면
순 생고추 수확량은 17.5kg..
무게 확인하고 씻어두고~
결국 장마철을 버티지 못하고 녹아진 뿌리배추~
폭염이 좀 지나면 다시 파종해야지~ㅎ
서리태콩~
웃자람 순치기해 볼 것~
집사람은 낫으로~
아무래도 너무 막 친 거 아닌지~
콩 농사 잘못되면 집사람 탓이라고~ㅋ
암튼 대충 끝내고~
토마토
호우피해~, 터져서 버리는게 더 많네~ㅋ
드디어 고추건조기 성능시험할 차례~
그 동안
소형 가정용 건조기 이용시 가위로 잘라 일일이 손질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았고~,
집으로 가져와서 며칠을 지켜보며 트레이를 위 아래로 위치를 바꿔가며 말리는 노력소모에서 드디어 해방~^^
한 번에 최대 50kg까지 건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번 수확량 17.5kg쯤은 가뿐할테지~ㅎ
그런데 실제로 50kg 스펙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ㅎ
콘트롤 판넬의 숫자가 촬영이 제대로 안된다~ㅎ
숫자가 깜빡깜빡~
기본 세팅 55°C 48시간,
그대로 놔두고 성능 결과를 지켜보기로~
아쉬운데로 울타리망을 땅콩에 씌워서 궁여지책 너구리를 막아보려는데~
도움이 될런지~
참외따고~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