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지역대학에서 2026년 하반기 대면 행사가 있었어요
매달 zoom으로 교수님들이 돌아 가면서 특강을 하시는데 오늘은 off라인으로 직접 얼굴을 보여주셨어요
기획특강으로 강상준 교수님이 '기준아 우리 그만 헤어져'를 하셨는데~기준이가 누군지 궁금하지요~?
참 슬픈 서사가 역사가 된 사연이더라구요
소금한가마니 시간에는 방학동네 영화마을의 '진실의 거울' 단막극을 보고 우리들과 교수님들의 Talk 토크가 있었는데~ 정치의 삼각형에서 철학, 세력,정책에서 내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큰 소망을 갖는 시간이였어요
끝으로 방학동네 노래 ' 우리는 친구' 를 교수님들이 앞에 나오셔서 율동을 하면서 다 함께 불렀는데 귀여움이 살짝 엿보였어요.
뒷풀이로 감자탕을 먹었고, zoon화면으로만 보던 사회복지연구소 최규현 사무국장님이랑 같은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방학동네의 역사를 들으면서 앞으로의 비젼을 보았습니다.
틈틈히 교수님들이랑 사진을 찍었어요
교수님들이 모델을 잘 해주셨어요
아침 일찍 버스타고, 기차타고, 전철타고
어리버리 서울 도착했고, 올때도 밤차 타고 대전역에 잘 도착했고, 오늘 하루도 진짜 즐거운 학교생활이였어요.
내년이 벌써 사회복지학과 10주년이라고 합니다. 내년에 있을 행사에 참석해서 즐거운 학교생활 함께해요~!
첫댓글 2학년 대표님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내년에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학우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대전충남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