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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와 성찰
 
 
 
카페 게시글
치유 원리 질병이란 없다. 치유의 과정이다.
강정 추천 1 조회 61 25.11.27 19:4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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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8 14:32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4.16 20:29

    "어떤 치료법을 선택하느냐 여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현재 자기 수준에 맞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제 글의 핵심 중 하나.
    단식과 절식 중 우열을 가리기보다 현재 자기 수준에서 시작하고 점차 수위를 높이면 됩니다.

    단식 방법도 많습니다. 제 카페 글 참고.

    단식 후 섭생?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개념을 알면...
    긴 단식 후 위장은 어린아이 위가 같아집니다.
    그래서 고형식, 육식, 인스턴트식품, 과식을 피해야 합니다.
    죽염효소단식 이외, 즉 소금을 먹지 않는 단식이라면 보식 초기에 소금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오래 씹어 물이 되도록 만들어 삼키면 위는 부담을 안 느낄 겁니다.

    절식, 단식, 그리고 절식 순도 괜찮습니다.
    바로 단식부터 시작해도 괜찮고요.

    마지막으로
    초기에 암을 제거하거나 암 성장 속도를 빠르게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암은 자기 생존과 증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환경은 암을 제거해야 할 인체 세포에게는 안 좋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수술과 단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작성자 26.04.19 15:20

    @병과득 ^^
    암 치유는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조기에 적극 대처하여 암 크기를 줄이거나 제거하는 일은 어떤 경우라도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남의 병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고 용기를 주는 것이 여유를 갖는데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자칫 여유부리다가 암이 더 커지면 멘탈이 흔들려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세요.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과 행동을 적극하는 것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할 때 치유 가능성을 높입니다.

  • 작성자 26.04.21 13:04

    @병과득 모든 수술이 다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생활에 큰 지장이 없고 큰 부담이 없는 수술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수술해야만 치유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수술 없이 스스로 치유하려면
    수술로 인한 부담 이상으로 노력이 필요하며,
    그럴 준비가 안 되었다면 수술이 당장 더 도움이 될 때도 있고요.

    한 두명의 사례로 모든 것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전체를 보고, 각 사람들의 준비 정도도 고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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