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최근 고유가 인해 근거리 출장시 자동차를 대신할 운송수단 활용 에 솔선수범하기 위하여 전기자전거를 3대 구입하여 시험운행에 들어갔다.
우선 경제통상과, 산업과, 고령읍에서 시험운행을 실시하고 시험운행 결과에 따라 전 실과소와 읍면으로 확대 시행 예정이다.
전기자전거는 1회 충전으로 40㎞를 달릴 수 있으며 충전으로 인한 월 전기 요금은 일천원 정도로 저렴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이와함께 승용차홀짝제(2부제), 가로등격등제 등 '초 고유가 대응 에너지절약 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에 있다.
군 관계자는 추진 배경과 관련,"최근 정부가 고유가 1단계 조치를 발동 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으 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대기오염방지 및 자전거 이용자의 건강증진과 또한 범 군민적인 자전거타기 운동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전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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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삼현이 머리 제대로 굴린거죠... 떼어먹힐 걱정없고, 이래저래 심한 컴플레인도 안 당하고.. 마무리만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다음에도 하이런 카페를 새로 만드는 것 같더군요. 역시나 관계자들 끼리의 잔치가 될 것 같은 모습에 씁쓸하더군요.
그러게 말입니다.....정부를 상대로 장사하다보면 ....... 소비자가 구매하는 두어세대는 별 가치를 못느낄듯 합니다........그러나 진정한 고객은 평범한 유저라는 점......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요.....당분간 비싼가격에도 독점으로 공급하면 돈은 좀 벌겠네요.........
당분간 말이죠.... 저는 절대적인 가격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이 수용할 수 범위안에서 가격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