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란 없다. 치유의 과정이다.
의학자들이 말하는 부정적 의미의 질병이란 실존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괴롭히고 심지어 죽음으로 이끄는 나쁜 존재가 질병이라는 딱지는 허구입니다.
동물은 질병을 걱정하지 않고 질병과 싸우지도 않습니다. 순리적 삶에는 질병이란 개념도 없을 듯 싶습니다. 동물들이 어쩌다 아프거나 다치면 순리에 따라 대응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잡아먹히지 않고 굶거나 얼어 죽을 상황만 아니라면 대부분 회복합니다.
오직 인간만이 질병을 두려워하고 투병합니다. 질병을 대비하고 치료법을 찾겠다며 국가적 차원이든 개인 차원이든 엄청난 자원과 시간과 에너지를 투여하며 낭비합니다. 이런 희한한 존재가 인간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 자처하는 인간의 현실입니다.
질병이라 불리는 현상은 자기 몸을 포기한 인간을 대신한 몸의 자연스런 생존 반응입니다. 즉, 치유의 한 과정이며 자연 현상입니다.
다만 이 몸의 치유 노력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질 정도의 임계점을 넘지 않고 유지된다면 치유되고 회복되겠지만
이 임계점을 넘어서 치유 능력이 힘에 부친다면 질병은 점점 악화할 것이며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이렇듯 질병의 역할은
그동안 몸을 괴롭혀서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리는 신호이며
동시에 몸을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질병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먼저 이런 질병의 역할을 이해하고 질병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를 잘 읽고 대응해야 합니다.
첫 번째 할 일은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킨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자기 삶을 잘 관찰해서 원인을 찾아내야 합니다. 모든 원인은 각자의 삶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치유를 위한 핵심이며 시작입니다. 원인이 사라지면 질병도 사라집니다. 이것은 만물의 이치입니다.
둘째, 부차적이긴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여 삶을 개선하려는 속도와 강도를 높여야 합니다.
질병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기 전까지 질병으로 인한 고통과 괴로움으로 삶을 개선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그 질병의 일부를 제거하거나 완화시키는 노력, 치료를 시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면, 수술 후 장애가 크지 않거나 살아가는 데 별 지장이 없다면 암 덩어리를 수술로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암 덩어리가 너무 크고 신경을 눌러 극심한 통증을 느껴 활동에 큰 장애를 느낀다면 방사선 치료도 허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런 치료는 보조적이라 어느 정도 개선되어 활동에 장애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의존하는 것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길 권합니다.
물론 저라면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 대신 단식부터 선택할 것입니다. 단식에 대한 개념만 있으면 안전하고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어떤 치료법을 선택하느냐 여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현재 자기 수준에 맞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어떤 치료를 하느냐가 관건이 아니고 원인을 얼마나 확실히 빠르게 제거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원인이 사라지면 대부분 저절로 복구, 회복합니다. 이것은 제가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입니다. 자연은 원래 그러합니다.
치료의 선택에 따라 치료 과정의 힘듦 정도나 강도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좋은 치료일수록 치유 과정이 더 수월하고 빠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조차도 치유의 기본인, 삶을 개선하는 데 힘을 기울이는 것을 잊지 않으면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질병의 존재 여부, 질병이 고통스러운 존재냐 여부는 오직 여러분에 달려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다면 그 정도의 차이는 내 몸이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그리 허약하지 않습니다. 위대합니다. 신의 자녀이자 부처를 품고 있는 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몸의 위대함을 믿고 자연의 순리에 따른 삶의 축복을 누려보십시오.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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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없다. 장두석
암? 없다! 우리 몸은 그보다 위대하다.(수많은 치료법이 존재하는 이유) https://cafe.daum.net/naman4/2Rct/139
암은 없다. 병은 없다.(1) https://cafe.daum.net/naman4/2Rct/149
암은 없다. 병은 없다. (2) https://cafe.daum.net/naman4/2Rct/150 13.08.24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떤 치료법을 선택하느냐 여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현재 자기 수준에 맞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제 글의 핵심 중 하나.
단식과 절식 중 우열을 가리기보다 현재 자기 수준에서 시작하고 점차 수위를 높이면 됩니다.
단식 방법도 많습니다. 제 카페 글 참고.
단식 후 섭생?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개념을 알면...
긴 단식 후 위장은 어린아이 위가 같아집니다.
그래서 고형식, 육식, 인스턴트식품, 과식을 피해야 합니다.
죽염효소단식 이외, 즉 소금을 먹지 않는 단식이라면 보식 초기에 소금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오래 씹어 물이 되도록 만들어 삼키면 위는 부담을 안 느낄 겁니다.
절식, 단식, 그리고 절식 순도 괜찮습니다.
바로 단식부터 시작해도 괜찮고요.
마지막으로
초기에 암을 제거하거나 암 성장 속도를 빠르게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암은 자기 생존과 증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환경은 암을 제거해야 할 인체 세포에게는 안 좋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수술과 단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병과득 ^^
암 치유는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조기에 적극 대처하여 암 크기를 줄이거나 제거하는 일은 어떤 경우라도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남의 병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고 용기를 주는 것이 여유를 갖는데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자칫 여유부리다가 암이 더 커지면 멘탈이 흔들려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세요.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과 행동을 적극하는 것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할 때 치유 가능성을 높입니다.
@병과득 모든 수술이 다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생활에 큰 지장이 없고 큰 부담이 없는 수술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수술해야만 치유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수술 없이 스스로 치유하려면
수술로 인한 부담 이상으로 노력이 필요하며,
그럴 준비가 안 되었다면 수술이 당장 더 도움이 될 때도 있고요.
한 두명의 사례로 모든 것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전체를 보고, 각 사람들의 준비 정도도 고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