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를 첨 배울때 재미 있지요
앞발차기~그런데 쫌 하다보면 앞발차기 뿐 아니라 뒷발차기 옆발차기 돌려 발차기...등등..다양하게 변화시켜 발차기 하지만...십년 이십년 세월이 흐르면 ...다시 앞발차기만 한답니다
큰 하나의 선을 모르고 재미있다고 작은곁가지 선 만 깨작거리면 정작 큰획은 안 보인데요.
원곡이란 큰획을 그은 다음에 ~작은 곁가지...장식음이니 변주니 오브리니 애드립이니...그런걸해도 늦지 않다고 하네요.
음정 박자 리듬 소리 음색 악상기호 표현 ...등등 ..큰획긋기도 힘든데~
그리고 곁가지보단 한번을 그어도 큰획을 멋있게 한번긋는게 예술이라고 ~그러네요.
~~(주선태선생님의글입니다~~내용이좋아서 퍼왔습니다~~!!)
제생각도 일단 원곡을 최소한 음정 박자는 어느정도는 맞추시고~~그다음에
작은 곁가지...장식음이니 변주니 오브리니 애드립이니...요런것을 넣는게 좋은것 같아요~~^^
첫댓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원장님~열씸히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넴 좋은 말씀임다 열심히 노력하겠읍다
좋은 말씀 귀담아 듣겠읍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태권도 수련과정에 모든 발차기를 연습하고 실전에 임하다보니 처음 시작했던 앞차기가 최고로 유효하여 이를 다시 집중적으로 연마하게 되지요, 색소폰의 주법에서 기본이 그거군요... 감사합니다.
기본에 충실~~~~~~~~~~~~~고맙습니다
기본기 그것이 문제로다. 감사합니다.
되세겨 봅니다~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그렇게하려고 노력합니다.
긴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음정 박자 리듬 소리 음색 악상기호 표현
기억하겠습니다.~
정석을 훈련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