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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1: 14~44 : 쌓아두신 은혜를 경험하라 !
호산나교회 정태경 목사 2018년 11월 11일 주일 설교
< 시: 가을에 읽는 시 한편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다 >
“ 시집살이, 詩집살이 : 글을 읽지 못하는 곡성군의 한글반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워서 자신들의 삶을 담은 9분의 사연을 닮은 시집이다. 그 시대는 여자라는 이유로 학교도 가지 못하고 희생한 우리 시대 할머니들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있다. 이번에 ”시인할매“라는 다큐멘타리 영화로도 나왔다.
눈 : 윤금순
사박사박 장독에도 지붕에도 대나무에도 걸어가는 내 머리 위에도 잘 살았다 잘 견뎠다 사박사박,
『눈』 김점순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시아버지 시어머니 어려와서 / 사뿐사뿐 걸어오네.
옛날 생초교회 노인대학 할머니들 생각이 났다. 한글을 배워서 은행에 가서 자기 이름을 쓸 때 너무 행복했다고 하시던 모습과 자기 동네 이름이 왕대마을인데 마을 입구에 큰 바위에 쓰인 글씨가 왕대마을이라고 읽을 때 너무 좋았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 할머니들 중 많은 분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아서 감사하다
우리 어머니는 한글은 아신다. 어제 우리 처갓집에 갑자기 생선을 보내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읽어주시며 나한테 확인을 한다.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 333번지. 전화번호 뭐뭐 맞제 하시고는 “사돈” 하신다.
맞다고 하고는 가만 생각해보니 받는 사람 이름을 쓰야지 사돈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다시 전화를 했다.
깊어가는 가을에 할머니들의 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우리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시간되기를
( 인사: 자기에게 “수고했다. 잘 살았다 잘 견뎠다” 옆 사람 보며 “ 수고했어요 잘살았어요 잘 견뎠어요”
하나님께 : 주의 은혜로 잘 살았습니다. 잘 견뎠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멘 )
<문제제기> 평형을 뒤집음(갈등)- 본문 배경: 시편 31편은 다윗 인생의 여러 가지 고난과 시련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릴적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택하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 부음 받았고 블레셋 거인 골리앗과 싸워 이김으로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었지만 그것도 잠시 다윗은 사울 왕과 부하들에게 쫗겨다니며 오랜 광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윗은 지금 그런 자기의 상황을 깨어진 그릇으로 비유하고 있다.
12절 다같이 “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1절부터 13절 까지 전반부 전체가 다윗이 고난 받는 모습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1절 쫓겨다니는 인생이라서 피할 길을 찾고 있다. 쫓겨 다니다 보니 늘 두려움이 엄습하는 상황이다
2절 골짜기에 빠진 것 같은 인생이라 주님이 건져주시길 기도한다 ( 시편 23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란
표현은 음침하고 어둡고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그런곳, 쉽게 헤어나오기 힘든 깊은 수렁을 의미한다)
3절 갈길이 보이지 않아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해주시길 간구한다 ,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한 상태다
4절 그물에 걸린 것 같은 인생에서 빼내주시길 간구한다 ( 한번 그물에 걸린 고기는 빠져나올수가 없다
헤어나오려고 발버둥 칠수록 더 그물이 옭아매서 꼼짝도 못하게 된다,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죽는다)
5절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한다는 것은 죽음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은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고 이제는 죽음을 각오하고 있는 상황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
6절과 18절는 거짓과 허탄한 말을 듣고 있다고 교만하고 완악한 말과 무례히 행하는 거짓 입술을 막아달라 고 기도한다, 사람들의 온갖 중상 모략하는 말과 거짓말, 완악한 말, 모함하는 말을 듣고 괴로움을 당하
고 있으니 그들의 입술을 막아 달라고 그들이 말을 못하게 벙어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7절 그런 중에도 기뻐하고 즐거워 할 이유는 주님이 나의 고난을 보고 계시고 환란중에 있는 내 영혼을 주 님이 아신다고 고백한다. 나의 고난을 주님이 보고 계시고 아시기 때문에 도리어 즐거워하고 기뻐한다
세상 사람들이 다 몰라주고 아무도 관심 없어도 주님이 보고 계시고 주님이 알아주시면 됩니다. 아멘
9절 근심 때문에 눈과 영혼과 몸이 쇠하였다고 고백한다. 오랜 고난으로 몸도 마음도 영혼도 쇠하여졌다
근심걱정이 많으면 잠을 못자고 피곤하고 눈 충혈되고 눈가에 다크서클 생기고 몸도 마음도 피곤하다
10 내 일생을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연수를 탄식하며 보낸다고 고백한다. 삶이 슬픔과 탄식의 연속이다
오랜 고난과 슬픔으로 인해 기력이 약하고 뼈가 쇠하여졌다고 고백한다. 슬픔이 길면 몸이 무너진다
11 대적들 때문에 욕을 당하고 이웃에게 심히 당하고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피하여간다고 한다
하도 고통을 당해서 길에서 사람들이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 얼굴도 몸도 참혹한 지경이 되어버렸다
12 그래서 깨진 그릇과 같다고 고백한다. 더러운 그릇은 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사용하면 되지만 깨진 그릇
은 대부분 사용안하고 버린다. 쓸모없는 존재가 되었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렸고 사람들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않는 것처럼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버림바 된 존재가 되었다고 고백한다.
