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19일 독일에서 발견된 신종웜 'Bagle'이 일본은 물론, 국내 대기업으로부터도 신고가 접수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안연구소에 따르면 'Bagle'은 아웃룩에 등록된 주소로 e메일을 발송, 시스템 과부하를 유발한다. 'Hi'란 제목과 'sktswce.exe' 등의 첨부 파일을 달고 있다.
계산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어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hotmail.com, @msn.com, @microsoft, @av 등의 e메일 주소로는 발송되지 않는다는게 안연구소 설명.
안연구소의 조기흠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Hi란 제목의 e메일을 받으면 바로 삭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치규기자 delight@inews24.com
첫댓글 음... 며칠 전에 열어 본듯한...;
-.,-; 바이러스 검사 해보세요~
저런게 있었냐!! ㅋㅋ 모르는건 다지워버리니 상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