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웅장한 그림들이 멋집니다 차분하게 컴퓨터로 열어보세요,
다음~카페~자유인산악회 들어오셔서, 일반사진실 열람하시면 우리들의 추억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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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섬>- 신안 안좌도~반월도~박지도 환상의 보랏빛 무지개 섬 25년 4월 1박2일 STORY- 02, |
차분히 추억을 더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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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좌면(安佐面): 목포시에서 서남쪽 뱃길로 1시간 거리인 23.4km 지점에 89개의 섬(유인도 6)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섬이지만 4,000여명의 면민이 농업을 주업으로 오순도순 살아가는 전형적인 농촌입니다. 면적은 59.87㎢로 신안군 14개 읍면 중 3번째이고, 우리나라 섬 중에서는 14번째로 큰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상고시대부터 사람이 살아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청동기시대 지석묘 군락(방월리), 백제시대 석실고분(읍동리) 선돌(대리) 등 선조들의 삶을 조명할 수 있는 문화유적이 보존되어 있고 세계적인 서양화가 수화 김환기 화백(1913~1974)을 배출한 곳이기도 합니다. 안좌에 오시면 본도(두리)에서 박지도를 거쳐 반월도에 이르는 전장 1.4km의 목교(명칭 : 퍼플교)가 2007년도에 가설되어 바다 위 무지개를 타고 걸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거닐 수 있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태고적 자연경관과 소박하고 순박하며 넘치는 인정까지 간직하고 있는 신안의 중심지인 안좌도를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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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지난 2월부터 이성만 회장님 성찰하는 안목으로 대원들 시원한 휠링을 기획하며 숙고하기를 여러 날,
고심했던 만큼 성과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일조하였다, 이는 누군가 수고해 준 지혜와 협조해 주신 선(先) 자들의 작품이지 않은가?
내가 있어 우리들이 존재하고 역설로 우리들이 존재하기에 내가 있음이다,
1박2일 대 행사에 찬조해 주신 분들, 물품 및 지혜와 수고를 아낌없이 봉사 헌신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함 전합니다,
※다시 년 말의 소중한 추억으로 들어가기 위해 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임원진께 성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고맙습니다,-자유인 한문희총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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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 안좌도~반원도~박지도 이모저모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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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고대부터 사람들이 거주해 온 지역으로, 몇몇 유적지와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백성을 방어하기 위해 여러 성들이 건축되었고, 그 흔적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특히, 안좌도는 '하멜표류기'에서 언급된 장소로, 네덜란드 상인이었던 하멜이 이 섬에서 한때 머무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 안좌도의 문화유산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안좌도는 그 역사적 유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은 지역 주민들의 전통을 계승하며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매년 열리는 전통 음악과 춤 공연은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됩니다.
안좌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안좌도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간직한 장소입니다. 섬 주변의 청정 해안선과 맑은 바다, 그리고 드넓은 하늘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특히, 일출과 일몰 시간에는 환상적인 경관이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이 시각을 즐기기 위해 모여듭니다. 섬 내부의 숲과 동산은 다양한 생태계가 존재하여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보고 싶게 생긴 해안 절벽과 동굴들은 탐험하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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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도(半月島) : 목포시에서 서남쪽으로 약 40㎞ 떨어져 있다. 섬의 형태가 반달 모양과 같다 하여 반월도라고 했으며, 300년 전부터 이씨가 거주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최고봉은 견산이며 경사가 완만하다. 백사장이 대부분이고, 동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발달해 있다. 기후는 대체로 온화하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나, 농업종사자가 더 많다. 농산물로는 보리를 중심으로 쌀·콩·마늘·참깨·고추 등이 소량 생산되며, 소를 비롯한 가축사육이 소규모로 이루어진다. 연근해에서는 잡어가 잡히며, 김 양식이 활발하다. 취락은 남쪽 해안가 반월마을과 북쪽 해안가 토촌마을에 분포한다. 목포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면적 2.54㎢, 해안선 길이 6.7㎞, 인구 176, 가구 62(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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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도(朴只島) :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박지리에 속한 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 목포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지점에 있다. 주위에는 기좌도·안좌도·반월도·부소도·자라도·내우목도·외우목도 등이 있다. 약 250년 전 박씨가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해 박지도라 했으며, 섬이 박처럼 둥글게 생겼다는 뜻으로 바기섬 또는 배기섬이라고도 부른다. 중앙의 130m 지점을 중심으로 섬 전체가 둥근 모양을 이루고 있다.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발달해 있으며, 썰물 때는 기좌도·안좌도·반월도 등의 섬과 연결된다. 남쪽 해안 일부는 방조제를 축조해 경작지로 이용하고 있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는 보리·쌀·고구마·콩·마늘 등이 생산되며, 연근해에서는 멸치와 참조기, 가자미, 낙지가 잡힌다. 취락은 남동쪽 해안가 반포마을에 밀집해 있으며, 반포마을에서 남서쪽 해안을 따라 소도로가 나 있다. 반월도와 연결되는 목조다리인 천사의 다리가 건설되어 도보로 왕래할 수 있다. 섬의 북동단에서 안좌도 남단 소곡리 두리마을까지 도선으로 연결되며, 목포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도 운항되고 있다. 면적 1.19㎢, 해안선길이 4.6km, 인구 34(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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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긍정의 하루입니다.
2025년 건강 무탈 긍정의 한해 되시옵소서!..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다면 福 받는 답니다 ^(^ ,
백두대간의 전설 자유인백두대간종주대,
명산종주와 한문희총대장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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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희망 넘치는 긍정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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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제3
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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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중부로 872 안좌도(安佐島),
안좌도에는 섬과 섬을 연결하는 목교가 있다. 안좌도와 반월도, 박지도를 서로 연결하는 1,462m의 목교를 걷다 보면
다리 아래 감태, 파래와 갯벌에서 서식하는 게 종류와 짱뚱어도 볼 수 있다.
목교로 이어진 반월도와 박지도에 사계절 내내 보라색 꽃이 피도록 조성하였으며
곳곳에 보라색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다.
안좌도의 역사는 깊고 다채롭습니다. 이 섬은 고대부터 사람들이 거주해 온 지역으로,
몇몇 유적지와 역사적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백성을 방어하기 위해 여러 성들이 건축되었고,
그 흔적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특히, 안좌도는 '하멜표류기'에서 언급된 장소로, 네덜란드 상인이었던 하멜이
이 섬에서 한때 머무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은 안좌도의 문화유산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 섬은 어촌 지역으로 신선한 해산물이 유명합니다. 특히, 멍게와 전복,
그리고 굴은 이곳을 대표하는 수산물입니다. 이러한 신선한 해산물은 대부분 지역 식당에서 제공되며,
그 맛은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