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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훼밀리승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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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교환 코너 스크랩 처음하는 승마 - 서. 03
지성마 추천 0 조회 57 06.03.02 16:28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Trekking with your horse

 

자연 속으로 마음대로 나아갑니다. 야외 기승

 

 

 

야외기승의 즐거움은 각별한 것입니다. 이것을 맛볼 수 있는 것은 승마를 하는 사람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넓게 펼쳐진 산과 들을 햇빛을 받으면서 사람과 말이 함께 마음껏 해방감을 만끽합니다. 매일 하던 울타리에 둘러 쌓여진 마장에서의 운동과는 다른 승마운동입니다. 이 상쾌함은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야외기승은 즐겁기만 한 것이 아니고, 기승연습으로써도 커다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의 기승과, 변화 무쌍한 지형을 나아가는 것에 의해서, 보다 확실한 기좌, 평형감각과 정확한 부조 조작을 몸에 익힙니다. 혹시 야외 기승이 가능한 기회가 있다면 조금이라도 빠른 시기부터 야외에 나가서 타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럴 정도로 야외기승에서 배우는 것이 많고, 한편 커다란 것이기 때문입니다.

 

 

 

Preparation

야외에 나가기 전, 마장 내에서 대열을 갖추어서 워밍업을 합니다. 이 동안, 지도자로부터 주의사항을 비롯한 레슨을 받습니다.

 

 

 

 

 

 

좁은 들길이나 숲길을 나아갈 때의 간격은 평보라면 1마신( 3미터), 행진속도가 빨라짐에 따라서 조금씩 간격을 더 띄웁니다.

 

 

 

대열의 간격은 앞의 말에게 걷어차이지 않고, 또 말의 말이 놀라거나 할 때에 연쇄 반응을 막고, 또한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간격이 벌어지게 되면 말을 돌진시키지 말고 나아가게 해서 메웁시다. 

 

 

 

 

Life with a horse

자신의 말과 외출하는 야외 기승은 승마의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말과의 연대감도 움트게 됩니다.

 

 

 

자연 속을 달려가는 야외기승의 즐거움은 다른 야외 스포츠에서는 맛보기 힘든 독특한 것입니다. 사람과 말이 일체가 되어서 때로는 대지를 박차고 달리고, 때로는 산록을 산책하는 그 쾌감은 승마를 하는 사람들 만이 아는 피가 통하는 따듯한 맛이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승자는 야외 기승의 쾌적함과 즐거움을 독점하지 말고, 말과 공유하는 마음의 배려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선 너무 장시간 일정한 보속을 지속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Trekking with your horse

 

 

 

 

말을 배려하는 마음은 소중합니다. 구보를 너무 많이 한다던가, 경속보에서 잘못된 반동으로 말의 한쪽 편에 너무 무리를 준다던가 하는 것은 말을 지치게 합니다. 일정 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돌아오는 길에서는 말에게 휴식을 취하게 하기 위해서 고삐를 길게 잡고 자유롭게 걷게 하고, 때로는 길가의 풀을 뜯게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기승자는 말이 걷게 쉽게, 안장이 미끄러져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기승자세를 무너트리면 안됩니다.

 

 

 

 

 

 

 

야외기승은 예기치 못한 일들의 연속입니다. 그 결과, 적절한 대처나 유도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따라서 초심자는 지도자의 지시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결코 미숙한 자신의 판단으로 마음대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경사진 곳에서는 말은 오르기보다 내려가기가 어렵습니다. 급격한 경사는 말에서 내려서 말을 끌고 가도록 합시다. 좁은 다리라던가 길이 안 좋은 산길에서도 말에서 내려서 말을 유도해 가야 합니다. 등산객 등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그쪽 사람들이 겁먹지 않도록 한쪽 편으로 물러서서 멈춰있던가 천천히 지나치도록 합니다. 장애물은 지도자의 지도에 따라서 뛰어넘지 않으면 안됩니다. 동시에 간격의 유지도, 앞뒤의 말들과의 충돌이나 놀라는 것 등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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