蛾眉聳參天
豐頰滿光華
氣宇非凡是慧根
唐朝女皇 武則天
美冠六宮粉黛
身繫三千寵愛
善於計謀城府深
萬丈雄心難為尼
君臨天下 威風凜凜
憔悴心事 有誰知憐
問情何寄 淚濕石榴裙
看朱成碧 癡情無時盡
縱橫天下二十年
深宮迷離 任憑添
兩面評價在人間 女中豪傑 武則天
[내사랑등려군] |
아름다운 눈썹은 하늘로 우뚝 솟아 있고
도톰한 뺨은 찬란하게 빛이 넘치네
곧은 마음이 남 다르니 하늘이 내리신 지혜
당나라 여 황제 무측천
대궐 후궁 가운데 가장 아름다워
삼천 시녀의 총애를 한몸에 받았네
지략이 뛰어나고 생각이 깊으니
만길 웅대한 꿈은 비구니가 되기 어려워라
천하에 군림하니 위풍이 당당하지만
시들은 근심 가련함을 어느 누가 알고 있나
사랑을 어찌 전할지 눈물로 붉은 석류 치마를 적시며 물어 보나
붉은 빛이 푸르게 보일 정도로 마음이 산란하니 깊은 사랑은 언제나 다함이 없네
천하를 스무 해 동안 쥐락펴락하였으나
깊은 궁궐 안은 어지럽고 멀리 떨어져 있어 마음대로 덧붙이네
세상에 서로 다른 평가가 있지만 여자 호걸 무측천..
[번역/진캉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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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역시 명품으로 다시 태어 났군요
김선생님의 번역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죠, OST 표기된 것은 드라마 삽입곡입니다..
縱橫天下二十年
世功名利 任憑添
천하를 스무 해 동안 쥐락펴락하였으나
세상에 소문, 공적의 진실, 마음대로 덧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