‣원인 (갈등분석, 심화 – 절망감) 얼마전 다니엘 기도회에 에티오피아 김태훈 선교사님 간증듣고 많은 생각을 했다
서울대 의대 졸업, 아산병원 간이식 전문의, 교수직 제의가 들어올 때 인생의 가장 좋을 때에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깨끗한 그릇, 주님이 쓰시기 편한 그릇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래서 모든 것 내려놓고 에티오피아로 의료 선교사로 부름받아 갔다. 내가 여기서 의사로 머물면 환자 몇사람 밖에 진료 못하지만 거기서 수많은 믿음의 의사를 키우면 그들이 수많은 사람들을 돌보고 제자들을 키울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땅을 밟았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몸이 않좋아서 건강검진해보니 파킨슨 병이라고 한다. 또 에티오피아 정부의 보건국 사람들과 병원을 세우고 가르치는 일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진행되지 못하고 더디 움직이고 있다. 이제 지난 6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아무것도 한게 없는것 같다
한국에 돌아와서 치료해야 하나 고민하며 주님께 물어볼 때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속에서 주님 말씀하신다.
“ 인생의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진다 하더라도 집에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 여기 나무 밑에 피하면 된다 ”
맞아요 갑자기 인생이 소나기 같은 어려움을 겪어도 피할길은 있다 하면서 에티오피아에 남기로 결심한다
지금 아무것도 것도 이룬게 없고 아무것도 자랑할게 없는데 다니엘 기도회 같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간증하라고 세워주시는게 주님의 능력이요 위대하심이라고 고백한다. 오직 주님만 자랑하라는 사인같다
그러면서 자신은 지금 깨진 그릇과 같다고 고백한다. 연약한 그릇, 쓸모없는 그릇 같은데 주님이 그런 모습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주신다고 고백한다. 내가 깨어짐으로 인해, 내가 연약함으로 인해 주님의 고난에 깊이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고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더욱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되었다고 고백하며 그 주님의 고난에 내가 동참하게 해주셔서 도리어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해결(아하!) (클라이막스-극적인 반전) - 그러면서도 그런 깨진 그릇 같은 인생에서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쌓아두신 은혜가 있음을 고백한다. 그 은혜를 알고 나니 나의 연약함이 도리어 감사가 되었다고 한다
다윗이 고난을 통해 깨달은 것이 무엇일까? 왜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런 고난을 주셨을까 생각해본다
어릴 때 왕으로 기름부음 받고 승승장구하고 사울왕의 사위가 되고 장군이 되고 권력과 군사를 차지하고 또 가는 곳마다 전쟁에서 승리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칭찬하고 승전가를 부른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그냥 왕이될 분위기다 사울이 이런 말을 들으면서 위기의식을 느낀다.
그런 승승장구 여세를 몰아서 그냥 바로 왕이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만약 그랬으면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었겠나 생각해본다. 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겠나 생각이 든다. 주변에 전부 아첨하고 좋은 말만 하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진실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왕이 되었을 것이다.
실재로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 다윗 왕조를 일으킨 사람들은 모두가 광야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이고 아둘람 굴에서 도망다니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았고 다윗과 함께 고난을 겪은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런 고난을 주심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신다. 고난이 유익한 것은 주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또 하나 고난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믿음의 사람은 어떤 상황에도 꾸준함이 있는 사람들이다. 광야에서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고 도망다닐때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고 싸울때도 함께하고 나중에 왕궁에서 다스릴때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다.
광야의 유익은 진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고난을 겪어보면 정말 좋은 사람들이 보인다
또한가지 다윗이 고난을 통해 깨달은 것은 이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니구나. 주님이 하셨구나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된다. 목동에서 왕이된게, 광야를 통과한게, 승리한 것이 주님의 은혜구나 깨달음.
우리도 고난을 통해 이런 은혜를 경험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배우는게 복이다. 하나님이 믿고 쓰시는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는게 복이다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하셨구나 고백하며 주님의 은혜를 깨닫는게 복이다. 이런복을 누리며 살자
14절은 다윗의 고백이다.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 되기를 축복한다
14절 다같이 잀습니다 “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아멘.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나는 주를 의지하겠습니다. 주님은 내 하나님이십니다
15절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아멘. 우리 인생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습니다
16절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다같이 고백합니다. 주의 얼굴을 주의 여종에게 비추소서.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여주소서
17절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소서
주님 내가 주의 이름을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소서 아멘.
