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절은시절 예산 광시 백월산자락에서 조그만
암자였던 쌍지암을 지금의 커다란 사찰 이끌며
지역을 선도하는 작가이신(선묘주지스님)
쌍지암을 방문하고 쌍지천(쌍지천중 아래에 있는 하나가 살목지이고 위에있는 저수지가 보강지)의 음기가 강한(절 위에 두개인 저수지)이곳에 주지스님(남자스님들은 음기에 있지못함)이 쌍지암 대웅전을 건축할때
당시 윤목수의 친구인 제가 인연이되어
처믐 살목지와 함께 쌍지천을 알게되었고
그 백월산자락 강한음기에 원천(샘이솟는 발원지)이 있었고 쌍지암에 머물며 도깨비를 경험할수가 있었다
(총창기 주지 선묘스님과 다과)
(당시 스님 사진을 담을때 빚의 조화가 영롱하게 비친 모습)
(당시 쌍지암 도깨비 연구소)
(쌍지천에서 흐르는 하천)
(살목지 오르는 길)
*살목지로 오른는길은 외길을따라서
둑길을 오르면 쌍지암 제1저수지가
살목지이고 살뫼지를 돌아 올라가면
제2저수지인 보강지가 나오며 계속해서
오르면 능선을 지나 백월산에 오른다
(살목지의 수크령)
스잔한 여명이 밝아오면 살목지 수크령풀에
이슬이 젖는다
*살목지 둑방에서 일출*
(백월산자락 살목지)
***살목지에서 비박하며 낚시살이***
왠일인지 처음 따뜻한 수온으로 살목지
조용하고 둑길따라서 두개의 저수지/살목지 담수후 낚시가 잘되었는데 점차로 수온이
차가워 지면서 고기가 사라져 10여년 전부터는
낚시살이를 하지않고 가을 쌍지천인 살목지에서 보강지 위까지 야생화 촬영과 밤줏기를
하게 되었다
실목지는 음기바 강하여 1년의 반은
아침에 강에서 안개가 피어오른다
**살목지의 야생화 절굿대와 으름과 밤**
*살목지 비박 더수지의 밤과 으름*
쌍지천을 지나다 보면 산자락에 묘지들이
30여전 전부터 많이있고 이름모를 산소주변에
밤나무들이 많아 백월산 등산로에서
밤과 다래ㆍ 으름ㆍ머루를 만날수
있었지만 이제는 유명해져 오를수
없는길이 되었다
살목지는 왕버들종이(물속에서 자라는 버드나무)
생태계를 점령하여 수종나무가 주종을 이룬다
**쌍지천(살목지)쌍지암에서 살목지 은월(구름속에숨은달)을 바라보며***
***경찰/형사 동기들과 쌍지암 주지스님 다과***
**쌍지암 방문시 거주 공양 공간***
***살목지에서 비박후 아침에 후기***
살목지는
충남 예산에서 우리나라 담수호 두번째로
큰 예당저수지에서 예전 도살장으로 소고기가
유명했던 광시를 지나서
방송에** 형님먼저 아우먼저르 유명했던**
형제마을을 지나
황새를 복원한 황새마을을 지나면
백월산자락에
2개의 음기강한 살목지와 보강지를
지고있는 쌍지암이있어 평화롭게
항상 다니고 비박하며 낚시드리우고 글쓰고
밤줏고 야생화촬영하던 곳인데
갑자기 최근
영화 살목지로 많이 거명되는것을보고
조금은 특이한 생각이 든다
(예산의 명소)
황새마을ㆍ예당호출령다리ㆍ예산사과ㆍ형제마을
수덕사 덕웅산 60찬맛집
,예산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