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여름에 방문한 후 두번째로는 봄에 방문한다. 4/17부터 5/17까지 봄꽃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중이다.
1981년 설립한 한택식물원은 약 20만평(서원 7만평, 동원 13만평)의 면적에 9,7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입구에서부터 꽃길이 이어진다.
만개한 철쭉이 방문을 환영해 주고 있다.
비어있는 곳은 모두 튜립이 채워주고 있다.
허브&식충식물원에는 천정에 박쥐란이 매달려 있다.
분꽃나무가 탐스럽다.
고추나무
연못가 철쭉
삼지구엽초 핑크 캠페인
하이킨티플로 라일락 '엑셀' - 물푸레나무과
히페리쿰 이노도룸 '매지칼 라이트닝'
세계3대 조경수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금낭화
호주온실에 들어온다.
호주에만 있다는 풀처럼 생긴 나무 'Grass Tree'
좁은잎 아카시아 '그린 미스트'
병솔나무 : 꽃이 병을 닦는 솔처럼 생겼다.
호주 매화 '머린다'
물을 저장하는 물병나무 바오밥나무
공룡이 즐겨먹던 공룡의 스낵 울레미소나무
중남미 온실이다.
부겐빌레아
덕구리란
틸란드시아
처진뽕나무
박태기나무
만첩백도
독성식물 마취목 '피어리스'
아그배나무
명자꽃
섬분꽃나무
대왕참나무를 닮은 '루브라참나무' 가로수길
때죽나무
백송
겹철쭉
전망대 올라가는 꽃길
한택식물원의 맨 꼭대기 : 용인시 원삼면과 백암면 일원이 다 보인다.
왼쪽으로 현재 조성 중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평지에 솟아있는 조비산이 보인다.
조비산 줌인
데크길을 내려오면 하단부 전망대가 있다.
꽃산딸나무
연못가 낙우송 3그루
심시철쭉 '해피핑크'
처진꽃사과
잔디화단
음양곽
난대식물보전온실의 희귀멸종위기식물들
① 파초일엽
② 섬개야광나무
③ 섬현삼
나무바나나
④ 죽절초
흰줄무늬자란
뜰보리수
가는잎 할미꽃
마가목
배롱나무
모란작약원은 띄엄띄엄 꽃이보인다.
개방중인 동원만 돌아보는데 약2시간 40분정도 걸렸다.
한택식물원에서 7.5km 거리에 있는 자작나무숲으로 이동하여 식사와 꽃구경을 하고 귀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