19절 쌓아두신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내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그리 큰지요
주님이 베푸신 은혜가 너무 크다고, 쌓아두신 은혜가 너무 많다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
* 복음 경험 : 그럼 하나님이 쌓아두신 은혜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하나님이 쌓아두신 은혜는 지금까지 나에게 베푸신 은혜 보다 월씬 크다는 것을 믿고 기대하며 살아가시길 축복한다
19절 주를 두려워하고, 주께 피하는 자에게 이런 쌓아두신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주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주를 의지하고 어떤 순간에도 주께 피하는 것이 쌓아두신 은혜를 받는 비결이다. 고난중에도 주의 인자하심을 바라보며 환란중에도 주님이 베푸실 은혜를 기대하며 의지하는 복이다
하나님이 주님을 두려워하고 주를 의지하고 주께 피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쌓아두신 은혜의 복이 있다
첫째는 주님의 보호하심이다. 20절 다같이 읽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말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아멘. 주의 날개아래 숨겨주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어 주시는 것이 은혜다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 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 거기서 편안히쉬리로다. 어미 닮이 새끼 병아리들을 모아서 날개 아래 품어주는 것처럼 주님이 그렇게 품어주시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다윗을 숱한 어려움에서 면케 하시고 보호 하셨지만 앞으로 더 큰 어려움속에서도 숨겨주시고 감추어 주시고 보호해주시겠다는 약속이다. 다윗은 정말로 숱한 주님의 보호와 도우심을 경험했다
사람의 꾀, 악한 계략,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그물 같은 포위망에서 벗어나게 하셨다고 고백한다
사무엘상19장에 보면 사울이 병사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 죽이려 할 때 그의 아내 미갈을 통해 창에서 달아 내려서 도망쳐서 살게 하신다. 또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생명을 걸고 다윗을 보호하고 도망가게 도와준다.
놉 땅에 갔을 때는 제사장 아히멜렉이 자기 생명을 걸고 도망치며 배고파하는 불쌍한 다윗을 도와준다
그런 일 때문에 85명의 수많은 놉 땅의 제사장들이 사울왕에게 억울한 죽임을 당한다. 다윗 주변에 생명을 걸고 지켜준 사람들이 있다는게 은혜요 복이다. 다윗을 위해 생명을 걸었던 사람들의 은혜를 잊지 않는다
삼상 23장 26절에 보면 다윗이 마온 광야 아라바에 있을 때 사울에게 애워쌓임을 당하여 잡히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들이 갑자기 이스라엘을 쳐들어오게 해서 다윗이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포위망이 좁혀져 오고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데 갑자기 저 뒤에서 전령이 사울을 찾아와서는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침공해 들어오니 빨리 돌아오라고 해서 다윗이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다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서도 다윗을 보호하시고 블레셋 군대를 움직여서 라도 다윗을 지켜주신다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이 도와주는 것도 은혜요
뜻하지 않은 사건이나 전혀 관계없는 일을 통해서도 위기에서 건져주시는 것이 주님의 은혜다
삼상 23장 14절은 다윗을 위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매일 찾아 다녀도 하나님이 다윗을 보호해주셨다
하나님이 다윗을 대적에 손에 넘기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면 어떤 보호막보다 더 좋다
우리도 매일 사탄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찾아 다녀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보호하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광야에 있어도 산골에 머물러도 대적들이 매일 같이 나를 찾아다녀도 주님이 함께하시면 괜찮습니다. 아멘.
또 한가지 쌓아두신 은혜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다는 것이다
다윗은 이런 숱한 고난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21-22절 다같이 읽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의 놀라운 사랑을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아멘
내가 주의 목전에서 끊어진 것 같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주님이 나를 잊어버린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다.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다고 고백한다.
주의 목전에서 끊어져 버린 것 같은 외로운 인생,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인생에도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할수 있음이 은혜다. 고난은 주님만을 가까이 하는 축복의 통로다. 다윗은 고난을 통해 사람들의 도움이 아무 소용없음을 알게 되었기에 오직 주님의 도움만을 구한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된 것이 은혜다 고난 중에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주의 크신 쌓아두신 은혜를 알게 된 것이 축복이다
선교사님의 고백처럼 질병의 고통을 통해 주님의 고난을 알게 되었다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게되었다고 그 고난에 동참하게 하신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
나의 약함은 주님의 강함이라. 나의 깨어짐을 통해 주님의 온전함을 드러낼 수 있는게 은혜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의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주님의 지혜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주님의 능력이 없으면 나는 한순간도 못삽니다 주님의 생명이 없으면,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고난중에도 부르집어 기도하면서 주님의 크신 사랑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
결과기대 -우리가 해야 될 일 ‧
23-24절 다같이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엄중하게 갚으시느니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자를 주님이 보호하심을 믿고 우리 삶으로 보여주는 삶이 되길 축복한다
“ 하나님을 바라는 여러분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 결단 >
<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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