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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동정 윤승원 수필문학인, 《표창 패》 받은 사연
윤승원 추천 0 조회 122 22.10.15 07:0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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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15 08:17

    첫댓글 영광스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2.10.15 08:22

    연말에 <한 가정의 10대 뉴스>에 포함해도 좋을 뜻밖의 가족사 기록이기에
    동정란에 소개했습니다. 용서를....

  • 작성자 22.10.15 14:49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에서
    ◆ 정구복(역사가, 문학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2.10.15.13:57
    참으로 멋지고 값진 경사였습니다.
    경찰 가족의 중심에 장천 윤승원 선생이 계십니다.

    힘든 경찰직을 맡아준 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공로는 경우회 신문에는 물론
    ‘올사모’ 카페에 실린 윤승원 님의 기록으로 길이 남을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창조의 힘을 이에서 발견합니다. 모두 모두 이 시대
    역사를 창조하는 주인공들이십니다.
    길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15 14:50

    ▲ 답글 / 윤승원
    존경하는 정 박사님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 말씀도 본문에서 언급했습니다만,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마침 다음 주 21일이 ‘경찰의 날’이고, 다음 달 21일은 ‘경우의 날’입니다.

    전국의 경찰 가족에게도 정 박사님의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격려 말씀이
    전해지도록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15 15:04

    ♧ 경찰문인회 카톡 대화방에서
    ◆ 이상인(시인, 경찰문학회 상임고문) 22.10.15. 11:01
    윤승원 선생의 글을 읽고 나니 지난날 경찰 생활의 애환들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라 잠시 훅 치미는 필설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0.15 15:05

    ▲ 답글 / 윤승원
    이상인 사백님 귀한 시 문장이 명문입니다.
    특히 “훅 치미는 필설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란
    시어 문장은 필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고생 많이 하신 팔순의 누님, 저의 졸고 에세이로
    또 한 번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이상인 사백님 따뜻한 응원의 말씀에 위로받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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