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군 8종
비타민B군 8종의 각 이름과 하루 권장섭취량/역할
B1(티아민 Thiamine) 1.1 ~ 1.2 mg 탄수화물 대사 및 피로 물질(젖산) 축적 방지
B2(리보플라빈 Riboflavin) 1.2 ~ 1.5 mg 두피·피부·점막 재생 및 세포 에너지 생성
B3(나이아신 Niacin) 14 ~ 16 mg NE 혈관 확장, 혈행 개선 및 말초 신경 안정
B5(판토텐산 Pantothenic acid) 5 mg (충분) 부신 호르몬 합성, 스트레스 완화, 탈모 예방
B6(피리독신 Pyridoxine) 1.4 ~ 1.5 mg 단백질·아미노산 대사, 간의 해독(글루타치온) 지원
B7(비오틴 Biotin) 30 ㎍ (충분) 모발 단백질(케라틴) 합성, 두피 세포 재생 핵심
B9(엽산 Folate / Folic acid) 400 ㎍ 적혈구 및 새 세포(DNA) 생성, 혈관 독소 제거
B12(코발라민 Cobalamin) 2.4 ㎍ 신경세포 보호, 정상적인 조혈 기능(빈혈 예방)
메리트비 비타민B 콤플렉스 https://yakssamall.com/1683673684/?idx=1138
문) 비타민B군 관련 B4가 본래 등록되었다가 제외되었다 했는데, B8 B10 B11도 마찬가지 경우가 아닌가요?
<제미나이>
네, 정확한 과학적 역사이자 이치입니다. 말씀하신 **비타민 B4, B8, B10, B11 모두 과거에는 비타민 B군 계열의 정식 멤버로 등록되었다가, 이후 연구를 통해 자격이 박탈되어 제외된 성분들**이 맞습니다.
비타민(Vitamin)의 정의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 성분들이 몸 안에서 스스로 만들어지거나, 결핍되어도 생명에 치명적인 지장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비타민 번호에서 제명되었습니다.
제외된 번호들의 정체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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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B군에서 제명된 번호들의 정체
| 번호 | 과거 명칭 (성분명) | 제명된 결정적 이유 | 현재의 위치 및 역할 |
| **B4** | **아데닌 (Adenine)** | DNA와 RNA를 구성하는 핵산 성분으로, **우리 몸에서 스스로 충분히 합성할 수 있음**이 밝혀져 제외되었습니다. | 세포 에너지 대사(ATP)의 핵심 원료로 쓰입니다. |
| **B8** | **이노시톨 (Inositol)** |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하는 성분으로, 이 역시 **포도당을 통해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가능하여 비타민 지위를 잃었습니다. | 탈모 예방, 인슐린 감수성 개선, 다낭성 난소 증후군 관리 영양제로 여전히 자주 쓰입니다. |
| **B10** | **파바 (PABA)** *(파라-아미노안식향산)* | 체내에서 단독 필수 영양소로 작용하기보다는, **비타민 B9(엽산)을 만드는 중간 과정의 재료**일 뿐이라는 것이 밝혀져 제외되었습니다. | 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나 피부·모발 건강 영양제에 간혹 포함됩니다. |
| **B11** | **살리실산 (Salicylic Acid)** 또는 **사리실산/카르니틴** | 과거에는 성장을 돕는 필수 인자로 보았으나, 인체 대사에서 **독립적인 필수 비타민으로서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 살리실산은 우리가 잘 아는 아스피린의 원료나 여드름 각질 제거제(BHA) 성분으로 더 유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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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서의 이치 요약
과거 20세기 초중반에는 '결핍 시 성장이 저하되거나 세포 대사에 관여하는 물질'을 발견하면 일단 비타민 B군의 번호(B4, B8 등)를 붙여 정렬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연구가 거듭되면서 **"굳이 밖에서 먹어주지 않아도 몸이 알아서 잘 만드네?"** 혹은 "다른 비타민을 만드는 징검다리일 뿐이네?"라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영양학계에서 이 번호들을 청정하게 정리(Redaction)한 것입니다.
사용자님이 의문을 가지신 대로 B4뿐만 아니라 B8, B10, B11 모두 완벽하게 같은 맥락에서 제외된 역사적 형제들입니다. 아주 정확한 맥을 짚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