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공장 짓는 현장에서 관리하고 감독하고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저도 플랜트 분야에 지원하여서 관련 자료를 모우고는 있습니다. 보통 전기과라고 하면 플랜트에서 각종 배선 등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기관련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야이기에 플랜트 분야에서 메인이 화공과라고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분야임은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학부생이 배우는 전기전공이 플랜트 분야에 집중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부생이 배울 수 있는 기초적인 전공이 더 중요할 듯 하네요. 일단 면접에서라면요. 현재 저는 전자쪽으로 플랜트 지원해서 면접을 보았는데..
전기쪽 학생과 함께 면접을 보면서 들은 질문들은.. (저도 전기기사 공부중인지라..) 대부분 제가 알고 있는 내용만 질문을 하셨습니다. 물론 롯데는 아닙니다. 특히나 전기공학은 크게 바뀌는 성향은 아닌지라. 전공기초만 튼실하다면 좋지 않을까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첫댓글 공장을 짓는 것입니다. 규모가 대부분 크지요.
시공. 공장 짓는 현장에서 관리하고 감독하고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저도 플랜트 분야에 지원하여서 관련 자료를 모우고는 있습니다. 보통 전기과라고 하면 플랜트에서 각종 배선 등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기관련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야이기에 플랜트 분야에서 메인이 화공과라고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분야임은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학부생이 배우는 전기전공이 플랜트 분야에 집중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부생이 배울 수 있는 기초적인 전공이 더 중요할 듯 하네요. 일단 면접에서라면요. 현재 저는 전자쪽으로 플랜트 지원해서 면접을 보았는데..
전기쪽 학생과 함께 면접을 보면서 들은 질문들은.. (저도 전기기사 공부중인지라..) 대부분 제가 알고 있는 내용만 질문을 하셨습니다. 물론 롯데는 아닙니다. 특히나 전기공학은 크게 바뀌는 성향은 아닌지라. 전공기초만 튼실하다면 좋지 않을까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